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전 글 ▲ 다음 글
“저는 [행복한 고3]입니다”
유기성 2017-02-16 05:53
이번 제주도 영성일기 세미나의 화제가 된 자매가 있었습니다.
올해 대학에 입학한 김민지입니다. 별명이 ‘행복한 고3’입니다.

민지는 재작년 대구 영성일기 세미나 저녁집회에 참석하였다가 영성일기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어머니와 동생과 함께 하는 가족 나눔방을 시작으로 교인들과의 나눔방에서도 영성일기를 썼는데, 고3 입시생 시절에도 꾸준히 쓰다가 대학에 입학했습니다.

민지는 이번 목회자 세미나에서 간증을 했고 목회자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습니다.
오늘 대학 입학식에서 입학생을 대표하여 연설을 하게 되어 급히 서울로 돌아갔습니다.

고 3 입시생 시절에도 영성일기를 꾸준히 썼다는 것도 대단한 일이었지만, 함께 영성일기를 나누었던 분들에게 들어보니 민지는 나눔방 공동체에 큰 기쁨이었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일년 내내 영성일기 나눔방의 모든 교인들과 선교사님들로부터 매일 기도받는 복을 누렸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민지는 자신이 ‘행복한 고3’이었다고 했습니다.

민지는 목회자들 앞에서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스무 살 김민지입니다.
2015년 12월 6일에 첫 일기를 썼습니다.
저는 고등학교 3년 내내 기숙사 생활을 했습니다. 가족과 떨어져 살고, 학교에 교회다니는 친구가 많이 없어서 영적으로 외로웠습니다. 그래서 영성일기를 써 보자는 엄마의 권유에 망설임 없이 쓰겠다고 말했습니다. 가족 그리고 다른 사람들과도 함께 믿음의 삶에 대해 나눌 수 있다는 것이 좋아서 초등학생 동생과 엄마와 함께 가족방을 만들었고, [주와 동행] 나눔방에도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 고3 때는 수능 공부와 수시 준비로 바쁘게 공부하다가 하루가 다 갈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과 대화하면서 공부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러면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은 평범한 일상을 하나님께 드리는 것임을 조금씩 깨달았습니다.
... 저는 영성일기를 쓰면서 제가 더 나은 사람이 되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제가 얼마나 예수님을 외면하고 살았는지, 제가 얼마나 더러운 존재인지 날마다 직접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더 울며불며 주님께 매달렸던 것 같습니다.
저희 나눔방 방장 권사님께서 저에게 붙여주신 별명이 있습니다. 제가 정말 좋아하는 별명인데, 그것은 바로 ‘행복한 고3’입니다.
... 저는 고 3이었던 한 해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행복을 누렸습니다. 사실은, 역설적이게도 2016년은 너무나 힘들었던 한 해였습니다. 피곤하고, 여러 가지 문제로 인해 우울해하고, 자주 울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힘든 순간들 속에서 하나님이 저를 만나주셨기 때문에, 상황과 관계없이 웃을 수 있었고 행복할 수 있었습니다.
... 작년 10월, 수능이 임박했을 무렵에 친구 관계 문제까지 겹쳐서 극도로 힘들었던 날이 생각납니다. ... 정말 답답하고 슬펐습니다. 그 날 저는 운동장으로 나가서 제가 가장 좋아하는 찬양인 “시선”을 들으면서 천천히 걸었습니다. “내게로부터 눈을 들어 주를 보기 시작할 때 주의 일을 보겠네.”라는 가사대로, 마음의 상처로부터 잠시 눈을 돌린 후 예수님의 이름을 불러보았습니다. 그렇게 하자, 제 상황이 새롭게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문제 자체는 사라지지 않았지만, 그것은 더 이상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그것은 제가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고 하나님의 사랑을 마음 깊이 받아들이도록 도와준 통로가 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예수님의 제자가 마땅히 겪어야 할 고난을 경험하고 그 가운데서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게 된 것이 너무나도 감사했습니다.
