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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같이 살았습니다
유기성 2017-06-29 06:23

너무 힘들고 답답하여 울었던 때가 있었습니다.
고등학교를 마치고 신학교 들어갈 때,
목사 안수받기 전날 밤, 인천 거리를 정처없이 걸으면서,
군목 훈련받다가 중상을 입고, 수술 대기실에서 밤새 울며 회개하였을 때,
대학원 학위를 포기하겠고 결심했던 순간,
죽는 것 같았습니다,
순종은 하였지만 그것이 얼마나 놀라운 삶인지 몰랐기에 갈등했고 슬펐었고 크게 낙심했었습니다,

그러나 돌이켜 생각해 보니 참 바보같았음을 깨닫습니다.
그 때는 왜 그리 힘들어 하고 슬퍼했는지 부끄럽기만 합니다.
사실 기뻐하고 좋아했어야 옳았을 순간들이었음을 진정한 복음을 알고 주님을 바라보고 나서야 비로서 깨달았습니다.

한번은 목사님들과 목회에 대한 주제로 대화하는 시간에, 한결같이 사역에 지쳐 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아무리 애를 써도 교인은 생기지 않고 목회는 늘 제 자리걸음이다보니 이제는 변화를 시도해 볼 용기 조차 없어졌다는 것입니다.
그 때,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목회가 아니라 주님과 동행하는 눈이 뜨이는 것임을 알았습니다. 그렇게 목회가 힘든데도, 목사님들 모임 안에 내적인 갈등이 매우 심각함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다들 주님의 종인데, 주님은 그 모임 안에서 아무런 일을 하지 못하시는 상태, 그것이 문제였던 것입니다.

전에는 목회 잘해 보려고, 주님을 찾았습니다.
이제는 오직 주님 안에서, 주님의 생명으로 살기에 목회를 합니다.
교회를 성장시켜 보려고 몸부림을 쳤을 때는 일희일비하는 일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주님만 바라보며 그 기쁨으로 살아 보니, 마음에 요동함이 많이 적어졌습니다.

진정한 목표를 발견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열심히 살아도 바보같이 살게 마련입니다.

어느 목사님이 하신 말씀이 참 마음에 깊이 와 닿았습니다.
“설교만 잘하면 되는 줄로 알았습니다.
그러나 삶이 없는 설교는 성도들의 귀만 키우는 줄을 예전엔 미쳐 몰랐습니다.

기도만 많이 하면 되는 줄로 알았습니다.
그러나 회개 없는 기도는 교만한 바리새인을 만들어 내는 줄을 예전엔 미처 몰랐습니다.

심방 열심히 하면 되는 줄로 알았습니다.
그러나 아버지의 마음이 없는 심방은 성도들의 가려운 곳만 긁어주는 줄을 예전엔 미처 몰랐습니다.

장소만 좋으면 부흥하는 줄로 알았습니다.
그러나 한 영혼을 사랑함이 없는 부흥은 "나는 너를 도무지 모른다" 하시는 주님의 엄중한 심판이 됨을 예전엔 미처 몰랐습니다.

삶이 없는 설교를 유창하게 했습니다.
회개 없는 기도를 날마다 중언부언 했습니다.
아버지 마음이 없는 심방을 열심히 했습니다.
한 영혼이 귀한 줄 모르고 교회 성장만 추구했습니다.

설교보다 더 귀한 건 내가 부서지는 삶 이었습니다.
기도보다 더 귀한 건 내가 깨어지는 삶 이었습니다.
방문보다 더 귀한 건 내가 아버지의 마음을 품는 것 이었습니다.
부흥보다 더 귀한 건 내가 한 영혼을 찾아가는 주님의 발걸음 이였습니다.”

어떤 것이 중요하다 여기고 살았는데 나중에 그것 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음을 깨닫는 것은 얼마나 고통스럽고 비참한 일이겠습니까?

그 무엇 보다 귀한 건 주님과 하나된 삶입니다.
주님과 더욱 친밀해지는 것입니다.
주님의 마음을 품는 것입니다.
장은지 2017-08-04 11:32
그 무엇 보다 귀한 건 주님과 하나된 삶입니다.
주님과 더욱 친밀해지는 것입니다.
주님의 마음을 품는 것입니다.
나성희 2017-07-06 07:43
아멘^^
최순덕 2017-07-03 16:55
아멘
한명희 2017-07-02 20:59
예수님의 사랑으로 살았던 바울처럼 늘 깨어기도하게 하소서
유옥경 2017-07-02 08:32
아멘~!
임현주 2017-07-02 00:44
아멘
유승희 2017-07-01 22:30
아멘~♥
임고우라 2017-07-01 14:40
아멘
깊은 회개로 주님 깊은 사랑 알게 되길 원합니다
홍주옥 2017-07-01 12:36
아멘!!!
성열승 2017-07-01 10:49
주님의 마음을 품고
주님과 하나된 삶

아멘입니다 ♡
최해경 2017-07-01 08:15
아멘!!
오늘도 주님의 마음을 품게 해주세요
김연중 2017-07-01 07:58
아멘
이동진 2017-06-30 23:47
감사합니다
이상경 2017-06-30 23:46
아 멘!!
목사님 칼럼을 읽고 마음 깊이 찔리는것이 많아 눈물이 납니다.
저의 삶을 들킨거 같아 부끄럽습니다.
정말 감사 합니다. 주님...♡
이렇게 귀한 목사님을
저희에게 주심을요. 잘 따르고 닮아가기를 ...♡ 주님앞에 가는 날 친밀한 주님으로 뵙게 되기를 ... 갈망 합니다.♡♡
박구병 2017-06-30 23:17
아멘.
서명희 2017-06-30 23:15
아멘
김부덕 2017-06-30 21:57
아멘! 아멘!
목사님 설교 들으며 참 신앙인의 삶이 무엇인지 조금씩 눈을 뜨고 있습니다.
늘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최순화 2017-06-30 18:34
아멘
김윤숙 2017-06-30 14:33
아멘
감사합니다
김봉석 2017-06-30 12:56
오늘도 주님만으로 만족한 삶에 목마릅니다
그 갈증을 조금이나마 해갈 시켜주는 목사님의 영성의 칼럼을 읽도록 이끄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감사!감사!

