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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고난받기 까지 싸우는 사람]
유기성 2017-01-09 06:59
벧전 4:19 그러므로 하나님의 뜻대로 고난을 받는 자들은 또한 선을 행하는 가운데에 그 영혼을 미쁘신 창조주께 의탁할지어다

제게 부족한 것 있다는 생각이 오래 전부터 있었습니다.
그것은 고난을 당하는 훈련을 제대로 받아보지 못하였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의 제 삶에 크고 작은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마음의 소원은 언제나 편안하고 풍요하고 유쾌하기만 바랐습니다.
그러니 고난에 대한 훈련을 받아야 한다는 생각을 아예 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을 인격적으로 알고 하나님의 나라에 눈이 뜨이면서 주님의 제자된 자의 길은 고난의 길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때때로 이런 저런 비난의 말을 들을 때가 있습니다. 여기저기서 비판하는 소리도 들립니다. 그동안 어려운 일은 여러번 겪어 보았지만, 다른 사람들로부터 싫은 소리는 거의 들어보지 못하고 살아 왔기에, 그런 말을 들을 때, 다 내려놓고 싶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계속 이 길을 가라 하십니다. 말을 들어도 욕을 먹어도 가던 길을 가라 하십니다. 한동안 주님의 뜻을 헤아리기 어려웠는데, 조금은 주님의 마음을 알 것 같습니다. 주님은 제가 비난도 받고 욕도 먹는 경험을 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비난받는 것을 자신이 의롭다는 증거로 여기는 착각에 빠지면 안됩니다. 잘못이 있으면 정직하게 고백하고 고쳐야 합니다. 그러나 잘못한 것이 없는데도 비난을 받으면 자기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르는 것이라 여기고 감사해야 할 것입니다.

존 웨슬리목사의 일기를 보면서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1750년 5월 21일 월 나는 말을 타고 밴던으로 갔다. 오후 3시에서 7시까지 콜크의 군중들은 대행진을 하여 단트교 근처에서 내 형상을 만들어 가지고 화형에 처했다
5월 23일 수 군중들은 아직도 길을 돌면서 감리교도라고 불리는 모든 사람들에게 욕을 하며 그들이 교회를 떠나지 않으면 다 죽여 버리고 그들의 집을 다 부수겠다고 협박을 하였다.]
그는 이처럼 많은 교회에서 쫓겨났고 거리 설교 중에도 쫓겨났고 마을 밖으로 쫓겨나기도 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웨슬리 목사는 주님께 이렇게 기도하였습니다.
"오, 멸시받고 거부당하셨던 고난의 종이시여, 제가 친구들에게 모욕당하거나 윗사람들에게 무시당하거나 동료들에게 비웃음을 사거나 혹은 아랫사람들에게 수치스러운 대접을 받을 때, 아버지의 거룩한 순교자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이렇게 외치게 하소서 "이제 내가 그리스도의 제자가 되기 시작하는구나" 그런 다음, 제가 제자로서 성장하도록 돕는 모든 은혜의 수단들을 아버지의 온유하고 겸손한 성령안에서 감사하게 받아들이고 신실하게 사용하게 하소서 "

존 스타트 목사는 유럽 교회가 박해받지 않는 것을 탄식하였습니다.
이유는 박해할 만한 것을 말하지도 행하지도 않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이 타협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만약 그리스도인들이 복음에 대하여 타협하지 않으면 고난당하는 일이 많아질 것이라고 했습니다.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이 예수 그리스도가 죄인들을 위하여 십자가에서 죽으셨고, 구원은 전적으로 값없이 받은 십자가의 은혜에 의하여 주어진다는 원색적인 복음을 굳게 붙잡으면, 세상의 교만한 사람들에게 걸림돌이 될 것이다. 교회가 혼전 순결, 동성애 반대, 부부의 정절, 원수 사랑을 강조하고, 강력하게 전도하면, 대중들의 비난을 받을 것이다, 십자가 복음을 분명하게 증거하면 세상은 분노할 것이다, 폭력과 투옥과 죽음까지는 아닐지라도 조롱과 배척이 따라 올 것이다.”

