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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은 우리와 교제하기를 원하십니다
유기성 2017-06-27 06:46

예수님을 믿는다는 말은 주님과 친밀한 관계에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우리만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보려고 애를 쓰는 것이 아닙니다.
주님께서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 수 있게 해 주십니다.
그렇다고 주님께서 모든 것을 다 이루시는 것도 아닙니다.
우리가 믿음과 순종으로 주님께 응답하여야 합니다.

기도할 때, 우리의 관심은 늘 빨리 응답받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관심은 우리와의 친밀한 교제인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요셉의 수많은 기도는 응답되지 않았습니다.
요셉이 얼마나 ‘아버지 집으로 돌아 가게 해 주세요’ ‘속히 감옥에서 나가게 해 주세요’ 기도했겠습니까? 그러나 요셉의 기도는 응답받지 못하였습니다.
하나님이 살아계신 증거를 기도 응답에 둔다면 요셉에게 있어서 하나님은 죽은 하나님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하나님께서 요셉과 늘 함께 하셨다고 했습니다.
‘기도에는 응답하지 않으셨지만 항상 함께 하셨다!’
정말 놀랍지 않습니까? 기도 응답이 없어 좌절한 이들은 요셉을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요셉에게 필요했던 것은 ‘어떤 환경에서도 항상 하나님과 함께 하는 훈련’ 이었습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도 빠른 기도 응답이 아니라 어떤 형편에서도 하나님과 친밀히 동행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알고 싶어 하지만 ‘하나님’을 알고 싶어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뜻’이라고 확신하게 되면 더 이상 ‘하나님’을 바라보려 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뜻’이라고 확신한 길로 ‘쌩’ 하고 달려 가버립니다.
그러다가 어려운 일을 만나면 “분명히 하나님의 뜻이라고 응답받았는데, 왜 이렇게 힘든거야?” 하며 하나님을 의심하고 불평합니다.
우리에게 정말 필요한 것은 하나님의 응답이 아니라 늘 함께 하시는 하나님 자신입니다.

많은 사람이 사람을 잘못 만나 불행한 줄 압니다.
자신을 행복하게 해 줄 직장, 사업이 따로 있는 줄 압니다.
목회자들 중에도 행복한 교회가 따로 있는 줄 아는 목회자가 많습니다.
아닙니다. 진정한 행복은 운명처럼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라 주님과 친밀히 동행하는 가운데 누려지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어디로 가면 행복한지, 길을 가리켜 주시는 분이 아니라, 예수님 자신이 행복이고 예수님이 길이십니다.
그러므로 주님과 친밀히 동행하는 것이 행복한 삶의 열쇠입니다.

저는 목사의 아들로 자랐지만 예수님과 친밀한 관계 가운데 사는 법을 배운 적이 없었습니다. 목사가 되어 예수님에 대하여 아는 것은 많아졌을 때도 예수님과의 친밀함에 있어서는 부끄러울 정도로 깊어지지 못하였습니다.
저는 윗 사람과 동행할 때, 얼마나 신경을 써 지는지 모릅니다.
그 말은 주님께도 얼마든지 그렇게 할 수 있었다는 말입니다.
문제는 예수님께서 정말 저 자신 안에 계신다고 사실을 믿지 못하였던 것입니다.
그것이 제 믿음이 가진 문제의 핵심이었습니다.

24 시간 주식을 바라보는 사람이 있고 24 시간 손주를 바라보는 사람이 있고
24 시간 애인을 바라보는 사람이 있고 24 시간 성공을 바라보는 사람이 있고
24 시간 원수를 바라보는 사람도 24 시간 암을 묵상하고 사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처럼 우리는 무엇인가를 계속 바라보고 삽니다.
이제부터는 예수님을 24 시간 바라보고 살아 보시기 바랍니다.

늘 함께 하시는 주님을 바라보는 눈이 뜨이면 모든 문제, 모든 방황은 끝납니다.
주님을 바라보는 것은 눈에 비늘이 벗겨지는 것과 같습니다.
엠마오로 가던 두 제자가 부활하신 주님과 한동안 동행하면서도 알아보지 못하였다가, 숙소에서 떡을 뗄 때 알아보았습니다. 우리가 이런 상태에 있는 것입니다.

