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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같은 사람, 가시같은 환경
유기성 2017-01-06 04:53

히 5:7 예수께서 육신으로 세상에 계실 때에, 자기를 죽음에서 구원하실 수 있는 분께 큰 부르짖음과 많은 눈물로써 기도와 탄원을 올리셨습니다.

TV 프로그램 [진짜 사나이]에 유격 훈련장면이 나왔습니다.
제게 있어서 군 훈련 기간은 정말 힘들었던 때이였기에, 한참을 보았습니다.
인상적인 장면 하나가 있었습니다. 유격대 교관이 힘들어 하는 군인들에게 큰소리로 외쳤습니다. “고요한 바다는 훌륭한 사공을 만들어 내지 못한다” “이제 나와 조교들이 여러분의 거친 파도가 되어 주겠다”

때로 가시같은 사람을 만날 때가 있습니다.
너무나 고통스러운 일이지만 그 사람을 품어야 해결됨을 알아야 합니다.
그가 우리를 주님의 제자로 훈련시키는 영적 조교같은 사람이라고 받아야 합니다.
가시같은 사람을 품을 수 있을 때, 우리의 사랑의 그릇이 그만큼 커집니다.

가시같은 환경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환경을 피하려고 하면 또 그런 환경을 만나게 됩니다.
가시 같은 환경도, 자신을 위한 ‘거친 파도’라 믿고 감사할 때, 극복하게 됩니다.

며칠 전 친구 목사가 말했습니다. “나는 잘될 때는 ‘할렐루야’고 어려울 때는 ‘아멘’이야!” 형편이 좋을 때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형편이 어려울 때는 감사하며 받아들인다는 것입니다. 그 목사님이 목회를 잘하는 이유였습니다.

성경 중에 가장 제 마음을 울리는 구절이 하나 있습니다. 히 5:7입니다.
히 5:7 예수께서 육신으로 세상에 계실 때에, 자기를 죽음에서 구원하실 수 있는 분께 큰 부르짖음과 많은 눈물로써 기도와 탄원을 올리셨습니다.

우리는 가시 같은 한 사람 때문에 밤잠을 자지 못하고, 잠간의 가시같은 환경 때문에 삶의 기쁨도 잃어 버리는데, 아담 이래 지금까지 지구 상에 존재했던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께 가시 같은 존재였으니 하나님의 마음이 어떠셨겠습니까?
그렇기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큰 부르짖음과 많은 눈물로써 하나님께 기도와 탄원을 올리셨던 것입니다.

가시같은 사람, 가시같은 환경을 만나면 저를 위하여 그렇게 울어주신 주님을 생각합니다. 그러면 마음이 풀어집니다.

아버지 유산을 미리 받아 탕진한 탕자는 제 정신이 아니었습니다. 새번역 성경에 보면 탕자가 아버지에게로 돌아올 때, “그제서야 그는 제정신이 들어서” 라고 하였습니다.
저도 제 정신이 아닐 때가 많았습니다. 얼마나 주님의 마음을 아프게 했을까요?
이 사실을 인정하니 다른 사람을 보는 눈도 달라집니다. “제 정신이 아니겠구나!”

사도 바울도 그랬다고 고백하였습니다.
딤전 1:13 내가 전에는 훼방자요 핍박자요 포행자이었으나 도리어 긍휼을 입은 것은 내가 믿지 아니할 때에 알지 못하고 행하였음이라
그래서 사도 바울은 자신을 핍박하던 자들과 괴롭히는 자를 위하여 기도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주 예수님을 바라보면 주님의 눈물이 느껴집니다.
가시같은 사람의 마음을 녹이는 것이나 품는 것이 우리의 능력으로 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그러나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서 통곡하며 중보하시는 예수님의 눈에 맺힌 눈물을 보면 마음이 돌처럼 딱딱한 사람이라도 얼마든지 품게 됩니다.