지금이 제게 고난의 시기는 아닙니다. 이런 저런 말을 듣는 것을 고난이라 말할 수도 없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복음에 대하여 선명하지 못하였기 때문인지도 모릅니다. 언제가는 ‘복음, 전하지 말라’ ‘더 이상 예수에 대하여 말하지 말라’ 할 때가 올 지 모릅니다. 그 때에도 주님께 순종할 수 있기만 원할 뿐입니다.

우리의 착각 중 하나는 하나님이 살아 계시다면 놀라운 기적이 일어나야 정상이고 고난이 임하는 것은 비정상인 것이라고 여기는 것입니다.
아닙니다. 실제로는 고난이 정상이고 놀라운 기적은 특별한 경우입니다.
히 11:35에 보면 “믿음으로 여자들은 죽었다가 부활한 가족을 다시 맞이하였습니다” 그러나 이어서 말했습니다. “또 어떤 이들은 고문을 당하면서도 더 좋은 부활의 삶을 얻고자 하여, 구태여 놓여나기를 바라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악한 세상입니다. 악한 세상에서는 “하나님의 뜻대로 고난을 받는 자”는 저주가 아니라 은총입니다.

얼마전 한빛누리 황병구 본부장이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이란 노래 가사를 [당신은 고난받기까지 싸우는 사람] 이라고 고쳐 놓은 글을 보았습니다.

‘당신은 고난 받기까지 싸우는 사람
당신의 삶 속에서 그 고난 받고 있지요
당신은 고난 받기까지 싸우는 사람
당신의 삶 속에서 그 고난 받고 있지요

태초부터 계획된 메시아의 고난은
우리의 순종을 통해 열매를 맺고
당신이 이 세상을 거슬러 감을 인해
우리에게 얼마나 큰 도전이 되는지

당신은 고난 받기까지 싸우는 사람
지금도 그 고난 받고 있지요
당신은 고난 받기까지 싸우는 사람
지금도 그 고난 받고 있지요’

이 가사를 읽는데, 마음이 먹먹했습니다.
우리는 정말 '사랑받기 위하여 태어난 사람'이면서 동시에 '고난받기까지 싸우는 사람'임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임순임 2017-01-12 20:46
위로가 됩니다. 12월 23일 폭행을 당해 고막천공이 되어 1월 13일 출국이 잠정 미뤄졌습니다. 성탄카드 만든다고, 선물로 꼬신다고, 금발과 파란 눈의 미국인으로 관심을 끈다고...
주먹이 날아와 귓방망이를 맞았다. 7대인지 8대인지 이미 나는 정신이 아늑했고 재건치료가 다 끝난 유방쪽도 가격 당해 쭈글거려졌다.

