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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사랑 글로 배웠습니다.
윤미순 2017-03-24 13:57
제주세미나에 윤미순 집사님의 간증입니다.

영성일기 간증을 하는 자체가 너무나 부끄럽고 설 자격이 없는 저인데 오직 주님이 하신 일만 드러나길  기도하며 섭니다.
영성일기라는 명칭은 안 붙였지만 신앙생활하며 주님이 은혜 주실  때 글로 남기곤 하였는데 영성일기를 써서 공개하라 하는 말씀을 들었을때 순종 되지 않는 마음이었습니다.
주님과 저만의 연애편지 같은 일기를 공개하고 싶지 않았고 지체들과 일기를 공유하는것은 주님만 바라보기 힘든것으로 사람도 의식해야하지 않나 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망설이고 순종하고 싶지 않을 때 주님이 기도 중에 순종하라는 마음을 주셔서 이해 되지는 않지만 주님께서 주신 마음이 분명하여 영성 일기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일기를 쓰며 주님께 편지를 쓴다는 마음으로  오직 주님만 바라볼 수 있기를 구했지만 매일 일기쓰기가 힘들었습니다. 왜냐하면 공동체 속에 그룹으로 일기를 공유하는데 그룹안에 생각이 다르거나 힘든 일이 있을 때 제 생각이 옳다 느껴도 그대로 쓰게 된다면 지체가 상처를 받을수 있고  주님이 원하심이 아닌것을 알기에 일기를 쓰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일들을 통해 제 신앙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주님은 알게 하셨습니다.
주님과 사랑하고 주님께 누구보다 사랑 받는다는 자부심은 충만한데  주님께 받은 사랑을 지체들과 나눌 줄도 흘려보낼 줄도 모르는 고인 물 신앙인이 바로 저였습니다.
연합하기 싫어하고 연합하는것을 거절하는 저의 모습이 하루를 돌아보며 영성일기를 쓰는 시간에 고스란히 드러나며 "하나님의 사랑 글로 배웠습니다."하는 제 믿음의 실체를 보게 되었습니다.
주님과 사랑이 지체들과의 사랑으로 온전한 사랑의 열매가 된다는것을 알지만 제 노력이나 제의로 되어지는것이 아니기에 주님 앞에 무릎으로 나가 주님의 생명으로 사랑 되어지길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또 표현하지 않는 사랑은 사랑이 아닌것을 댓글을 통해 알게 하셔서
지체들의 영성일기를 읽고 주님께 기도하며 댓글을 올려드립니다.
주안에서 성도의 교제가 실제적인 통로로 영성일기를 쓰며 댓글을 통해  경험하고 있습니다. 지체의 아픔을 알게 되고 위로하고 문안하고 말로 일일이 하지 못하는 것들을 일기를 통해 알게 되니 더욱 친밀해 졌습니다.
영성일기를 통한 교제는 국경도 시간도 초월하는 교제입니다. 중앙아시아 선교사님들! 미국에 사시는 집사님 또 우리 속회식구들과 전도팀과 기도팀 ! 우리 가족방을 통해 며느리와도 함께
영성일기를 공유하니 제가 오장 육부를 날마다 엑스레이로 찍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그런데 전혀 불편하지 않습니다.
특별히 며느리와 함께 일기를 공유하니 딸보다 더 딸같은 관계로 서로 사랑하게 되어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2014년 8월 저희 가정에 어려움이 생겨 주님앞에 기도하며 주의 뜻을 구할때 제가 감당할수 없는 상황에 기도밖에는 아무것도 할수 없어 주님을 꼭 붙들고 기도의 자리에서 죽겠다는 마음으로 기도하며 주의 은혜가운데 주님이 이끄심을 경험한 일이 있었습니다.