가시같은 사람도 결국 우리를 위하여 허락해 주신 주님의 은혜의 도구입니다.
최정해 2017-01-20 05:04
아멘~~
권금순 2017-01-19 14:15
아멘
김종현 2017-01-13 08:51
아멘,감사합니다!
제 마음판에 새기겠습니다.
저를 단련하시는 주님의 은혜
임을 실제로 경험하길 원합니다.
허서희 2017-01-12 14:04
아멘
성열승 2017-01-12 08:20
아멘

가시같은 사람과
광야같은 환경도

결국 우리를 위해
하나님앞으로 나아오라는
은혜의 허락이었음을 고백합니다
최선영 2017-01-11 17:48
아멘~~!!
김윤철 2017-01-11 14:48
아멘!!
이신기 2017-01-11 09:39
가시를 품어야 함의 칼럼은 나에게 직접 두신 하나님의 교훈으로 받아들이기를 원합니다
정춘옥 2017-01-11 00:55
아멘!!!
권형석 2017-01-10 18:09
아멘♡가시같은 사람과 환경을 통해 우리를 주님안에 거하는자로 인도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할렐루야~~~^^
황주현 2017-01-10 11:08
주님을 만나는 과정 훈련
아멘
김상배 2017-01-10 10:07
아멘..가시같은 사람 조차도 주님께서 저를 축복하시는 것이라 믿습니다.
서주열 2017-01-10 05:50
가시같은 사람도 결국 우리를 위하여 허락해 주신 주님의 은혜의 도구입니다.
아멘--
한준 2017-01-10 01:15
아멘
장순하 2017-01-09 23:57
주 예수님을 바라보면 주님의 눈물이 느껴집니다를 보고 함께 울었습니다 가시같은 저도 품으신 주님 저도 주님의 사랑으로 품겠습니다
조대욱 2017-01-09 21:38
아멘 가시 같은 사람 돌같은 사람 품게하시길 구합니다
명정민 2017-01-09 21:15
아멘
두견이 2017-01-09 13:24
아멘
동섭 2017-01-09 13:19
은혜의 도구가 되도록 하나님의 마음을 품게 하옵소서
홍상희 2017-01-09 11:15
아멘!
박영순 2017-01-09 10:57
아멘!!
유옥경 2017-01-09 08:38
아멘~!
박춘희 2017-01-09 02:33
아멘!!아멘!!!!
이혜정 2017-01-09 00:04
아멘
최신영 2017-01-08 22:10
아멘입니다
정미정 2017-01-08 20:28
아멘♡
허윤정 2017-01-08 19:43
아멘~~!!
석영주 2017-01-08 15:46
아멘
김영희 2017-01-08 15:06
ㅠㅠ
이강천 2017-01-08 13:40
아멘!!
mijoungshim 2017-01-08 12:52
아멘.
가시 같은 사람에게 저도 가시이겠죠.
감정은 상하는데 밉지는 않습니다. 안타까운 마음이 들어요 목사님.
그저 주님을 바라봅니다.
임성희 2017-01-08 09:46
아멘!
서명희 2017-01-08 07:35
할렐루야 아멘의고백이 저에게도 넘치기를 기도합니다.
양효실 2017-01-08 00:47
아멘!
이경화 2017-01-07 23:23
아멘~~
심온유 2017-01-07 21:58
아멘.
교회에서 가정에서 일터에서 가시같은 사람과 상황으로 힘들때 가시같은 나를 사랑하시고 품으신 주님을 바라보게 하소서. 그 폭풍의 언덕을 넘어 주님께로 더가까이 가게 하실 주님을 기대합니다
조숙이 2017-01-07 21:08
아멘
김명숙 2017-01-07 20:34
아멘!
정희순 2017-01-07 17:40
아멘
박구병 2017-01-07 17:37
아멘.
강영배 2017-01-07 14:47
아멘!
제가 주님께, 또 사람들에게 가시였음을 깨닫습니다
사랑하고 품는것이 참 어려웠는데, 다른사람의 가시가 문제가 아니라 제 가시로 인해 품을수 없었음을 알게됐습니다
제가 바로 가시같은 사람입니다
동섭 2017-01-07 14:42
아멘
주종완 2017-01-07 13:38
아멘!
깊이 공감이 됩니다.
황윤미 2017-01-07 13:25
결국 다 우리를 위해 허락하신 주님의 도구..
양주희 2017-01-07 12:48
목사님 말씀하신데로 다 깨달아 지는데 품어지지 않네요.
가족이라 더 힘드네요.
목사님 신실함의 차이도 있나요?
하나님을 사랑하는데 그 분은 영안이 안열려서 역사하심을 못 보는가요?
제가 신실하지 못해서 그런걸까요?
사랑만 해서는 안되는가 봅니다.