7년여만에 아들과 고국에서 보내려던 성탄은 물거품이 되었고 그 성탄파티를 위해 십시일반 마음과 돈을 한 달전부터 모았던 우리 몇 사람은 이 충격 앞에 어쩔줄 몰라했다. 그들 두 여자환우는 내가 주범이라고 폭언과 인신공격 그리고 이런 폭행을 한 것이다. 한 사람의 남편은 우체국 사무직 5급이고 한 사람의 남쳔은 광주 기아자동차의 높은 사무직이란다.
이미경 2017-01-12 19:00
아멘
이영광 2017-01-12 09:02
아멘
이혜원 2017-01-12 01:58
아멘
김윤철 2017-01-11 14:42
아멘!!
오기수 2017-01-11 09:14
아멘!!!
임혜영 2017-01-11 08:41
아멘
믿음의용사로 싸워서 이기며
나아가겠습니다
김아름 2017-01-11 08:16
아멘
박정원 2017-01-11 07:23
더 좋은 찬양가사ᆢᆢ
넘 감사합니다
많이 불러야겠어요
서명희 2017-01-11 06:56
아멘..
김은실 2017-01-11 06:41
아멘~♡
김윤심 2017-01-11 06:26
아멘!
오송곤 2017-01-11 05:39
아멘
정춘옥 2017-01-11 00:46
아멘!!!
맹경순 2017-01-11 00:15
아멘^^♡
조성임 2017-01-10 23:50
아멘
김광오 2017-01-10 21:34
아멘! 아멘! 이제사 빛으로 오셔서 제맘여시니 아멘입니다!
한수아 2017-01-10 19:16
아멘~!! 고난을 두려워하지 않고 마땅히 받을 것으로 여기게 해주세요^^
권형석 2017-01-10 18:29
아멘♡주님~고난이 축복임을 깨닫게하소서
김정임 2017-01-10 14:19
아멘!
정금숙 2017-01-10 14:08
아멘~
최해경 2017-01-10 13:49
아멘 고난이 축복
이명남 2017-01-10 13:37
아멘~고난이 은총이라 소망의 메세지입니다
제가 고난 가운데 있어요
목사님 큰힘이 되어습니다
김요셉 2017-01-10 12:42
아멘 ~~!!
김좌익 2017-01-10 12:24
아멘
에스더k 2017-01-10 10:34
아멘 늘 감사하며 주님이 함께하시기에 이기리라 믿습니다
강승덕 2017-01-10 10:01
아멘
오늘도 고난 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장명호 2017-01-10 09:36
아멘!
김세진 2017-01-10 09:27
아멘!
김효선 2017-01-10 09:26
아멘 아멘!!!!!!
이상숙 2017-01-10 08:05
내 믿음의 도전 같은 말씀입니다..
쉽게 아멘을 하기 힘든 말씀이기도 합니다..
어린시절부터 종말론 환란 휴거...등등
내 맘에 심어진 두려움들이 아직도 힘들게만 다가오네요..
여기 쓰신분들처럼 마음에서 아멘!!!...할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나의 두려움을 가져가시고 평안으로 채워주시길 이 아침에 기도합니다...
김윤심 2017-01-10 06:56
아멘!
유이곤 2017-01-10 06:41
아멘 ^^~~
정혜순 2017-01-10 04:29
아~~~~멘!
김옥화 2017-01-10 04:18
아멘~
마지현 2017-01-10 03:24
아멘 내 영깊은곳까지 고난을 사모하길 원합니다
장윤경 2017-01-10 01:43
아멘...
노명순 2017-01-10 01:09
아멘
최자영 2017-01-10 00:35
아멘
정진숙 2017-01-09 23:21
아멘!
정권희 2017-01-09 23:19
아멘~~~
이진미 2017-01-09 23:19