그즈음 순회 선교단을 통해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크림반도 전쟁 소식과 우크라이나에서 러시아를 이길 수 없어 나라를 하나님께 올려드리며 전세계 중보 기도자들에게 삼일금식 중보기도를 요청하는 소식에 저 또한 중보기도자로서 기도해야 한다는 마음으로 신청하여 기도한 일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하루만에 제 안에 큰 충격과 제자신이 이해 되지않는 상황이 생겼는데 그건 하루도 못되어 제가 너무 배가 고픈것을  참을 수가 없는것이었습니다. 저희 가정사로 주님 앞에 나갈 때 저는 죽음을 각오하고 나갔었고 며칠을 금식했는지도 모르고 배도 고프지 않고 발바닥에서 부터 힘이 넘쳐 오직 주님만 붙들었던 것이 며칠 전인데 한나라의 운명을 주님손에 올려드리는 기도를 하는 저는 전혀 우크라이나와 하나될 수 없는 정서와 마음이 다 드러나는 순간 주님앞에 제가 얼마나 가증한지 주님앞을 멀리 떠나 숨어야한다는 마음이 들 때 회개의 눈물을 흘리며  주님을 붙들고 진정한 중보기도자는 주님이십니다. 고백하게 되었었습니다. 한가정의 위기를 위해서도 주님은 땀방울이 핏방울 되듯 기도하셨고 한나라를 위해서도 동일하게 기도하시는것을 알게 되며 주님이 아니면 제 의로는 아무것도 구할 수 없는 존재인것을 인정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 후 일년이 지난 후 어느 날 큰 아들이 여자친구가 생겼다고 하는데 외국인 이었습니다. 처음에 너무 놀라고 아들이 걱정되었습니다. 내성적인 성격에 숫기없는 아들이 문화가 너무 다른 여자친구를 감당할 수 없을거란 생각에 부정적인 마음이었는데 정식으로 교제를 허락해 달라고 하여 어느 나라냐고 물으니 우크라이나라 할 때 제 안에  "주님이시구나!!!"  주님이 이끄시는 만남인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주님이 중매서시고 주님이 이끄시는 결혼을  우리 가족 모두가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아무것도 준비되지않아  막막했는데 주님은 모든것을 이미 준비하셨음알게 되는 결혼 준비 과정과 결혼식이었습니다. 주님은 제게 살 붙이로 우크라이나를 붙여 주셨고
아들만 둘인 제게 예쁜 딸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알리나는 엄마가 믿는 하나님을 자기도 믿겠다 하며 매일 저녁 저와 성경을 읽고 성경공부를 합니다.
그리고 저와 함께 영성일기를 공유하고 나누고 있습니다.
알리나와 더 친밀하게 지낼 수 있는 것은 성경읽기와 영성일기를 통해 주안에서 서로를 이해하고 용납하는것의 통로가 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아기 병아리가 삐약 삐약하고 어미 닭을 따라 다니 듯 우리 며느리도 저를 그렇게 따라 다니며 주님을 알게 되었고 함께 예배드리고 말씀을 읽고 나누고 기도하는것이 자연스럽게 되었으며 제가 쓰는 영성 일기를 읽고 자신도 영성일기를 쓰는 습관을 주님께 훈련받고 있습니다.
기록된 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 생각하지도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 (고전2:9)
 아침마다 주님을 기대하며 일어나게 하시고 밤마다 주님을 찬양하게 하시는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주님.....사랑합니다!!
원영이 2017-04-23 07:09
가족방이 있다는게 부럽네요~~
저도 도전해야겠어요^^
김영산 2017-04-22 01:07
아멘
강태순 2017-04-16 23:09
아멘~
황세희 2017-04-16 04:00
아멘~
한준 2017-04-15 01:43
아멘! "아침마다 주님을 기대하며 일어나게 하시고 밤마다 주님을 찬양하게 하시는 주님" 이 말씀에 아멘 입니다~
손성애 2017-04-13 10:53
아멘♡
조재승 2017-04-12 18:24
아멘~
홍재의 2017-04-11 07:35
아멘
도전이 됩니다
구성실 2017-04-10 21:06
아멘~
윤선정 2017-04-09 11:51
아멘
김선영 2017-04-09 05:57
성도의 연합을 실천하시는 모습이은혜롭습니다
정춘옥 2017-04-08 14:34
아멘
jung 2017-04-07 10:46
아멘 ~♡♡
이문혁 2017-04-06 11:30
아멘
이현수 2017-04-06 09:41
아멘!