친밀히 교제하고 싶은데...다윗처럼.
이야기 하고 싶은데...
순종하고 싶은데 ...되어지지 않는건 그저 게으름일 뿐인가요?
가시도 품을 수 있는~
할렐루야! 아멘! 할 수 있는 주님을 의식하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목사님을 통해 내 영이 숨을 쉽니다.
막힌 체증이 내려갑니다.
늘 피곤하시고 바쁘신 목사님 ...
목사님을 위해 게으르지 않게 기도하겠습니다.
늘 강건하시길 소원합니다.
심 정흔 2017-01-07 12:40
아~멘!!으로 믿고 가겠습니다.
저도 22년 동안 제 정신으로 살지 못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주님의 픔으로 내 고향으로 돌아가렵니다.
유 기성 목사님은 저의 신앙생활의 멘토가 되셨습니다. 제가 사는곳은 일본입니다.이런 곳에서 유 목사님의 설교로 아침과 잠을 청하며 하루하루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 한국에 2일정도 머물 예정으로 부산으로 입국 합니다.
이번 주 주일예배는 선한목자 교회에서 꼬옥 드리고 싶습니다.
참된 신앙의 길을 알게 해 주신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주님과 항상 동행하는 삶을 살도록 하겠습니다.
이미경 2017-01-07 11:44
아멘 너무도 은혜의 말씀에 가슴뭉클 눈물이 납니다. 가시같은 사람을 품을수 있는 마음을 달라고 주님께 기도 하겠습니다.
염경혜 2017-01-07 11:06
아멘 ~ 나의 마음에 오랫동안 자리잡고 나를 묶고 있는 문제를 다른 눈으로 바라보아야 할 때임을 고백합니다.
김요셉 2017-01-07 11:00
아멘 ~~!!
김소망 2017-01-07 10:07
아멘
김순자 2017-01-07 08:55
아멘입니다
꼭 필요한
교훈을 얻고
기뻐함니다
가르처 주십
감사함니다
목사님
이미영 2017-01-07 08:49
아멘
주님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에스더k 2017-01-07 08:24
아멘 할렐루야 주님 감사합니다♥
최재형 2017-01-07 06:49
아멘~
jung 2017-01-07 04:11
아멘~♡♡
박유림 2017-01-07 02:15
아멘입니다ㅠㅠ
설지현 2017-01-07 02:02
아멘!!!
박경린 2017-01-07 00:32
아멘...감사합니다.
김옥화 2017-01-06 23:38
아멘~
서은옥 2017-01-06 23:30
아멘~~
정희영 2017-01-06 23:22
아멘~~ 가시같은 상황이 올지라도 주님만 온전히 바라보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강태순 2017-01-06 23:17
아멘!
유승우 2017-01-06 23:13
아멘~~
이미영 2017-01-06 22:58
아멘
박은주 2017-01-06 21:59
아멘
오경석 2017-01-06 21:49
가시의 축복을 기억하겠습니다.
김지희 2017-01-06 21:18
아멘, 가시인 제가, 사람들을 가시 같다 하였습니다.
용서해주세요.주님 마음 닮고싶어요.
이영현 2017-01-06 20:32
네. 주님 뜻대로 이루소서.
임순임 2017-01-06 20:01
ㅠㅜ
이영애 2017-01-06 19:58
아멘'~!!
정진숙 2017-01-06 19:56
아멘~
이진미 2017-01-06 19:55
아멘!!!
윤영미 2017-01-06 19:54
아멘~~~
나에게 가시 같은 사람만 보며 마음 상했는데 생각해보니 나도 누군가에게는 가시 같은 사람일 수도 있겠다 싶어서
다시금 주님 앞에 마음을 내려 놓습니다
주님 용서해 주세요~~
유이곤 2017-01-06 19:53
아멘 ^^~~
김선미 2017-01-06 19:19
아멘...
윤현경 2017-01-06 19:07
아멘!
김애리 2017-01-06 18:33
아멘!!!!
오늘 아직 믿지 않는 자매를 만나서 이야기를 나눴는데 목사님 칼럼을 보고 고개를 끄덕이며 너무 좋다고 하였습니다.
그 자매의 마음이 움직이기를 기도하며 가시같은 환경을 주님안에서 잘 감당해 내기를 소망하며 감사합니다.
김승미 2017-01-06 18:00
