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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 마음의 치유
유기성 2016-12-23 06:46
시 37:1 악을 행하는 자들 때문에 불평하지 말며 불의를 행하는 자들을 시기하지 말지어다

주님이 늘 함께 하신다고 생각하는 것이 늘 주님과 동행하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는 이 차이를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항상 주님과 동행하는 사람은 말이 다릅니다.
여러분도 누가 곁에 있고 없고에 따라 말이 달라지지 않습니까?

주님이 함께 하심을 의식하기 시작하면서 처음에는 말이 없어졌습니다.
그러면서 전에 얼마나 말을 함부로 했는지 깜짝 놀랐습니다.
그 다음부터 주님께서 하고 싶어 하시는 말을 조금씩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말하는 것을 보면 그가 진정 주님을 의식하는 사람인지 아닌지 알 수 있습니다.
주님을 바라보지 못하기에 잔소리하게 되고, 다투게 되고, 탄식하고 원망하는 것입니다.

이처럼 말을 바뀌는 것은 마음과 생각이 바꾸기기 때문입니다.
마귀가 우리를 지배할 때, 먼저 생각을 통하여 역사합니다.
마 16:23에서 예수님께서 베드로를 향하여 “사탄아 내 뒤로 물러가라” 하시면서 “네가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사람의 일을 생각하는도다” 하셨습니다.
요 13:2에서 “마귀가 벌써 가룟 유다의 마음에 예수를 팔려는 생각을 넣었더니” 했습니다.

지난 3일간 시편 37편을 묵상하는데, 주님은 제게 “불평하지 말라” 하셨습니다.
시 37:1 악을 행하는 자들 때문에 불평하지 말며 불의를 행하는 자들을 시기하지 말지어다

며칠 마음으로 불평했던 일이 있었기에 마음에 크게 찔렸습니다.
우리가 불평할 때는 다 이유가 있기 마련입니다. 제게도 불평할 이유는 분명했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불평의 원인이 된 일에 대하여는 말씀이 없으시고 불평하는 것을 책망하셨습니다.
주님께서 불평하는 것을 지적하신 것은 제가 하나님 보다 악한 사람을 계속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심령이 상하게 되면 이런 함정에 빠지게 됩니다.

저 자신에게 질문해 보았습니다. '나는 악한 자 보다 나은가?'
하나님을 믿음으로 잠잠하고 참고 기다리지 못한다면 악한 자 보다 나을 것이 없는 사람입니다.
시 37:8 "분을 그치고 노를 버리며 불평하지 말라 오히려 악을 만들 뿐이라"

선은 아무나 행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무엇이 선인지 잘 안다고 선을 행할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하나님이 악한 자 보다 더 크게 바라보아져야 할 수 있는 일입니다.
그래서 "여호와를 의뢰하고 선을 행하라" (:3) 했습니다.

주님은 마음이 불편해 하는 저를 다둑거리시는 듯 말씀하셨습니다.
시 37:5-6 “네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를 의지하면 그가 이루시고 네 의를 빛 같이 나타내시며 네 공의를 정오의 빛 같이 하시리로다” (시 37:5-6)

시 37:27 "악을 떠나 선을 행하라 그러면 영원히 살리니"
실제로 악한 자로 인하여 불평하지 않고 한결같이 선을 행하는 일은 너무나 어렵습니다.
그렇지만 그 결과는 비교할 수 없이 귀합니다.

주님의 말씀 앞에서 처음에는 ‘불평도 마음대로 못하나?’ 하는 생각도 들었으나, 이 또한 저를 향한 주님의 말할 수 없는 사랑임을 깨닫고 눈물로 감사드렸습니다.
여전히 저를 포기하지 않으시는 주님의 마음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마음이 상한 상태로는 주님의 통로가 될 수 없기 때문이었습니다.