아멘! 목사님 새해복~많이받으세요 목사님의 설교와 오직 주님편에선 그진실하신 신앙심에 너무감사드리고 저희는 힘을 얻습니다 목사님의 설교와 쓰신책들로 인하여 저를포함해지방에사시는 많은 목회자들과 성도님들이 은혜받고있으며 신앙에 도전을 받고 있습니다 목사님이계셔서 너무감사드리며 행복합니다 그러므로 우리한국교회는 희망이있습니다 지금 많은 목회자들이 신앙의순수성을 잃어버렸습니다 그들이 목사님을 핍박하는 내용들을 인터넷으로 접했을때 너무나도 어이가없었고 웃음밖에 나오지않았습니다 우리예수님을 판 자들이 바리세인과 서기관들입니다 자기들의탐욕으로인해 시기 질투가 가득한자들이었습니다 목사님! 힘내세요 "하나님"께서는 목사님을 응원하는 영적인 부대을 마련하사 항상기도로 응원하도록이끄시고계심을믿습니다 저또한 그응원하는부대의한명이라 믿습니다 목사님 힘내세요 그리고 건강유의하세요^^
서은옥 2017-01-09 23:18
아멘!!
서원수 2017-01-09 23:02
아멘!
히브리서 5:8,9 "그가 아들이시면서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 온전하게 되셨은즉 자기에게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
예수님도 고난을 통해 순종함을 배우셨다고 말씀하는 것을 볼때 자녀인 우리도 고난을 받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고 유익한 것임을 깨닫습니다.
고난이 닥칠때 기뻐하기는 힘들겠지만 십자가의 고난을 참으신 예수님을 생각하며 묵묵히 통과하는 자가 되기를 소원하며 간절히 기도합니다.
고석주 2017-01-09 22:35
아멘!
이금주 2017-01-09 22:22
목사님, 새해에 인사드립니다. 올해도 주님을 따르는 고난의 삶에 길잡이가 되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올해도 목사님과 사모님이 영육간에 강건하시도록 기도드립니다.
정혜영 2017-01-09 22:20
아멘. .!!
유창규 2017-01-09 22:11
아멘!
박경린 2017-01-09 22:02
아멘..
표경자 2017-01-09 22:00
아멘~깨닫게 하시며, 용기와 힘을얻고 갑니다~~감사합니다!!
김인숙 2017-01-09 21:50
아멘입니다.
고난을 받는것도 훈련이 필요하네요. 귀한 깨달음 감사합니다. 고난을 두려워하는 제게 하나님께서 이말씀을 생각나게 하시네요.(사람이 감당할 시험 밖에는 너희에게 당한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치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지 아니하시고 시험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 (고린도전서 10:13)
이 말씀을 붙잡고 이제 내가 지고갈 십자가를 피하지 않고 받아 들입니다. 감사합니다
명정민 2017-01-09 21:20
아멘
전광렬 2017-01-09 21:16
아멘!
심온유 2017-01-09 21:09
아멘
김미 2017-01-09 21:06
아멘
김선화 2017-01-09 20:53
아멘
이윤선 2017-01-09 20:30
아멘..
조성옥 2017-01-09 20:22
아멘!
박구병 2017-01-09 20:01
아멘.
임우람 2017-01-09 19:40
아멘
손정주 2017-01-09 18:20
아멘!
매일 진실한 칼럼 나눠주시는 유기성 목사님
그리고
황병구 본부장님 글과 에이미 카마이클 글
도전과 격려가 됩니다
박경희 2017-01-09 18:18
아멘♡
설지현 2017-01-09 18:10
아멘!!
이서윤 2017-01-09 17:57
아멘 !
강승연 2017-01-09 17:30
우리가 예수님의 제자인 증거는 그분의 못자국이
우리에게도 있는 것을 보면 안다고 예수님께서
제 전도자를 통해 가르쳐 주셨어요.
목사님 글을 보니 이 시가 생각이 납니다.