영성일기를 통해 나눔방 가족들을 만나게 해 주신 하나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나눔방 가족들의 기도와 격려가 고3 생활의 큰 힘이 되었습니다.
최근 저도 “다음세대 위지엠 자매방”이라는 나눔방의 방장을 맡게 되었습니다.
방장인 제가 할 수 있는 건 댓글 달아주는 것과 기도하는 것밖엔 없지만 예수님께서 이 작은 나눔방을 통해 어떻게 역사하실지 기대됩니다.
행복한 고3이었던 저는 이제 행복한 대학생이 되었습니다.
대학생에게 주어지는 엄청난 자유와 책임을 모두 주님께 드리며, 주님이 일하시는 것을 보고 마음껏 찬양하고 싶습니다.
24시간 예수님을 바라봄으로 누리는 행복을 올해는 더 풍성하게 누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새롭게 만나는 캠퍼스에서 주님 바라보는 영성일기의 기쁨을 꼭 전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제주도 목회자 영성일기 세미나의 자세한 진행 내용과 사진을 보시려면 위지엠 홈페이지에 가시면 됩니다. www.withjesusministry.com
황지우 2017-04-16 21:50
아멘......
박구병 2017-02-25 23:23
아멘.
노갑렬 2017-02-21 14:04
질풍노도의 시기를 벗어나 '성숙'으로 가는 중요한 시기 임니다.
열심
맹경순 2017-02-19 23:48
아멘^^
행복한 하나님아버지와의 동행은
큰 은혜임을 알게하십니다^^
참으로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는
그무엇과도 바꿀수없는 가장값진
선물입니다^^♡♡♡♡♡♡♡♡
한수아 2017-02-19 22:27
아멘!!
최선미 2017-02-19 08:26
아멘^^
최정현 2017-02-18 19:20
아멘~^^
김순란 2017-02-18 14:57
아멘~~
김순란 2017-02-18 14:57
아멘~~
김순란 2017-02-18 14:57
아멘~~
김승미 2017-02-18 14:56
아멘
유옥경 2017-02-18 14:15
아멘~!
박소영 2017-02-18 11:11
많은 도전을 받았네요
김혜경B 2017-02-18 08:07
아멘....
이혜정 2017-02-18 05:16
아멘 귀합니다..
박유림 2017-02-17 23:33
아멘!!!!
명정민 2017-02-17 16:06
우리도 이쁜데 주님은 얼마나 이뻐햐실까!
박정란 2017-02-17 13:06
아멘~! 행복한 고3민지~ 주님이 하셨네요 엄마와 나눔도 좋은 기억으로 남았었는데 민지의 고백도 오랫동안 남을것 같네요 샬롬~^^
성준석 2017-02-17 13:05
아멘입니다.^^!
최해경 2017-02-17 12:42
귀한 고3입니다.
서연진 2017-02-17 12:21
아멘
김순자 2017-02-17 08:22
아멘
이서영 2017-02-17 07:38
아멘~~
백귀옥 2017-02-17 04:38
아멘
장윤경 2017-02-17 01:52
할렐루야! 아멘...
노혜진 2017-02-16 23:52
아멘
김지원 2017-02-16 23:39
언니가 고3생활을할때 같이 힘든 일, 기쁜일 나눴는데 언니가 이렇게 깊이 생각하고있는줄은 언니의 간증문을 읽고나서였습니다. 엄마, 언니 그리고 저도 영성일기를 통해서 죄된 나의 모습을 알고 주님께 더 매달렸습니다. 엄마가 추천해준 영성일기로 저희의 삶이 주님께 온전히 드려지게되었을뿐만아니라 신앙을 나눌수있는 좋은 사람들을 만나고(위지에머) 언니가 그분들과 함께 세미나를 다녀오니 너무 감사하고 행복하고 은혜로운 시간을 보내서 얼마나 울었는지몰라요.