아멘..아멘입니다.
김양길 2017-01-06 17:59
열와기상3장 12절
이제 나는 내 말대로 네게 지헤롭
고 총명한 맘음을 준다 너와 같은사람이 너보다 앞에도 없었고 네뒤에도 없을 것이다 아멘
이정희 2017-01-06 17:14
아멘~~~
김주희 2017-01-06 16:51
아멘..
남주은 2017-01-06 16:49
아멘♡
유인호 2017-01-06 16:25
아멘!
최해경 2017-01-06 16:15
아멘
김정옥 2017-01-06 15:50
아멘~^^~
김인숙 2017-01-06 15:42
오늘도 가시같은 사람 때문에 마음이 상했는데 목사님 말씀 들으며 방향을 잡게됩니다. 용서의 길로 가는것입니다. 말씀중에 자식이 죄지은것은 생각도 나지 않는다는것 저도 그렇습니다. 자식이 내게 잘못한것은 생각도 나지 않고 오히려 나를 행복하게 해준것만 생각난답니다. 교회안에 가시같은 분이 계시는데 아들을 사랑하는 마음처럼 그분도 사랑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또 깨닫는것은 나도 누군가에게 가시겠구나 입니다. 아--하나님의 용서가 깨달아지고 그 힘으로 저도 가시같은 사람을 용서하게 해주세요. 늘 제 고민을 아시고 목사님을 통해 말씀해 주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이정화 2017-01-06 15:22
아멘!
이혜원 2017-01-06 15:06
아멘
장윤경 2017-01-06 14:48
아멘...
김진영 2017-01-06 14:17
아멘♡
남경미 2017-01-06 13:47
죽은 자인 내가 활개치고 맘에 안맞는 사람에게 판단의 칼을 이리저리 휘둔 것을 회개합니다
김정민 2017-01-06 13:43
아멘
정 옥경 2017-01-06 13:23
아멘 아멘!
김성자 2017-01-06 13:04
아멘!!
아멘!!
박화자 2017-01-06 12:50
아멘
강승희 2017-01-06 12:48
아멘
설진길 2017-01-06 12:39
아멘
김소희 2017-01-06 12:18
'얼마나 주님의 마음을 아프게 했을까요?'
저를 바라보시는 주님의 눈물을 생각하니, 저도 눈물이 납니다.
경외의 대상을 온전히 하는 맘, 늘 갖겠습니다.
최순임 2017-01-06 12:12
아멘~ 나에게 가시 같은 환경도 이길수 있는 힘을 주신분도 주님이심을 고백합니다.
가시 같은 사람을 품을 수 있게 넓은 마음 주신분도 주님이십니다.
언제나 주님 뜻대로 이루어 주시길 기도드립니다~ 주님을 늘 생각하게 하소서~
감사합니다 ~^^
최희숙 2017-01-06 12:07
아멘입니다
이윤우 2017-01-06 12:02
아멘!
김좌익 2017-01-06 12:01
아멘 주 뜻대로 하소서
최순화 2017-01-06 11:58
아멘
정재은 2017-01-06 11:29
아멘
이숙자 2017-01-06 11:27
아멘 !
권명희 2017-01-06 11:26
아멘~
송헌섭 2017-01-06 11:20
아멘!
주님께서 저에게 허락하시는 상황과 환경을 불평하지 않고 감사와 기쁨으로 찬양하기를 원합니다.
김진희 2017-01-06 11:19
“고요한 바다는 훌륭한 사공을 만들어 내지 못한다” “이제 나와 조교들이 여러분의 거친 파도가 되어 주겠다” 하나님이 오늘 저에게 하신 말씀으로 다가오네요~가시같은 사람을 품어야하는 저로서는 제 힘과 능력으로는 부족하네요~주님의 은혜로 품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아멘!!!
박은아 2017-01-06 11:19
아멘!!
김해순 2017-01-06 11:18
아멘 !!
김영심 2017-01-06 10:58
제게 은혜의 도구를 보내주시어
저의 믿음을 자라게 하시고
주님의 은혜를 깨닫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이지영 2017-01-06 10:32
아멘!!!
차인나 2017-01-06 10:26
아멘아멘아멘!
하나님처럼 사랑하게 하소서.....아멘.
강은옥 2017-01-06 10:12
아멘~
오인숙 2017-01-06 09:58
아멘!♥
전광원 2017-01-06 09:57
아멘!!!
우리의 삶가운데
언제나, 어느 곳에나,
항상 가시같은 존재는
있늘 것 같습니다.