여러분, 혹시 마음이 상해 있지는 않습니까?
마음의 상처가 있다면 괴롭다고 하소연하거나 복수해 달라고 기도하지 말고 마음을 치유해 주시기를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주님은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시는 분이십니다. (사 61:1)
김준석 2016-12-31 01:39
아멘
김미용 2016-12-28 21:43
아멘!
이창석 2016-12-28 10:37
아멘
귀하고 귀한 말씀 마음에 잘 새기겠습니다. 아니 주님께서 잘 새기게 하셔서 늘 이 말씀가운데 거하게 하시길 소원하고 소원합니다.
이미영 2016-12-28 09:11
아멘!
치유하시는 하나님 좋으신 하나님!
정권희 2016-12-27 22:39
아멘
이미경 2016-12-27 20:02
아멘. 주님. 상한 제 마음을 치유해 주옵소서. ~.
박혜자 2016-12-27 15:50
아멘!!
이경희 2016-12-27 08:29
아멘
양수미 2016-12-27 01:17
아멘~~♥
아버지!제 마음을 치유해 주세요..오늘은 이래저래 참 마음이 불편하고 힘든 날이었습니다. 제 안에 계신 주님을 바라봄으로 구원의 기쁨을 회복하게 하시고, 내 맘에 상처주는 이들로 인해 낙망하지 않게 하옵소서. 주님을 향한 사랑과 기쁨을 빼앗기지 않게 하소서... ♥
아바아버지 시37:5-6 말씀이 나의기도 되게 하시고, 악에 지지 않고 주님의 선하심으로 이기게 하옵소서...♥
황윤미 2016-12-26 23:25
마음을 치유해주시기를..
서연진 2016-12-26 22:05
아멘
이정화 2016-12-26 14:42
아멘!
동섭 2016-12-26 14:20
아멘
Hae kyung ro 2016-12-26 09:48
저에 상한 마음을 사람에게 위로 받기 보다 저 스스로 기도에 자리에 나가겠읍니다!!
이미경 2016-12-26 08:36
아멘
김민태 2016-12-26 01:27
잠잠히 주님만 바라보겠습니다 아멘.
이상미 2016-12-26 00:08
아멘
김진영 2016-12-26 00:02
아멘
전재숙 2016-12-25 21:08
아멘!
마음을 치유해주시기을
기도드립니다!!
정영란 2016-12-25 20:15
아멘~^^감사합니다.
악한 자를 보복해 달라고 기도했던 저를 용서해 주시구, 제 마음을 치유해 주심을 감사합니다.
이현옥 2016-12-25 20:12
아멘
허윤정 2016-12-25 18:17
아멘~~!! 감사합니다.
소홍석 2016-12-25 09:07
아멘
유옥경 2016-12-25 09:05
아멘~!
김애리 2016-12-25 05:38
아멘~!!!!
최슬기 2016-12-25 03:18
아멘
강문정 2016-12-25 01:01
아멘!
주님~
제 마음을 치유해주세요. ㅜㅜ
정춘옥 2016-12-25 00:28
아멘!!!
에스더k 2016-12-25 00:24
아멘 하나님 감사합니다
최숙영 2016-12-24 23:02
아멘입니다.
임혜진 2016-12-24 23:02
아멘
정혜영 2016-12-24 21:44
아멘. . 상한마음을 치료해주시고 . .그동안에 모든 원망과 후회만했던 저를 용서해주소서. .
박남희 2016-12-24 18:36
아멘!
이명희 2016-12-24 15:07
악을 행하는자는 주님께 맡기고 축복하고 기도 하겠습니다.
강은순 2016-12-24 14:56
아멘!!!
오정훈 2016-12-24 13:43
아멘
백해숙 2016-12-24 11:52
아멘~♥