<흉터가 없느냐>
- 에이미 카마이클 -
너는 흉터가 없느냐?
손발과 옆구리에 숨은 흉터가 없느냐?
현지인들이 너를 훌륭하다고 말하고
밝게 뜨는 네 별을 환호하는 소리 들린다마는
네게 흉터가 없느냐?

너는 상처가 없느냐?
나는 활쏘는 자들에게 상하여 지쳤고
나무에 달려 죽었거늘, 에워싸는
사나운 짐승들에게 찢겨 기절하였거늘
너는 상처가 없느냐?

상처가 없느냐? 흉터가 없느냐?
종은 주인과 같아야 하고
나를 따르는 발들은 찔려 있건만
네 발은 성하구나, 상처도 흉터도 없는자가
나를 멀리까지 따를 수 있겠느냐?
김정숙 2017-01-09 17:25
아멘
강승연 2017-01-09 17:16
아멘! 할렐루야 ^^

고린도전서 2:15
오직 영에 속한 사람은 모든 것을 판단하나 그 자신은 아무에게도 판단을 받지 아니하느니라.

갈라디아서 6:17
이제부터는 아무도 나를 괴롭게 하지 말라. 내가 내 몸에 [주] 예수님의 자국들을 지니고 있느니라.
조강훈 2017-01-09 17:12
아멘
유은희 2017-01-09 16:56
아멘! 고난을 생각하면 두렵지만 주님이 허락하신 고난이라면 능히 이겨낼 힘도 주실줄 믿습니다!
이강천 2017-01-09 16:42
아멘!!
김주희 2017-01-09 16:22
아멘^^~~
남주은 2017-01-09 16:01
아멘~♡
jung 2017-01-09 15:19
아멘~♡♡
고난을 두려워하지 않고
고난을 통해 역사하실 주님을 바라보게 하시고
사람에게 인정 받으려는 마음이 헛됨을 철저하게 깨닫게 하소서
손효숙 2017-01-09 15:09
아멘
박영애 2017-01-09 15:06
정금같은 믿음은
고난을 이겨내야 승리합니다
고난을 통해 세우심은
주님의 약속입니다
늘 감사합니다
아~멘 ♡♡
노희옥 2017-01-09 15:05
아멘!!
김영심 2017-01-09 14:14
고난을 은혜의 선물로 여기며 감사하겠습니다.
민명숙 2017-01-09 14:06
아멘
정희영 2017-01-09 13:54
아멘
이정화 2017-01-09 13:46
아멘!
김승미 2017-01-09 13:43
아멘
이혜경 2017-01-09 13:41
아멘입니다!!~~
김순자 2017-01-09 13:34
아멘
목사님
두견이 2017-01-09 13:26
아멘
최은미 2017-01-09 13:24
아멘
이지희 2017-01-09 12:14
아멘~~♡♡
김영희 2017-01-09 12:14
아멘
김애순 2017-01-09 12:11
아멘
심금옥 2017-01-09 12:05
아멘!!!
김현숙 2017-01-09 12:04
아~~멘
김소희 2017-01-09 11:59
아멘!
말씀으로 날마다 깨닫습니다.
박준영 2017-01-09 11:42
죄송합니다.제가 너무 어리석었습니다. 고난은 분명 유익입니다. 이젠 사탄에게 휘둘리지 않도록 주님 저를 사로잡으소서!!이 시간 믿습니다! 주님께 헌신하시는 목사님께 믿기지 않을 크신 은햬가 함께하고 저 또한 선한목자 교회에서 뿌리를 박고 평생 순종하기를 기도하며 또 기도해주세요^^ 사랑하는 여러분 기도하면 왜 안들어주시겠어요.그렇죠?실수하였지만 앞으로 잘 하기위한 발판으로 생각하고 다시는 실수 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은경 2017-01-09 11:42
아멘
강은옥 2017-01-09 11:38
아멘~
김경화 2017-01-09 11:37
아멘
박경희 2017-01-09 11:36
이 광야에서의 고난이 두렵고 막막하고 피하고 싶지만 고난이 네게 유익이며 정금같은 믿음으로 하나님나라 일꾼으로 다시 세워주실 주님을 바라봅니다 내 문제만 바라보면 또 넘어지고 죽을 것 같지만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내 문제의 정답은 하나님이심을 고백합니다
사람이 할 수 없는 일을 주님이 하실 줄 믿습니다 귀로만 들었던 주님을 내 눈으로 보며 고백하게 하실 주님을 찬양합니다
환난날에 나를 건지셔서 나를 통해 영광받으실 주님,지존하신 이 앞에 내서원을 갚을 그날을 고대합니다
박현미 2017-01-09 11:31
아멘
최희숙 2017-01-09 11:30
아멘!!
김성은 2017-01-09 11:21
맡겨진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르는 온전한 제자 종이 되길 원합니다.
설진길 2017-01-09 11:19
아멘!
이주현 2017-01-09 11:18
아멘!
이 고난?주님안에서 최고의 축복 이고 고난을 통해 옛것가고 새것으로 크리찬으로 태어나 감사합니다
주님께 특별한 은총도 받고 싶기도해요
주안에서 고난 기뻐요 세상에 살고있는 육은 넘 나도 고통이 거든요
가족들한태도 죽어야 숨을 쉬고요
저는 주님의 사랑에 빠져 눈감고 주님~부르며 품에서 매초 살아요
아무것도 할수가 없어요 어떤때는 주님?저한태 왜 이러세요 하지요
ㅎㅎ 목사님칼럼을 통해 이케 쓰는지 저도 잘 모르겄어요
목사님을 통해 주님을 뵈어요 *^^*
목사님 강추이라네요 건강 하시길 기도합니다샬롬
김희경 2017-01-09 11:01
아멘
성준석 2017-01-09 10:56
아멘~!
이창석 2017-01-09 10:43
아멘
감사합니다.
전광원 2017-01-09 10:20
아멘!!!
나이를 들어갈 수록
세상의 풍요로움보다
하나님의 간섭하심을
사모했던 아굴의 마음이
더욱 가슴에 와 닿습니다.^^;