다만, 그 크기가
상황에 따라 다르게 보일 뿐...

나 역시도 다른 사람에겐
가시같은 존재가 될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며
새해엔 좀더 성숙한 내가 되길
소망합니다^^;

김경화 2017-01-06 09:53
아멘.
황순희 2017-01-06 09:51
아멘 감사합니다 오늘도 마음이 평안해집니다~^^
김나령 2017-01-06 09:47
아멘
아멘!!
정혜순 2017-01-06 09:39
주님의 눈물이 제 눈물이 되게 하소서
아멘!
이용우 2017-01-06 09:36
나 때문에 눈물 흘리고 계시는 주님의 모습을 볼수있는 영의 눈이 뜨이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주님 볼수있게 하옵소서. 아멘~~
방경애 2017-01-06 09:33
아맨~!!
심금옥 2017-01-06 09:30
아멘!!!
김복회 2017-01-06 09:22
아멘!
김혜진 2017-01-06 09:22
아멘!
염순초 2017-01-06 09:14
아멘 할렐루야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감사합니다
아멘입니다 할렐루야! ! ♡♡
성준석 2017-01-06 09:14
아멘 가시같은 환경도 저의 훈련을 위해 있다고 생각하며 살겠습니다. 주님 제가 더 죽을수 있게 해주시고,주님 마음 부어주소서! 더 많은 사람을 품으며 기도하게 해주소서!
조문희 2017-01-06 09:14
아멘
장종이 2017-01-06 09:00
주님 감사 합니다 아멘 !
박경희 2017-01-06 08:57
아멘♡
김미성 2017-01-06 08:55
아멘...!
감사합니다
이혜경 2017-01-06 08:45
아멘입니다!!~~
전경숙 2017-01-06 08:44
아몐!!!
서연진 2017-01-06 08:42
아멘
정혜정 2017-01-06 08:39
아멘
나에게 가시같은 사람도
예수님의 넓은 마음으로 품고
가시같은 환경에서도 거친파도를
가르며 승리하는 멋진사공으로
훈련되어지는 과정이라 생각하겠습니다
아멘~할렐루야~^^
허명옥 2017-01-06 08:31
늘 감사함으로 할렐루야!!!!!!~~~♡♡♡
김연호 2017-01-06 08:29
아멘
김선희 2017-01-06 08:27
아멘~^^
이돈심 2017-01-06 08:24
가시도 감사할 수 있는 믿음을 제게 주소서... 제가 오늘도 죽기를 원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김애순 2017-01-06 08:10
아멘
김광오 2017-01-06 08:02
슬그머니 찾아와 우리의 자아를 일으켜 세워서 불평하고 왜 나만 않 돌아 보실까 주님 계신겁니까? 거푸 물어대던 어제의 일들이 요즘 예수님의 눈에 맷힌 눈물을 보며 통회하고 자복합니다.주님!
고점선 2017-01-06 08:02
아멘~^^
이춘희 2017-01-06 07:56
우리를 위하여 주신 은혜의 도구. 아멘입니다.
이 아침 주님이 주시는 위로요 권면으로 받아지니 할렐루야 입니다.
이은희 2017-01-06 07:55
아멘!!!
김윤심 2017-01-06 07:48
아멘!
김현주 2017-01-06 07:45
아멘
김정화 2017-01-06 07:39
아~~~~~~멘
성령이 들려주시는 음성으로듣고
저를 점검 해보면서
새 힘을 얻습니다
차진희 2017-01-06 07:36
제 정신이 아닌채 보내는 시간들.. 주님 용서하여 주세요ㅠ
아멘
민명숙 2017-01-06 07:36
아멘
정말숙 2017-01-06 07:35
아멘~
조성옥 2017-01-06 07:32
아~멘
박명숙 2017-01-06 07:31
아멘~~~~
김미점 2017-01-06 07:30
아멘~~~제가 지금 누군가에게 영적조교는 아닌지....
되돌아보며 회개합니다ㅠㅠ
가시같은 사람도 되어서도 안 되고 가시같은 사람도 품을수 있는
사랑을 성령의 은혜로 체험하기를 원합니다~
목사님의 칼럼으로 제가 조금씩 회개하며 변화 되어 갑니다.
이제야 '영의 양식'이라는 단어가 무슨 뜻인지 조금씩 알아가는 1인입니다~^^