인내와 순종함으로 주님안에서, 주님주신 평안으로 참고 기다리면 결국 다 갚아주시는 아부지 사랑을 알게됩니다
임순임 2016-12-24 11:28
아멘. 어제 입원한 병원에서 미친개 처럼 욕하며 달려드는 환자에게 아무말 없이 있었더니 주먹으로 제 얼굴과 머리를 가격하여 폭행으로 경찰에 신고하였습니다. 불과 며칠전 20일에 재건수술 치료를 받고 몸도 성치않는 상태에서 당한 일입니다.
고전1:6~10절 말씀으로 주님이 위로해주셨습니다.
평상시 제가 병원에서 전도하는걸 마뜩찮게 여기던 동료 여환우의 폭행이어서 충격이 커서 평생 처음으로 정신과 진료를 받게 됐습니다.
김하은 2016-12-24 10:18
아멘!
김미영 2016-12-24 08:35
아멘
하나님을 의지하며 잠잠히 참고 기다리겠습니다~
문성오 2016-12-24 08:07
아멘.
어떠한 이유로든지 불평하는 일이 없어야 되겠습ㄴ다
김진희 2016-12-24 06:32
너무 공감되는 말씀...
기도하면 악인을 바꿔주실 줄 알았어요
하지만 기도할 수록 나를 바꾸시는 주님...
한결같이 선을 행하기란 정말로 힘든데,
그 뒤에 오는 기쁨은 이루 말할 수가 없어요.
내 능력으로는 도저히 할 수 없는 일을 주님의
은혜로 할 수 있게 하십니다. 아멘!!
jung 2016-12-24 05:00
아멘~♡♡
사소한 일에 확대 해석하고 불평했습니다 ㅠㅠ
이영광 2016-12-24 01:47
주님 감사합니다!
강진영 2016-12-24 01:25
아멘. 주님 감사합니다!
이은숙 2016-12-24 00:21
아멘!!
최은미 2016-12-24 00:00
아멘..오늘 제가 처한 상황에서 주신 말씀..
너무나 귀하고 감사합니다.
mijoungshim 2016-12-23 23:38
아멘
박은아 2016-12-23 23:35
아멘...
이경희 2016-12-23 23:16
아멘
James Song 2016-12-23 23:07
아멘!
전재숙 2016-12-23 22:58
오타죄송합니다
주님은 마음이
상한자를 고치시는 분이십니다!
아멘
전재숙 2016-12-23 22:56
아멘!
아버지.저도
마음이 아픕니다.
조님은 마음이 상한자를
고치시는 분이십니다 아멘!
곽정자 2016-12-23 22:43
아멘~*
김효선 2016-12-23 22:28
아멘
박구병 2016-12-23 22:16
아멘.
임성심 2016-12-23 21:33
아멘!!
김지상 2016-12-23 20:49
아멘 마음이 상한자를 고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김옥화 2016-12-23 20:23
아멘~
이진미 2016-12-23 20:13
아멘!! 내마음속 깊이 용서하지못했던일들을 주님앞에회개하며 내려놓겠습니다
조은영 2016-12-23 19:35
아멘!
윤현경 2016-12-23 19:13
아멘~
김승미 2016-12-23 19:13
불평했던 삶을 회개합니다. 늘 주님과 동행하길 원한다고 하면서 변하지 않는 내모습에서
진정한 동행은 없었음을 깨닫습니다. 말씀가운데 주신 치유에 감사합니다. 아멘
현명선 2016-12-23 18:04
주님을 생각하는 것과 동행하는 것은 다르다.
아멘~~
전병철 2016-12-23 17:59
아멘~
명정민 2016-12-23 17:45
아멘입니다
최순화 2016-12-23 17:44
아멘
정혜순 2016-12-23 17:41
아~~~~멘!
김양길 2016-12-23 17:18
우리의 하나님 사랑의 안전한 마음으로 믿듬을 주시옵소서 아멘 아멘
서원수 2016-12-23 17:12
아멘!
강민정 2016-12-23 16:18
아멘!
김요셉 2016-12-23 15:58