[나를 가난하게도 마옵시고
부하게도 마옵시고
오직 필요한 양식으로
나를 먹이시옵소서!
혹 내가 배불러서
하나님을 모른다
여호와가 누구냐 할까 하오며
혹 내가 가난하여 도둑질하고
내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할까
두려워함이니이다.]
[잠언30:8-9]
임혜진 2017-01-09 10:16
아멘
김진희 2017-01-09 10:10
아멘!!!
황순희 2017-01-09 10:06
아멘
고점선 2017-01-09 09:58
아멘~^^
최순화 2017-01-09 09:51
아멘
이지영 2017-01-09 09:44
아멘입니다 .
오창극 2017-01-09 09:34
귀산 말씀 어찌 그리도 달고 오묘한지요!감사합니다ㆍ

고난이 부끄럽고 피하고싶지요
거의 대부분이 내 잘못으로 온 고난이니까 말할데도 없지요
의를 위해 주님 이름 때문에 고난받는 것은 아주 적었으면서도 주님위한 고난처럼 포장하며 살었습니다

주님 오늘도 십자가에 내가 주와함께 죽는 산 순교를 자알 감당하도록 은혜주십시요 ㅇㅁ
김경희 2017-01-09 09:32
아멘
최정현 2017-01-09 09:22
아멘!!
조향선 2017-01-09 09:21
아멘!
배창현 2017-01-09 09:17
하늘에속한사람 윈 형제도 한평생을 고난과
씨름했더랬죠..정말 하나님의 영광은 고난중에
더욱더 빛을 발하는것 같습니다 고통의 절벽속으로
던져넣으시더라도 주님을 찬양하겠습니다
김미성 2017-01-09 09:12
아멘!!
김선희 2017-01-09 09:09
아멘~
정미정 2017-01-09 09:07
아멘♡
오직 주예수 닮기를 소망합니다~
최재형 2017-01-09 09:03
아멘~
조은수 2017-01-09 09:03
오늘 칼럼이 주님의 뜻으로 알고 받습니다.
솔직히 너무 큰 고난이 여러번 오니 감사가 나오지 않습니다.
저만 세상에서 튕겨 나온 기분까지 듭니다.
그러나 주님!
주님안에서 싸워 이기며 급기야 제 입술에서 감사가 나오게 하소서!!
박준영 2017-01-09 09:02
고난..고난만 받는것이 유익일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목사님의 신념이시니 제가 뭐라할건 없지만 고난만 유익이라면 주님은 우리가 왜 평안하시길 원하셨을까요. 좀더 깊이있는 통찰속에 주님의 음성에 민감하신 목사님 되세요.
박화자 2017-01-09 09:00
아멘
이숙자 2017-01-09 08:53
아멘~^^