매일 주님을 바라보았던 하루를 기록해 보면서, 살아보십시오.
우리만 주님을 갈망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은 우리 보다 더한 갈망으로 우리와 함께 하시기에 반드시 주님을 바라보는 눈이 뜨이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인생이 변했음을 알게 될 것입니다.

오혜진 2017-07-11 22:59
아멘 늘 주님 나와 함께 하심을 확인하며 나 또한 주님과 눈을 맞추며 마음속의 등불로 간직하며 살아 가렵니다
아무리 어려운 순간도 주님속 꼭잡고
견디렵니다
김선미 2017-07-05 08:51
아멘.
천은정 2017-07-02 15:42
아멘
김윤심 2017-07-02 04:38
아멘!
최순화 2017-06-30 18:39
아멘
장지영 2017-06-29 22:14
아멘
mijoungshim 2017-06-29 13:53
아멘.
노명순 2017-06-29 10:34
아멘~
배진희 2017-06-29 06:04
아멘!
박구병 2017-06-28 22:55
아멘.
최순덕 2017-06-28 21:33
아멘
동섭 2017-06-28 14:40
아멘
이병욱 2017-06-28 10:17
아멘
서영신 2017-06-28 08:59
아멘
김애순 2017-06-28 08:19
아멘
조강훈 2017-06-28 08:16
아멘
문영순 2017-06-28 07:20
아멘
김경순 2017-06-28 06:41
이 새벽에 기도하고 집에 들어와 열게 된 영성일기칼럼을 보며 회개합니다. 하나님을 뜻을 찾았지 하나님을 찾지 않으며 부르짖는 나의 그 소원기도가....