언니의 고백을 저도 하고싶습니다. 중학교2학년이지만 충분히 할 수 있다는걸 알아요. 오늘 칼럼인 언니 간증문으로 은혜가 너무 큽니다!!
정진숙 2017-02-16 23:01
아멘!
이예은 2017-02-16 22:13
정말 귀한 자매님... 자매님의 고백이 제 고백이 되는 이번 한 해가 되기를.. 어쩌면 민지자매님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꼭 1년후에 제가 할 고백을 미리 보여주신 것 같아 참 감사합니다.. 민지자매님보다 나이는 몇 살 더 먹었어도 민지자매님보다 아직은 한참 많은 걸 배워나가야하는 저이기에.. 행복한 고3이라는 별명만 들어도, 얼마나 민지자매님이 주님을 바라보았는지 주님안에서 온전한 기쁨을 누렸는지 느껴집니다..^^ 민지자매님의 그 귀했던 한 해가 올해의 저의 한해이기에 더 기대가 됩니다. 꼭, 주님이 저에게 그렇게 말씀해주시는 것 같아서요.. 솔직히 지금 민지자매님의 작년처럼 가장 쉽지 않은 것 같지만, 그만큼 주님이 친밀하게 함께하시고 저에게 이 시간을 허락하신이유.. 그 목적을 알려주셨기에 참 감사합니다.. 사실, 힘들때마다 결국은 주님의 은혜가 넘친다는 것을 더 깨닫게 해주시니.. 넘어질때마다 주님앞에 돌아오게 하시고 더 주님보게 하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민지자매님의 그 고백이 참 마음에 와닿습니다..! 대학에서도 민지자매님의 삶을 통해 주님의 영광이, 주님의 사랑이.. 정말 생수처럼 넘쳐흐르게....... 정말 그렇게 전해지기를... 기도해요..!
김영심 2017-02-16 22:00
민지양은
제 딸의 나이보다 한참 어리지만
저의 선생님이신듯합니다.
그 믿음과 행함을 배우고 싶습니다.
임성심 2017-02-16 21:51
아멘!!
이상경 2017-02-16 20:53
민지양 ! 아니 다음 세대 위지엠 방장님!
제 손녀딸 강현수가 중1 입학을 하게 됩니다. 민지양 같이 대학생이 되려면 아직
좀 더 있어야 하지만 우리 현수도 ,
민지양 같이 행복한 생활을 할수있게,
현재도 우리 선한목자교회에서 믿음의
훈련을 받으며 할머니와 엄마의 기도로
커가고 있습니다.
이런 믿음의 좋은 언니가 귀한 간증으로 앞서가며 본을 보여 줘서 정말 고맙습니다. 고3 은 학업에 눌리고 스트레스로 아이들이 너무 힘든 생활을 하며 우울에 빠지는 아이를 옆에서도 제가 보고 삽니다. 우리 강현수 머지 않아 그 때가 오겠지만 민지양 같이 행복한 고3 이라는
자부심이 믿음안에서 이루어지기를
기도 합니다.''다음 세대 위지엠 자매방''
영성일기에 차세대로 들어가서 세워지기를 간절히 기도 합니다.홧ㅡ팅^^~♡!
주님! 감사 합니다. 사랑 합니다.♡♡♡
남주은 2017-02-16 20:51
아멘~
조강훈 2017-02-16 19:56
아멘
최순화 2017-02-16 19:50
아멘
정혜영 2017-02-16 19:38
아멘. .
이미애 2017-02-16 19:29
아멘
석영주 2017-02-16 16:51
아멘
강태순 2017-02-16 16:22
아멘!
김애순 2017-02-16 16:11
아멘
김윤철 2017-02-16 15:09
아멘!!
박의규 2017-02-16 14:38
수고 많으셨습니다. 하나님의 나라 확장을 위하여 말입니다.
목회한지 올 4월이면 10년이 되지요.
지끔까지 한 번도 목회의 방향이 무엇인지 몰랐었습니다. 주님이 주시는 마음도 아닌데 제 마음대로 생각나는대로 잡을 수가 없었지요.