아멘 ~~!! 주님 저의 상처난 마음을 고쳐주옵소서~~!! 주님만 바라보며 다시 참고 기다리겠습니다 ~~!!
문용모 2016-12-23 15:42
아멘
장윤경 2016-12-23 15:05
아멘...
이상경 2016-12-23 15:02
아멘!
이은경 2016-12-23 14:44
아멘!
박영애 2016-12-23 14:42
아멘!!
김영애 2016-12-23 14:33
아멘
성낙길 2016-12-23 13:37
세상의 소리에 상처받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하나님 만이 목사님의 마음을 아십니다!
이혜경 2016-12-23 13:20
아멘 아멘입니다!!~~
김연호 2016-12-23 13:11
아멘!!
이정자 2016-12-23 13:11
아멘 ㅜ그래서 기도가 안됐나봐요. ㅠ주님. 상한 내 심령을 고치소서 ㅜ
황주현 2016-12-23 13:09
말조심하게 햐소서
불평하지 말고 시기하지 말고
주님처럼 은혜의 말 만하게 하소서
아멘
송지아 2016-12-23 13:05
아멘~~
김경희 2016-12-23 13:02
아멘
김광오 2016-12-23 12:43
아멘!
최은미 2016-12-23 12:38
아멘
권상미 2016-12-23 12:25
치유하시는 주님 고맙습니다
김수봉 2016-12-23 12:23
아멘입니다
송은희 2016-12-23 12:14
아 이아침에 내게주시는 정확하신 말씀에 가슴이 설레기까지합니다
지금이시간도 나를 보고계시며 말씀해주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지금 카페로 오고있는 친구와의 만남을 위해주신말씀인줄압니다
아 내주님 아시지요
머나먼길 친구찾아 추위에오고있는 내동무
그아이의마음또한 만져주셔서 듣고계시는 주님을 함께느끼며 오직주님안에서 주님을기쁘시게하며
우리또한 주안에서 서로를 위로하며 즐거운만남이 될수있게 인도헤주세요
박현선 2016-12-23 11:56
저도 주님과 함께 하는게 동행하는건줄 알았어요.잘못알고있었네요.또한 말하는걸보면 그사람이 주님을 의식하며 사는 사람인지,아닌지 알수있다는게 찔리네요.입술에 파수꾼을 세우고 덕이되는말,은혜의 말,주님이 원하시는말 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김정화 2016-12-23 11:47
목사님 저도 이래, 저래 마음이 상해 불평과 불만으로 긴시간 보냈습니다...
그래서 삶은 더 황폐해지고 저역시 악해지는것을 보았습니다
주님이 저의 마음을 치유해주시고 회복시켜 주시길 기도합니다
유희정 2016-12-23 11:46
아멘ᆢ
설진길 2016-12-23 11:39
아멘!
이주현 2016-12-23 11:31
아멘!
하나님은 빛이라 어둠이 조금도 없으신 주님을 닮아가길 오늘도 내 마음의 소망 합니다
건강하세요 목사님!
김영심 2016-12-23 11:26
아멘.
감사합니다.
제 마음의 어려움으로 인하여 괴로운 때, 이 칼럼을 읽고 하나님이 주시는 사랑과 위로를 받았습니다.
김선진 2016-12-23 11:26
제 상한 마음도 치유해 주세요 주님...
불평한 죄 회개합니다
장영화 2016-12-23 11:18
아멘
주님 저의 생각과 입을 조심할 수 있도록 도와 주세요
박화자 2016-12-23 11:17
아멘
이연주 2016-12-23 11:11
주님이 늘 함께하신다고 생각하는것이 주님과 늘 동행하는 것이 아님에 너무도 놀랐습니다. 그동안 제가 착각하고 살았음을 주님이 깨닫게 하시네요.. 내삶에 잔소리 탄식 다툼이 아직도 남아있었슴을 회개합니다. 내입술의 말과 나의 마음의 묵상이 주께 열납되길 원한다는 찬양을 주신 이유를 이제는 분명히 알겠습니다..