김명숙 2017-04-06 07:49
아멘
이종원 2017-04-05 21:23
아멘!
장창식 2017-04-04 16:45
아멘
홍성수 2017-04-01 21:50
아멘아멘
차성희 2017-04-01 15:56
사랑하는 집사님글이 올라와 감사로 읽고 감동합니다!
수년간을 수요새벽전도로 영혼구원하시더니, 이렇게 귀한 일기나눔으로 잠자는 영성 깨워주시네요!

정말 하나님앞에 아름답고 순전한모습 늘 사랑합니다!
최은혜 2017-04-01 07:21
아멘. 아멘
이신숙 2017-03-31 08:39
아멘입니다
박정호 2017-03-30 16:04
하나님이 하시는일 신묘막측 입니다!!
이창석 2017-03-30 14:06
귀한 나눔 감사드립니다.
민창희 2017-03-30 06:48
아멘입니다~
박영순 2017-03-29 21:29
아멘! 귀한 간증 감사합니다^^
김정임 2017-03-29 14:43
주님안에서 다문화의 며느리님과 소통을 이루시는 주님에능력에 감탄을하게되었습니다.
김진숙 2017-03-29 09:12
아멘~
임채만 2017-03-29 00:50
아멘입니다!
정사무엘 2017-03-29 00:09
아멘~~!!
엄혜진 2017-03-28 22:57
아멘!
김정옥 2017-03-28 11:06
아멘
김현숙 2017-03-28 07:23
아멘
석영주 2017-03-28 04:49
아멘
김인숙 2017-03-27 22:37
아멘!!!
은혜로운 나눔 감사합니다
안영란 2017-03-27 18:25
아멘!!
김애순 2017-03-27 17:40
아멘
이병욱 2017-03-27 15:59
아멘
김경희 2017-03-27 15:20
아멘~ 감동입니다.
정지영 2017-03-27 13:40
아멘!! 주님의이끄심을 찬양합니다
김희경 2017-03-27 11:25
아멘
백덕주 2017-03-27 10:53
아멘. 좋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동섭 2017-03-27 10:08
아멘
김윤철 2017-03-27 09:56
아멘! 하나님의 사랑에 눈물이 납니다~
이현수 2017-03-27 09:44
아멘!!
김진란 2017-03-27 09:31
아멘. 그리고 감사합니다.
이정화 2017-03-27 07:06
아멘!
오창극 2017-03-26 22:30
자부 우크라이너 위해 기도하게 하신 주님께서는 한 국가가아니라 한 사람 자부를 사랑하도록 이끄신 주님을 찬미드립니다
그녀를 통해 우크라이너 위한 중보자가되게 하시고 복음의 통로가 열려갈 것을 빕니다
오세종 2017-03-26 21:59
아멘
허서희 2017-03-26 20:48
아멘
성하리 2017-03-26 20:35
집사님. 이렇게 말하면 정말 되바라지게 보인다는 것 알지만 금식에 배고플 때는 물배 채우는 것이 최고더라고요. - . - 옆에서 같이 기도원 갔던 엄마랑 동생이 주전부리하고 식사하러 간다고 해도 굳건하고 초연해지는.........
김순례 2017-03-26 17:42
아멘
김효선 2017-03-26 15:21
아멘
석영주 2017-03-26 14:19
아멘 실질적으로 사랑을 실천하시니 넘 귀하시네요!!!
한수정 2017-03-26 10:22
집사님.카스를 통해 본 그 며느리이야기이군요.잃어버린 한마리의 양을 향한 주님의 마음을 몸소 실천하시네요.감사합니다..
전병철 2017-03-26 09:46
아멘~
정 옥경 2017-03-26 09:08
아멘!
유옥경 2017-03-26 08:46
아멘~!
이강천 2017-03-26 07:45
아멘!!!
백보현 2017-03-26 07:36
아멘~~~
김승미 2017-03-26 06:51
아멘
며느님과의 영적인 교감이 은혜입니다
유시우 2017-03-26 03:21
할렐루야~~~ 자매님 멋지십니다!