오늘 점심 먹으며 목사님의 주일 설교를 듣는 중에 처음으로 목회의 방향 제가 해야 할 것을 깨닫게 해 주셨답니다.
얼마 전부터 힘들어도 새벽에 예배당에 불을 켤 마음에 뭔지도 모르고 순종해 왔지요. 그런데 이것을 하는것이 목사인 제가 해야 할 바임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한국 교회 마다 새벽에 예배당에 불을 밝힌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하는 생각을 해보니 더욱더 분명해져서 감사합니다.
한국 교회교회 마다 새벽에 예배당에 환하게 불이 켜지길 소망합니다.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정혜순 2017-02-16 14:06
아멘!
김희경 2017-02-16 14:04
아멘
임채만 2017-02-16 13:54
아멘
권금순 2017-02-16 13:25
아멘
권명희 2017-02-16 13:16
아멘~
강윤선 2017-02-16 13:13
할렐루야
축복합니다~
박경희 2017-02-16 13:08
사람이 보기에도 이렇게 이쁜데 하나님보시기엔 얼마나 이쁘실까요
결혼하고 늦게 믿음생활하는 저로써는 새벽이슬청년의 보배같은 시절에 주님과의 동행이 너무 부럽네요
오늘 저도 "행복한고3" 청년에 도전받고 엘리사의 고백처럼 갑절의 영감을 더해 주셔서 달려가게 하옵소서
김나령 2017-02-16 12:48
할렐루야
아멘!!
김선미 2017-02-16 12:48
정말 당찬 기독청년입니다!
이런 청년들이 많이 세워지기를 소망합니다
심금옥 2017-02-16 12:47
부끄럽네요.
주님이 기뻐하시는 이쁜 딸
주님께 이쁘게 쓰임받는 딸이 되길 기도합니다.
박화자 2017-02-16 12:35
아멘
hyelee 2017-02-16 12:28
요리 이쁜 딸을 만드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최은미 2017-02-16 12:14
아멘
염순초 2017-02-16 11:36
아멘 ^^
이혜원 2017-02-16 11:35
아멘 주님이 하셨네요
홍영애 2017-02-16 11:34
어멘^^주님을 찬양합니다
김광오 2017-02-16 11:26
고맙습니다.
백덕주 2017-02-16 11:04
아멘.
박영애 2017-02-16 11:02
아~~멘 ♡♡
주님이 하셨습니다
최희숙 2017-02-16 11:01
아멘!!
김연호 2017-02-16 10:59
아멘....주님 감사합니다^^
김명숙 2017-02-16 10:51
아멘!
장명호 2017-02-16 10:47
아멘@
이혜경 2017-02-16 10:44
아멘입니다!!~~
윤현경 2017-02-16 10:29
아멘~
행복한 인생 길이 열리기를 기도합니다~
이미경 2017-02-16 10:22
감사할 뿐입니다~~
이주현 2017-02-16 10:14
아멘~^^
강은혜 2017-02-16 10:04
아멘
박은아 2017-02-16 09:57
아멘~~
김원열 2017-02-16 09:54
아멘
강은옥 2017-02-16 09:30
아멘~
전병철 2017-02-16 09:25
아멘!
김미성 2017-02-16 09:11
감사합니다!!
영성일기의 다음세대인 청년들의 일기방 부흥을 위해 기도해왔는데 민지양의 소식은 정말 큰 기쁨입니다^^♥
할렐루야!!
전경숙 2017-02-16 08:56
아멘!!
양경순 2017-02-16 08:43
아멘!!!
김은미 2017-02-16 08:29
눈물나는 민지자매님 간증, 감사합니다.
가족 나눔방을 위해 기도해야 겠다는 생각, 큰 딸도 다음세대 나눔방에 가입시키고 싶은 엄마의 생각! ^^ 날마다 민지자매님과 동행하며 어려울때 더욱 주님 바라보게 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설진길 2017-02-16 08:29
아멘!