박현미 2016-12-23 11:11
아멘 불평하지않겠어요
악한것을 이길힘을 말씀을통해 훈련받겠어요 감사해요 목사님
이지영 2016-12-23 11:05
혀를 항상 주님을 생각하며 ᆢ.
차인나 2016-12-23 11:00
아멘아멘아멘!
하나님 말씀과 목사님의 간증으로 큰 은혜에 힘입게 해주시는
주님 크신 사랑에 오늘도 감사드립니다. 아멘.
두견이 2016-12-23 10:57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시는 주님~ 하늘의 아버지 나를 주관하소서.아멘.
맹경순 2016-12-23 10:57
아멘입니다!!!
요즘 속도원들 때문에 마음이 많이
상했는데 하나님아버지께서 이런 귀한
말씀으로 깨닫게 하시고 분별의 영을
주시네요 불 평하지 않고 모든것 주님꼐부탁드리고 주님기뻐하시는 길로 가겠읍니다^^♡♡♡♡♡♡
김나령 2016-12-23 10:51
아멘 아멘
때론 주님이 내 안에계심을 믿으면서
내입술은 불평을 했던것을 고백합니다
주님 작인 일로 서로에게 상처준
우리 부부 주님께서 치유 하여 주옵소서~~^^
최찬리 2016-12-23 10:43
아멘아멘아멘♥♥♥♥♥
허지혜 2016-12-23 10:28
아멘 아멘~
나도 모르게...습관처럼 불평했던 모든걸 회개합니다 주님 용서해주세요.
감사하며 마음을지키며 말조심하며 살겠습니다.
새별이와 저의 상한 맘을 치유하여주세요.
이루실 주님을 찬양합니다.
김소희 2016-12-23 10:23
어제 종일 이 문제로 힘들어하다가 칼럼을 보니 눈물이납니다.
저 자신을 포함하여, 이 정도는 좀 넘겠지...기대했다가 실망하여 마음 아팠는데
성령집회때 집중하여 회개하려합니다.
성준석 2016-12-23 10:23
아멘 주여 상한 저도 고쳐 주시옵소서!
임성희 2016-12-23 10:18
아멘!
송춘화 2016-12-23 10:15
아멘
전은경 2016-12-23 10:15
상한마음을 가지고 있을때 항상 나는 옳았고 상대방 잘못을 다시금 생각하며 하소연하는 나를 받아주지 않는다고 주의사람을 힘들게 한것을 생각하며 치유하시는 아버지를 바라보지 못하고 또한 말씀과 기도를 멀리하고 오로지 친구나 주의사람에게 투정하고 원망 하소연으로 살아온 시간을 다시 생각하며 다시금 깨닫게하신 아버지께 감사기도 드립니다
김미성 2016-12-23 10:14
아멘...!
감사합니다
황순희 2016-12-23 10:13
아멘 감사합니다 주님이 옆에 계심을 믿는다며 말은 함부로 했습니다 남편이 조금만 맘을 상하게 해도 견디지 못하고 바로 쏘아붙였는데 회개합니다
김은해 2016-12-23 10:09
아멘~!!
김영희 2016-12-23 10:07
아멘
강성민 2016-12-23 10:07
아멘! 감사합니다.
김지은 2016-12-23 10:07
아멘
김해순 2016-12-23 10:06
아멘 ~!!
박홍갑 2016-12-23 10:05
아멘! 하나님의 절대 주권과 선하심을 믿습니다.
박지희 2016-12-23 10:00
아멘!
이강천 2016-12-23 09:56
아멘!!
심금옥 2016-12-23 09:56
아멘!!!
김선희 2016-12-23 09:56
아멘
조문희 2016-12-23 09:54
아멘
전광원 2016-12-23 09:53
아멘!!!
너무 얌체 같고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세상의 법도 무시하는
이들 때문에 마음이 상했는데,