정명순 2017-03-26 01:11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참 아름답습니다~~!!
큰 도전을 받게되어 감사합니다
김옥화 2017-03-26 00:06
아멘~!
명정민 2017-03-25 21:21
아멘! 주님이 하셨습니다
이미경 2017-03-25 20:18
아멘~~
이옥휘 2017-03-25 19:50
아멘!
심온유 2017-03-25 17:28
아멘~귀한나눔 감사드립니다
김영희 2017-03-25 14:44
감사합니다.
김재원 2017-03-25 14:34
아멘!
이주현 2017-03-25 12:32
아멘~^^
이호은 2017-03-25 11:47
나눠주신 영성일기에 큰 도전이 됩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정지연 2017-03-25 10:51
아멘!
이윤우 2017-03-25 10:26
아멘! 아멘!
황주현 2017-03-25 10:09
아멘
조은수 2017-03-25 09:29
감동과 은혜가득한 간증문이었습니다.
며느님과의 이야기가 특히 가슴에 와 닿습니다
제게 순종에 대해 가르쳐 주신 진한 감동의 글 감사드립니다.
백영애 2017-03-25 09:26
나눔의 은혜 감사합니다, 나자신을 돌아봅니다.
전은경 2017-03-25 09:01
예비하시고 태초부터 택하시고 주님곁에 언제나 함께하고프다 하면서도 나만 나의일이 아니면 영혼이 없는 대답만을 했던 저를 다시 봅니다
이은주 2017-03-25 09:00
귀한 은혜 받고 갑니다~^^
이영희 2017-03-25 08:59
아멘아멘입니다~~♥♥♥♥♥
김진희 2017-03-25 08:58
아멘 입니다.
김선숙 2017-03-25 08:49
아멘
황순희 2017-03-25 08:26
아멘
현정옥 2017-03-25 07:38
아멘!
최한순 2017-03-25 07:30
아멘입니다
귀한 나눔 은혜가되고 저의 일기도 돌아보게 됩니다
축복합니다
최순화 2017-03-25 06:33
아멘
최정현 2017-03-25 05:25
아멘!!
이지영 2017-03-25 03:02
아멘!!!
신성준 2017-03-25 02:59
샬롬 아멘 귀한 고백 감사드립니다
양은호 2017-03-25 02:34
아멘! 감동적인 간증입니다. 영성일기 공개에 순종하시므로 저에게도 귀한 믿음의 이야기를 들을 기회가 왔네요. 며느님과의 동행이야기도 참 귀합니다.
이진희 2017-03-25 02:01
아멘
이진희 2017-03-25 02:01
아멘
이진희 2017-03-25 02:01
아멀
이진희 2017-03-25 02:01
아멘
이진희 2017-03-25 02:01
아멘
이진희 2017-03-25 02:01
아멘
이진희 2017-03-25 02:01
아멘
김지산 2017-03-25 01:07
아멘
김애리 2017-03-25 01:03
아멘~~
박준영 2017-03-25 00:52
아멘
박준영 2017-03-25 00:52
아멘
배진희 2017-03-25 00:38
아멘!
황정애 2017-03-25 00:30
귀한 나눔 간증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과의 약속이 허망하게무너질때 도망가버리고싶은이마음
주님 회개합니다
박구병 2017-03-24 23:56
아멘.
김복회 2017-03-24 23:47
아멘~~~!
눈물이 나네요
나누어주심에 감사합니다
송지아 2017-03-24 23:47
아멘~~
정혜영 2017-03-24 23:24
아멘...
박은아 2017-03-24 23:16
이 글속에 담겨진 하나님의 사랑이 너무 크고도 넘쳐 한없는 눈물이 흘러내립니다.
김미성 2017-03-24 23:02
아멘!
축복합니다♥
조정남 2017-03-24 22:35
아 멘~~
최숙영 2017-03-24 22:30
아멘
김요셉 2017-03-24 22:29
아멘~~!!
이혜경 2017-03-24 22:26
아멘입니다 !!~
박영애 2017-03-24 22:12
아멘!
정영란 2017-03-24 21:57
아멘
김해순 2017-03-24 21:43
아멘~!!