김미정 2017-02-16 08:26
아멘♡
김해순 2017-02-16 08:17
아멘입니다 !!
백연희 2017-02-16 08:16
아멘! 다음세대의 영성일기 전도사로 우뚝 선 민지 자매를 축복하며
예수님과의 동행의 행복이 다음세대에서 꽃피길 응원합니다 화이팅!!!
김윤심 2017-02-16 08:09
아멘!
김미림 2017-02-16 08:09
아멘..!
이지영 2017-02-16 08:03
영성일기의 위력을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
이강천 2017-02-16 07:59
아멘!!
김영희 2017-02-16 07:55
아멘
강은영 2017-02-16 07:38
저도 간증을 들으면서 우리 예수님을 보았습니다 주님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김경화 2017-02-16 07:37
아멘.
곽정자 2017-02-16 07:36
아멘~*
최성은 2017-02-16 07:36
아멘
이상훈 2017-02-16 07:35
아멘!
역시 주님이 하십니다!!!
박미열 2017-02-16 07:35
아멘
김진희 2017-02-16 07:34
가족 나눔방을 실천할 수 있도록 기도해야겠습니다.~아멘!
조숙이 2017-02-16 07:33
아멘
박동성 2017-02-16 07:32
아멘
정유리 2017-02-16 07:31
아멘!읽으면서 눈물이 났습니다.
김정숙 2017-02-16 07:30
아멘
차진희 2017-02-16 07:27
주님 바라보는 행복한 30대 임을 고백합니다
감사합니다.주님
아멘
박미애 2017-02-16 07:21
민지의 간증문을 다시 대하니 가슴이 또 울컥해집니다 민지의 하나님을향한 마음을 닮아가고싶네요 민지의장래가 기대됩니다~~~~
이정화 2017-02-16 07:18
아멘
방경애 2017-02-16 07:18
아멘~!!
이지희 2017-02-16 07:15
아멘~~^^
문대식 2017-02-16 07:14
아멘
이진미 2017-02-16 07:13
아멘!!! 이학생을축복합니다
오경석 2017-02-16 07:11
참 귀하네요 주님안에서 축복합니다.
서명희 2017-02-16 07:07
아멘
유영순 2017-02-16 06:55
귀한 간증 감사합니다 ...
민지양이 작은 예수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
정말숙 2017-02-16 06:53
아멘~
박홍갑 2017-02-16 06:52
아멘! 축복합니다.☺
최성자 2017-02-16 06:49
아멘~^^
김성자 2017-02-16 06:48
아멘!!
이낭희 2017-02-16 06:47
아멘입니다
이현호 2017-02-16 06:36
아멘♡
김옥화 2017-02-16 06:28
아멘~
읽으면서 함께 기분이 좋아지네요~
기쁨의 열매가 더 풍성하게 될 줄로 믿어요~샬롬
고점선 2017-02-16 06:26
아멘~
이춘희 2017-02-16 06:22
아멘! 민지양의 은혜로운 간증 소식 듣고 많이 궁금했는데...이런 방법으로 듣게될 줄 몰랐습니다. 듣던대로 정말 감격, 감동 입니다.
정말 귀하고 사랑스런 민지양, 주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현혜인 2017-02-16 06:21
아멘!
행복한 고3에서 행복한 대학생이 된 것을 축하드려요 ^^
제주 영성일기 세미나에서 귀한 간증으로 섬겨 주셔서 넘 감사드려요!
다음세대 나눔방의 방장으로 섬기는 것을 통해 또다른 영성일기의 유익을 누릴 수 있길 기도합니다.
24시간 예수님을 바라봄으로 누리는 행복을 올해는 더 많이 누리게 되길 축복합니다 ♡
김정원 2017-02-16 06:07
아멘!
천은혜 2017-02-16 06:05
아멘
고경식 2017-02-16 06:03
아멘
김혜진 2017-02-16 06:01
아멘!
진정하 2017-02-16 05:59
아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