감사합니다!!
김은서 2017-01-06 07:30
아멘♡
환경이라는 도구를 통하여
주님을 더 깊히 알아가게 하시고
주님만이 답이 되게 하소서.
할렐루야!!!아멘입니다♡
주님 마음 제게 주소서~~~~♡
도선영 2017-01-06 07:29
아멘~~^^
가시같은 환경도 나의 힘으로는 감당할 수 없지만 주님과 함께하여 늘 승리하기를 기도합니다
김아름 2017-01-06 07:23
아멘
김영희 2017-01-06 07:19
아멘
김희경 2017-01-06 07:16
아멘
우송희 2017-01-06 07:15
아멘♡
성경은 2017-01-06 07:06
아멘...
송춘화 2017-01-06 07:03
아멘
고동원 2017-01-06 07:02
아멘~
김미화 2017-01-06 06:59
아멘~~
최성자 2017-01-06 06:58
아멘~^^
이수정 2017-01-06 06:52
아멘~~
가시 같은 사람도 우리를 위해 허락해 주신
주님의 은혜의 도구라는 말씀이 또 깨닫게
하시네요~~ 아버지 마음 아프게 해드려
죄송해요~~
최기범 2017-01-06 06:48
아멘!!
박경희 2017-01-06 06:47
목사님 감사합니다 설교말씀과 칼럼을 통해 피하고 싶은 광야에서 이제 혼자가 아니라 주님이 나와 동행해주셔서 그주님이 푸른초장으로 인도하실 것을 믿습니다 순간순간 두렵지만 그렇때마다 목사님 말씀을 듣고 묵상함으로 담대히 나아가게 하셔서 감사드립니다
최윤화 2017-01-06 06:47
아멘~
돌처럼 딱딱하고 가시 같은 저도 불쌍히여겨 품어주시고 은혜 베풀어주시는 긍휼의 하나님~사랑하고 감사합니다~
이현호 2017-01-06 06:45
아멘♡
박홍갑 2017-01-06 06:43
아멘! 모든것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의 절대 주권을 믿습니다. 샬롬♡
고석주 2017-01-06 06:41
아멘!!!
박준영 2017-01-06 06:37
아멘 그렇습니다 오직 주님만 바라보며 그러한 환경에서도 열심히 살고 사람에게도 얽매이지 말아야 겠습니다. 오늘도 행복하고 따뜻한 주님과의 동행길 되시기 기도드립니다.
임우람 2017-01-06 06:36
아멘
김옥희 2017-01-06 06:25
아멘!
최은미 2017-01-06 06:23
아멘
최정현 2017-01-06 06:22
아멘. 가시같은 사람과 환경이 나를 성장시키는 거친파도임을 아멘으로 받겠습니다.
한은희 2017-01-06 06:20
아멘! 아멘입니다.
황성숙 2017-01-06 06:18
아멘~
박영애 2017-01-06 06:12
가시같은 사람도
품을수 있는 은혜...
주님이 하십니다
아~멘 ♡
김정숙 2017-01-06 06:03
아멘
가시같은 사람의 마음을 녹이는 믿음
을 주소서 괴롭히는 자를 위하여 기도
합니다
유영순 2017-01-06 05:57
아멘 !
감사합니다 ... 할렐루야 ~~~
문명실 2017-01-06 05:52
아멘. 품겠습니다. 지금 내게 훈련의 도구로 주신 가시같은 사람을~ 감사하겠습니다. 유격훈련같은 환경을~~
마지현 2017-01-06 05:47
아멘 가시같은 환경과 가시같은 사람을 주님의 눈과 마음으로 볼수 있는 은혜를 주시길 원합니다
이순자 2017-01-06 05:40
아멘!
가시같은 사람이 가시같은 환경이 나 같은 죄인 살리신 십자가 예수님을 생각하니 감사가 찬양이 됩니다
나를 성화 시켜 주시려고 온갖 사람과 환경을 ~
감사합니다!!
목사님 오늘도 감사합니다!
판교 소망 교회예배에서도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삶이 결단되게 많은 영혼을 깨워 주소서!
기도합니다!!
백연희 2017-01-06 05:32
아멘! 우리를 위해 허락하신 가시같은 사람을 품을 수 있는 은혜를 주옵소서~
진정하 2017-01-06 05:28
아멘입니다
목사님
주님의 긍휼한
마음을 품습니다.
샬롬♥
기병권 2017-01-06 05:27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