목사님 감사합니다
고난속에서
힘을얻는말씀을주심을
감사합니다~^^
박현정 2017-01-09 08:50
아멘! 고난에 대해 다시 눈뜨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현호 2017-01-09 08:48
아멘♡
유옥경 2017-01-09 08:48
아멘~!
김승혜 2017-01-09 08:45
아멘~!
정지연 2017-01-09 08:44
주님, 고난이 저에게 주님을 더 알게되는 유익임에 감사하게 하소서!
전경숙 2017-01-09 08:40
아멘!!
박성준 2017-01-09 08:37
그리스도와 함께한 상속자일 뿐 아니라 고난도 함께 받게하시니 감사합니다. 고난을 통해 주님의 마음을 더욱 알게 하소서.
김명숙 2017-01-09 08:36
아멘!
이춘희 2017-01-09 08:36
아멘입니다.
김해순 2017-01-09 08:33
아멘 ~!!
윤미순 2017-01-09 08:30
아멘!!
강문정 2017-01-09 08:26
아멘
김미점 2017-01-09 08:12
아멘 ~아멘 ~ 아멘~!!! 세상 부귀영화가 복인 줄 알았던 제게 주님과 동행하면서 그것이 복이 아니라 시련을 통해 단련시켜 주셔서 모난 저를 사용하시려고 겸손케 하려고 주님이 주시는 은혜임을 알게 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항상 영의 양식 감사드립니다 목사님!~^^
박혜경 2017-01-09 08:11
아멘 아멘! !!
박명숙 2017-01-09 08:02
아멘~~~
마음에 새기겠습니다
김선미 2017-01-09 08:01
아멘...
이희천 2017-01-09 07:57
주인이 받았으니 종들도 받아야죠
우송희 2017-01-09 07:56
아멘♡
문대식 2017-01-09 07:55
아멘
유혜옥 2017-01-09 07:51
어쩜, 제 마음을 주님께서 들여다 보시고 이 글을 읽게 하신 것 같네요...
알겠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
목사님 감사합니다 ^^
염순초 2017-01-09 07:42
아멘^^^
이상훈 2017-01-09 07:41
아멘!
백연희 2017-01-09 07:39
아멘! 고난은 고통이라 피할 수 있으면 피하고 싶었음을 고백하며
고난 받기까지 싸워야 함도 붙잡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김혜진 2017-01-09 07:38
아멘!
차진희 2017-01-09 07:34
고난이 아직은 두렵고 피하고 싶다 여겨 지지만, 주님과 함께면 능치 못함이 없음을 고백합니다
아멘
박현선 2017-01-09 07:33
저도 제인생에 고난이올까 미리 두려워하고,늘 축복받기만을 기도하고 살았는데~~이젠 고난받는것 조차 두려워하지아니하고 주님과 함께하기에 고난마저 감사할줄아는 참된 그리스도인이 되고싶습니다^^
정옥미 2017-01-09 07:33
아멘~ 그렇습니다 고난을 감사함으로 받게 하소서 ~
김미화 2017-01-09 07:31
아멘~
심정식 2017-01-09 07:29
아멘!
이원구 2017-01-09 07:26
아멘~
이미선 2017-01-09 07:24
아멘
정말숙 2017-01-09 07:19
아멘~
방경애 2017-01-09 07:14
아멘~!!
김연호 2017-01-09 07:13
아멘....늘 신실한 믿음과 순종의 삶으로 제 거울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장은진 2017-01-09 07:13
아멘!
최원기 2017-01-09 07:10
아멘!
진정하 2017-01-09 07:09
아멘입니다
목사님
당신은 고난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아멘 동의 합니다
오늘도 저의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르겠
습니다.
샬롬♥
권명희 2017-01-09 07:08
아멘~
현혜인 2017-01-09 07:08
아멘!!
유영순 2017-01-09 07:07
아멘 !. 감사합니다 ...
지금까지 받은 헤아릴수없는
사랑은 말할수없는 기쁨이였고
고난은 저에겐 죽음이였습니다 .
하지만 이제는 샬롬 입니다 ...^^
최성자 2017-01-09 07:07
아멘~^^
최수연 2017-01-09 07:06
아멘
고난받기까지 싸우는 사람임을
명심하겠습니다~!!!
고동원 2017-01-09 07:02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