[하나님이 악한 자 보다
더 크게 바라보아져야한다는
말씀]에 나 자신의 교만함을
회개합니다^^;

오직 예수님만 바라보고
이 모든 과정을 이겨나가길
소망합니다~~
이춘희 2016-12-23 09:50
말로도 글로도 다 표현 할 수없는 주님의 사랑. 아멘입니다!
김상배 2016-12-23 09:46
아멘, 주님이 늘 함께 하시는 줄 아는 것과 실제로 동행하시는 것은 다르다는 말이 큰 충격으로 와 닿았습니다.
강은옥 2016-12-23 09:43
아멘~~
최희숙 2016-12-23 09:41
아멘입니다
정희영 2016-12-23 09:39
어제 마음이 꼭 이러했습니다. 너무함과 불평함으로 입밖으로 더러운 말들이 나오는것을 몇번이고 고치게 하심을 알았습니다. 제안에 상심이 컸음을 고백합니다. 악한자들에게 마음을 주지 않게 모든것을 주님께 맡기는 담대한 내모습이 되길 소망하며 계속된 훈련과 사랑의 마음을 주시는 아버지,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이명남 2016-12-23 09:39
아멘~아침마다 생명의 말씀 늘 감사를 드립니다
노명순 2016-12-23 09:36
아멘
문대식 2016-12-23 09:24
아멘
박혜경 2016-12-23 09:19
아멘
윤은주 2016-12-23 09:16
마음이 상한자를 고치시는 좋으신 주님. 목사님 아침 글 보내주셔서 감사해요. 날씨는 차지만 그분께는 어둠도 어둠이 아니며 밤도 대낯처럼 하실것를 신뢰하며...은주 올림
박현정 2016-12-23 09:09
아멘 감사합니다~
박경희 2016-12-23 08:57
아멘♡
이용우 2016-12-23 08:55
사탄은 자꾸 불평의 마음을 주지만 단호히 거절할 마음을 주님께 구하고 승리하는 삶 살겠습니다.
염순초 2016-12-23 08:54
아멘 마음을 주님께 고정 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기억합니다
사람들의 시선보다 더 크신 주님바라봅니다 아멘 ^^
김희경 2016-12-23 08:53
아멘
김경화 2016-12-23 08:50
아멘.
최한순 2016-12-23 08:47
아멘 지금 저에게 딱맞는 말씀입니다
악한자보다 크신이를 바라 보고 선으로 악을
이길것입니다 목사님 감기 조심하세요
김영진 2016-12-23 08:46
아멘! 아멘!
전경숙 2016-12-23 08:43
아멘 ~오늘 도 주님바라보게 하소서
성하리 2016-12-23 08:42
아멘~! 침묵이 차라리 금입니다. 잊고 있었는데 하나님이 나보고 말 좀 적게해라고 하셨던 것 다시 기억하고 갑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김새나 2016-12-23 08:38
아멘~!
백덕주 2016-12-23 08:30
아멘. 감사합니다.
방경애 2016-12-23 08:30
아멘~!!
김애순 2016-12-23 08:30
아멘
류승희 2016-12-23 08:29
아멘
최정현 2016-12-23 08:22
아멘!
우송희 2016-12-23 08:20
아멘♡
김태규 2016-12-23 08:15
아멘
정희순 2016-12-23 08:15
아멘
김윤심 2016-12-23 08:12
아멘!
마지현 2016-12-23 08:09
아멘
김선미 2016-12-23 08:06
아멘...
이현숙 2016-12-23 08:04
아멘!!
이돈심 2016-12-23 08:05
주님, 제가 불평하는 마음이 일다가 얼른 돌이켰는데 들으셨군요....