최순임 2017-03-24 21:23
아멘~^^
김옥희 2017-03-24 20:57
아멘! 귀한나눔 감사해요^^
정찬호 2017-03-24 20:45
아멘입니다
한은희 2017-03-24 19:29
아멘입니다~
맹경순 2017-03-24 19:20
아멘^^
서연진 2017-03-24 19:14
아멘
백연희 2017-03-24 19:10
주님의 이끄심으로 맺어진 딸 같은 며느리와의 연합이
주님이 주셨음을 알게 하시니 더욱 축복합니다.
앞으로도 쭉- 예수님과의 행복한 동행을 며느님과
함께 이루어지시길 기도합니다 ^-^
김형숙 2017-03-24 19:04
아멘! 주안에서 하나됨을 체험케 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김창현 2017-03-24 18:48
할렐루야 아멘
홍금선 2017-03-24 18:39
아멘~~
엄현진 2017-03-24 18:35
아멘
백승경 2017-03-24 18:30
아멘입니다.
문대식 2017-03-24 18:14
아멘
김연호 2017-03-24 17:51
아멘...감사합니다 집사님^^
김미경 2017-03-24 17:33
주님이 듣고 계셨음을 일기를 통해
또 보게 되네요^^
민명숙 2017-03-24 17:33
아멘
서지연 2017-03-24 17:26
아멘
윤현경 2017-03-24 17:25
아멘!
영성일기로 함께 하신 귀한 영혼을 축복합니다~
이영광 2017-03-24 17:13
아멘..!!
정애란 2017-03-24 16:23
아멘♥
손민서 2017-03-24 16:12
아멘!!!
Jenny 2017-03-24 16:09
아멘!!!
이돈심 2017-03-24 15:54
아멘~~!!!
아멘~~ 잠시 눈을 감고 있다가 ...읽은 글을 또 읽습니다.
찐한 여운이 남습니다. 샬롬 ~!!!
박민영 2017-03-24 15:26
아멘 아멘...ㅠㅠ
너무나도 인격적이시고 섬세하게 우리의 삶을 인도해주시는 주님을 집사님의 일기통해 다시 한번 고백하게 됨을 감사드립니다
주님과 늘 동행하심으로 주님이 어떻게 ,무엇을 말씀하시는지 바로 아시고 순종하심으로 아버지의 뜻을 이루시도록 인도함 받으심이...
제게 더 주님을 향한 갈망으로 부어지네요
집사님을 주의 이름으로 사랑하고 축복드립니다♡
이혜원 2017-03-24 15:23
아멘
박현선 2017-03-24 15:19
우크라이나 여자친구라는 대목에서 제가 다 전율이 느껴지네요.주님 어쩜 그리 섬세하시고,세밀하신지~~며느님과 그렇게 예쁘게 주님과함께 하시는 모습이 부럽습니다.축복합니다~~^^
설진길 2017-03-24 15:18
아멘!
김경화 2017-03-24 15:16
아멘.
조정선 2017-03-24 15:10
아멘 마음이 따뜻하고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성준석 2017-03-24 15:10
아멘~! 아멘 입니다.~!
유영순 2017-03-24 15:09
왜 ? 눈물이 가득 들어오지요 ?
그저 ~ 그저 ~주안에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 여호와 샬롬 ~ ^^
마지현 2017-03-24 15:06
아멘...
장혜진 2017-03-24 14:42
아멘 ...
박경미 2017-03-24 14:41
너무 아름다운...나눔이네요~
참 예쁜 고부간의 사랑이
주님께서 예비하셨다고 확실히 믿어집니다.
김좌익 2017-03-24 14:25
아멘
강진숙 2017-03-24 14:20
아멘!
영성일기에 순종하셔서 집사님의 마음을 변화시킨 주님의 역사하심이 놀랍습니다.
며느리를 끔찍히 사랑하는 시어머니와 애교 넘치는 며느리와 날마다 주님으로 행복한 모녀를 축복합니다^^
박정희 2017-03-24 14:19
아멘입니다
조 선아 2017-03-24 14:14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