주님 바라봅니다.
박화자 2017-06-28 06:00
아멘
김옥화 2017-06-28 02:51
아멘!
박일성 2017-06-28 02:17
아멘!!
이혜원 2017-06-28 00:53
아멘
임성심 2017-06-28 00:09
아멘!!
서원수 2017-06-27 23:57
아멘!
주님과 함께 동행하는 삶을 산다멱 그 어디든 천국이요 평안을 누릴수 있음을 고백합니다.
저희와 세상 끝날때까지 함께하시는 주 예수님을 찬양합니다.
이상경 2017-06-27 23:53
아 멘!!♡
이춘모 2017-06-27 23:42
아멘. 여전히 무언가를 해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려고 하는 저의 모습을 깨닫습니다. 주님 보다 주님의 뜻에 관심을 가졌던 것을 깨닫습니다. 주님의 뜻 보다 주님에 관심을 가지고 주님을 바라보며, 주님을 더 깊이 알아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용환 2017-06-27 23:41
주님만 주님만 행복
안효진 2017-06-27 23:26
아멘
아버지의 뜻이 아닌 아버지를 구하는 삶이 되겠습니다.
권윤경 2017-06-27 23:20
항상 동행하심을 믿습니다
아멘!!!
심금옥 2017-06-27 23:19
아멘!!!
전윤서 2017-06-27 23:07
아멘!!
송헌섭 2017-06-27 22:53
아멘~ 주님을 찬송합니다!
이미경 2017-06-27 22:36
아멘입니다.
정혜순 2017-06-27 22:16
아멘!
소재호 2017-06-27 22:11
아멘. 그렇게 되길 원합니다.
송지아 2017-06-27 21:50
아멘~~
유미선 2017-06-27 21:41
아멘
이지영 2017-06-27 21:34
24시간 주님만 바라보게 하소서 .
김연중 2017-06-27 21:10
아멘
문영순 2017-06-27 21:07
아멘
윤유진 2017-06-27 20:52
목사님... 어떡하죠? 저는 기도응답을 생각보다 빨리 받은거 같은데...^^
그래도 완전히 받지는 못해서인지 하나님을 여전히 바라보게 되네요.ㅎㅎ
나중에 기도응답 받을때 하나님을 바라보기 위해서 제가 지금 바로 이순간 하나님을 더욱 바라봐야 겠습니다. 왜냐면 하나님은 바라볼수록 더 바라보게 되더라고요.
기도응답보다 더욱더 하나님을 중요하게 생각하겠습니다.
하나님은 저의 목자이십니다.!!! 하나님이 아니면 저는 얼마나 연약하고 죄인인지를 저는 알거든요.
정진아 2017-06-27 20:10
아멘
김경숙 2017-06-27 19:55
아멘
김희정 2017-06-27 18:37
아멘
이인화 2017-06-27 18:01
아멘~~
신순복 2017-06-27 17:58
아멘~~
엄혜진 2017-06-27 17:10
아멘♡
손효숙 2017-06-27 16:31
아멘~
조은영 2017-06-27 16:27
아멘!
최재형 2017-06-27 16:16
아멘~
한은희 2017-06-27 15:40
아멘~
최현유 2017-06-27 15:19
아멘
성준석 2017-06-27 15:16
저도 주님을 향한 갈망으로 바라보는 눈이 뜨이길 기도합니다.!
유영순 2017-06-27 15:11
아멘 !!! 감사합니다 ...
김정숙 2017-06-27 14:43
아멘
김선희 2017-06-27 14:31
아멘~^^
최은미 2017-06-27 14:09
아멘
반영인ㅅ 2017-06-27 14:04
아멘♡
전병철 2017-06-27 13:26
아멘! 오늘도 힘을 얻고 나아갑니다. 감사합니다 !!
이주현 2017-06-27 13:19
아멘입니다목사님!
24시간 주님만을 사모합니다
25시간 사랑합니다
24시간 동안 감사합니다 고백 하길 소원합니다
주님만 생각만해도 넘 기뻐요ㅎ
육적으로 그리되길 오늘 기도합니다
목사님 날씨가 무덥습니다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샬롬!
노혜진 2017-06-27 12:58
아멘
김복회 2017-06-27 12:48
아멘~~~!
심정식 2017-06-27 12:39
아멘!
김도희 2017-06-27 12:26
아멘
황명희 2017-06-27 12:16
아멘
박은희 2017-06-27 12:04
아멘♡
강성우 2017-06-27 12:02
아멘!!!
김희경 2017-06-27 12:00
아멘
오정훈 2017-06-27 11:51
아멘
이현숙 2017-06-27 11:50
아멘
정유리 2017-06-27 11:00
아멘!
김영희 2017-06-27 10:56
아멘
김봉석 2017-06-27 10:51
목사님의 글은 많이 공감하고 생각하게 하네요!
종일 주의 힘으로 주를 바라보도록 간구하는것 외에는 저가 할수 있는것이 없네요!
그 기도 생활마저도 주의 거룩한영의 이끌림을 의지하면서 기다립니다
맹경순 2017-06-27 10:40
아멘^^♡아멘^^♡
오직 하나님아버지를 내안에 ~
24시간 주님만 바라보며 살겠읍니다
오늘도 또다짐합니다^^♡
홍영애 2017-06-27 10:40
아멘
주님만 바라보게
하옵소서
김명숙 2017-06-27 10:40
아멘!
설진길 2017-06-27 10:38
아멘!
이영주 2017-06-27 10:07
아멘 많이 깨닫습니다
박성현 2017-06-27 10:06
귀한말씀 실천하며 살게해주소서~
김중은 2017-06-27 10:05
아멘
김옥련 2017-06-27 10:03
아멘.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과 함께 하는 훈련.
이 훈련을 통해 24시간 주님을 바라보고 동행하길 기도합니다.
예수님으로 저는 변할 줄 믿습니다.
이경희 2017-06-27 09:45
아멘!!!
김필정 2017-06-27 09:39
아멘 감사합니다
이진미 2017-06-27 09:35
아멘!!
강은옥 2017-06-27 09:18
아멘~
백덕주 2017-06-27 09:16
아멘. 감사합니다.
김옥희 2017-06-27 08:58
아멘!
'주님께서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 수 있게 해 주십니다.' 오늘도 그 주님을 기대하고 바라보겠습니다.. 주님과 친밀한 동행을 가르쳐 주셔셔 정말 감사해요^^
조민수 2017-06-27 08:55
아멘~오늘도 귀한 말씀으로 마음에 위로를 받습니다. 감사합니다. ^^
염순초 2017-06-27 08:54
아멘 믿음과 순종으로 주님께 오늘도 나아갑니다 동행하여 주시고 함께 하여주시니 감사합니다 주님과 행복한 친밀한관계 오늘도 이어갑니다 오늘도 24시간 주 예수님 바라봅니다 할렐루야 감사합니다 !!
이혜경 2017-06-27 08:52
아멘입니다!!~
김은해 2017-06-27 08:46
아멘~!
김현숙 2017-06-27 08:44
아멘.
오늘도 일하실 주님께 순종하게 하옵소서
박경희 2017-06-27 08:43
아멘♡
김혜진 2017-06-27 08:36
아멘!
김진희 2017-06-27 08:34
"주님을 바라보는 것은 눈에 비늘이 벗겨지는 것과 같습니다." 이 말씀이 가슴에 와닿습니다. 사도바울이 다메섹에서 빛이 눈에 임하듯이, 주님을 알아가며 깨달음이 왔을땐, 정말로 눈에 비늘이 벗겨지듯 그동안 왜 몰랐을까?!하는 감탄사가 절로 납니다.아멘!!
마지현 2017-06-27 08:21
아멘
최윤화 2017-06-27 08:21
아멘~감사로 눈물이 납니다..
최수연 2017-06-27 08:19
아멘아멘♡♡♡
함께 하신 주님이 가장 신경이 쓰이는 하루되길
소망합니다♡♡♡
최희숙 2017-06-27 08:18
아멘
주님을 바라보는 삶을 살수있기를 기도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김미성 2017-06-27 08:15
아멘!
고점선 2017-06-27 08:13
아멘~
이현희 2017-06-27 08:11
아멘~주님으로 변한 인생으로 살게하심을 감사합니다^^
전경선 2017-06-27 07:57
아멘~!♥
윤은주 2017-06-27 07:47
다시 예수님의 진실하신 사랑의 눈을 의식하게 해 주셔서 감사해요.은주 올림
정말숙 2017-06-27 07:45
아멘!
목사님 감사합니다^^
이숙자 2017-06-27 07:41
아멘