주님 상한 제 마음에 예수의 사랑을 부어 주소서..

세상이, 가족이, 친척이, 동료가 달라지는 것은 "사랑" 입니다. "예수의 사랑"
제 마음에 예수의 그 사랑을 가득 채워 주사 사랑이 흘러 넘치게까지 예수의 사랑을 부어 주소서
임우람 2016-12-23 08:02
아멘!
조향선 2016-12-23 07:58
아멘!
김상수 2016-12-23 07:57
아멘
양경순 2016-12-23 07:55
아멘!!
심정식 2016-12-23 07:52
아멘!
이서윤 2016-12-23 07:51
아멘 !
이현호 2016-12-23 07:42
아멘♡
차진희 2016-12-23 07:40
마음이 상한자를 고치시는 주님, 치유하여주옵소서
감사합니다 주님
아멘
이숙자 2016-12-23 07:38
아멘

요즘종편 뉴스를열심히보는
남편이불평하며
나에게불평을함께하여줄것을
기대하는남편을볼때
저는입을굳게다뭅니다
그러다보니
냉기가흐를때도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눈감고기도하는것만
들으시는것이 아니라
일상중에눈뜨고하는말도
들으신다는생각에서
침묵하게됩니다

뒷담화때에마음에있는진실을쏫듯
무릎꿇고기도할때보다
편히사람들과대화할때
진실한마음의상태가나타는것
같습니다

목사님께서
항상길잃어버리지않도록
진리의말씀을주셔서
제가길이신예수님을
잃어버리지않고있습니다
목사님감사합니다
김순자 2016-12-23 07:37
아멘 그렇습니다
목사님 상한자를
곧치시는 주님을
바라 보겠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오경자 2016-12-23 07:32
아멘..
고동원 2016-12-23 07:31
아멘
이지희 2016-12-23 07:27
아멘~~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김정화 2016-12-23 07:27
주께서 나의 앉고일어섬을 아시고
멀리서도 나의생각을 밝히아시오며
내 혀의 말을 알지못함이 하나도 없으시며
주님을 의지하며
말씀붙잡고 승리케 하옵소서
아멘~~~~~
박성준 2016-12-23 07:26
마음이 상한자를 고치시는 주님 나의 마음을 주관하사 주의 길로 행하게 하소서.
이미혜 2016-12-23 07:25
아멘.
저도 그리되기를 소망합니다.
불평이 아닌 감사.
쉽지 않지만 주님 바라보며
오늘도 나아갑니다.
참으로 귀한 말씀 감사드려요.
목사님...
늘 강건하시길요.
정지연 2016-12-23 07:25
주여~제 상한마음을 주님께 올려드리며 더욱 주님닮기 원합니다.
윤미순 2016-12-23 07:22
아멘!!!
김미화 2016-12-23 07:22
아멘~
유영순 2016-12-23 07:20
아멘 ! 감사합니다 ...
여호와 샬롬 ~*
백연희 2016-12-23 07:20
아멘! 악한자로 불평하지 않겠습니다.
조근실 2016-12-23 07:19
아멘!
노희옥 2016-12-23 07:17
마음을 치유해 주시기를 기도 합니다
아멘!!
최원기 2016-12-23 07:17
아멘!
최재형 2016-12-23 07:14
아멘~
차득경 2016-12-23 07:08
아멘!!
상한마음의 치유는 언제나주님이 하십니다.
저는 하나님을 바라보기에 힘쓰겠습니다.
김현미 2016-12-23 07:07
아멘~
이수정 2016-12-23 07:06
아멘~~ 아멘~~~
크고 위대하신 하나님만을 더 먼저 바라보며
오늘도 승리의 삶을 살겠습니다.
진정하 2016-12-23 07:04
아멘입니다
목사님.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샬롬♥
박재진 2016-12-23 07:00
불평과 원망의 정당성은 마귀가 주는 것임을 늘 경험하게 됩니다 십자가의 보혈만이 나의 자랑입니다
김정숙 2016-12-23 06:55
아멘
김미애 2016-12-23 06:53
아멘~~
이경화 2016-12-23 06:57
아멘~~!!
이현희 2016-12-23 06:52
아멘~
최성자 2016-12-23 06:51
아멘~^^
박영애 2016-12-23 06:50
상한마음 고치시어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 주님
찬양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