멘토이신목사님감사합니다
한동안목사님께서칼럼을
안쓰셨는데
처음엔잘몰랐는데
한참되니나도모르는순간
힘들다하고느껴지며
슬픔에빠져있는
나자신을발견했습니다
자기연민에빠진것이죠
그러는중에
목사님이다시칼럼을쓰셨고
다시일어나게되었습니다
다시주님과동행이얼마나
소중함을알게되었습니다
목사님감사합니다
다시칼럼을써주셔서요
전경숙 2017-06-27 07:38
아멘~~
이정화 2017-06-27 07:38
아멘!
차진희 2017-06-27 07:35
주님 바라보며 날마다 더욱 친밀해지길 기도합니다
아멘
정영란 2017-06-27 07:32
아멘~^^
조숙이 2017-06-27 07:30
아멘
정운희 2017-06-27 07:27
아멘~~ 주님 제 눈과 귀를 열어주세요~~
박현선 2017-06-27 07:24
주님! 저에게도 주님을 바라보는 눈이 뜨이게해주세요.제눈의 비늘이 싹 벗겨지게 도와주세요~~^^
최순임 2017-06-27 07:21
아멘입니다
주님만을 바라보고 주님만
의식하며 살아가는 친밀한
주님과의 동행이 되길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박명숙 2017-06-27 07:21
아멘♥감사합니다
조 선아 2017-06-27 07:20
주님과의 동행하는 자가 되길 소망합니다
아멘!!
최성자 2017-06-27 07:13
아멘~^^
황수정 2017-06-27 07:12
아멘!
박동성 2017-06-27 07:12
아멘
이수정 2017-06-27 07:07
아멘~
주님을 더 더 알아가기를 원합니다.
사람은 의식하면서 주님은 의식하지 못하는
마음 회개합니다.
날마다 주님을 의식하며 주님과 동행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정애란 2017-06-27 07:01
아멘~
이동영 2017-06-27 07:00
아멘.
예수님께 행복의 길을 묻기 보다는
행복 그 자체이신
예수님을 온전히 누리길 원합니다
이순화 2017-06-27 06:59
아멘~~
24시간 무엇을 바라보았나
생각하게 합니다
주님을 바라보는 삶으로 바뀌어야겠습니다
백연희 2017-06-27 06:58
우리을 더 갈망하시는 주님과의 행복한 동행이 계속 이어지게 하소서!!!
진정하 2017-06-27 06:54
아멘입니다
목사님
항상 함께하시는
주님을 찬양
합니다
샬롬♥
정윤연 2017-06-27 06:52
아멘
현혜인 2017-06-27 06:50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