조미애 2017-06-30 11:27
아멘!! 주님 감사합니다
김윤철 2017-06-30 10:41
아멘!!아멘!!
서연진 2017-06-30 08:46
아멘
서영신 2017-06-30 08:38
아멘
임미애 2017-06-30 08:29
아멘!!!
곽정자 2017-06-30 08:29
아멘~*
전광렬 2017-06-30 08:12
아멘. 정말 중요한 것은 주님과의 동행인데.. 주일날 오전이 너무 바쁘다보니.. 허급지급 예배에 뛰어가서 예배 드리고 빨리 나오기에 바쁜 생활 속에 살고 있음을 보게 됩니다. 정작 소중한 것을 놓지 않도록 믿음의 끈을 조아야겠습니다.
김애순 2017-06-30 07:33
아멘
심금옥 2017-06-30 07:06
목사님은 그런시절이나 고민이 전혀 없으실 거 같으신데...
목사님의 칼럼을 읽으면서 힘들어 지칠 때에도
주님을 바라볼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주님의 사랑을 다시 새겨보는 귀한 시간입니다.감사 드립니다.
박정선 2017-06-30 07:00
아멘
정미정 2017-06-30 06:55
아멘~^^♡
오순영 2017-06-30 06:37
아멘
김광오 2017-06-30 06:34
아멘 ,

이지영 2017-06-30 05:45
주님의 마음을 품는 것이 우선임을 깨닫습니다.
김옥화 2017-06-30 05:05
아멘!
이숙자 2017-06-30 03:28
아멘~^^
박은희 2017-06-30 02:35
아멘입니다~
민진선 2017-06-30 02:20
아멘
박일성 2017-06-30 02:06
아멘!!
김윤경 2017-06-29 23:29
아멘!
이진미 2017-06-29 23:24
아멘!!! 목사님은 이시대의 진실한 하나님의 대변자이십니다 힘내세요^^  존경합니다
안정원 2017-06-29 22:57
아멘!!!
김향원 2017-06-29 22:49
아멘
조정남 2017-06-29 22:46
아 멘 입니다
박용환 2017-06-29 22:32
아멘
최수연 2017-06-29 21:48
아멘~!!
장상호 2017-06-29 21:30
할렐루야 ~여화와 샬롬 ! 목사님의 귀한 설교 말씀 매일 한두편씩 듣고 있습니다 .설교 말씀을 들으면서 제신앙생활이 제대로 하고 있는지 내 믿음생활이 제대로 하는건지 지표가 되고 있습니다 .
이건 내가 제대로 하고 있구나 이건 내가 잘못생각 하고 있구나 하고 가르침 받을때마다 더 듣고 싶어짐니다 .항상 주님께 감사 드림니다 . 유투부 설교 말씀을 안올려 주셧더라면 저는 아직까지 제자리에서 답답해 하고 있었을 것입니다 . 감사 합니다 ...!마라나타!
천은정 2017-06-29 21:20
아멘
이경희 2017-06-29 20:44
아멘
김경미 2017-06-29 20:43
주님과 친밀해지고 싶습니다
오세종 2017-06-29 20:41
아멘
Soniapark 2017-06-29 20:24
아멘 주님과 더욱더 동행하기를 갈망합니다
강성민 2017-06-29 20:17
아멘.
김희경 2017-06-29 20:11
아멘
황명희 2017-06-29 20:08
아멘 아멘~
임우람 2017-06-29 19:54
아멘
유인호 2017-06-29 18:36
아멘.
이정화 2017-06-29 18:26
아멘!
박경애 2017-06-29 18:09
아멘 !!

주님과 하나된 삶 ..
주님의 마음을 품고, 인도하심에 순종하여
매일매일을 기뻐하며, 감사하며, 사랑만 하며
살 수 있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
현승재 2017-06-29 17:30
아멘. 오늘도 귀한 영적 깨달음을 받습니다.
김경화 2017-06-29 16:33
아멘.
남주은 2017-06-29 16:32
아멘~
정유경 2017-06-29 16:06
아멘
최성은 2017-06-29 16:05
아멘
유재경 2017-06-29 15:47
감사합니다ᆞᆞ~~^^
이미경 2017-06-29 15:32
아멘!
김영희 2017-06-29 15:25
아멘
박화자 2017-06-29 14:39
아멘
정애란 2017-06-29 14:29
아멘~
심정식 2017-06-29 14:20
아멘..
노혜진 2017-06-29 14:13
아멘
최정현 2017-06-29 13:56
아멘. 주님의 마음을 품고 주님과 더욱 친밀해지겠습니다.
mijoungshim 2017-06-29 13:50
아멘.
목사님의.나눠 주신 말씀이 지금.이순간 너무.큰.위로와 격려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김선희 2017-06-29 13:46
아멘~^^
김영옥 2017-06-29 13:28
아멘..
한은희 2017-06-29 13:17
아멘입니다
김미실 2017-06-29 13:12
아멘 아멘입니다
목사님 사모님 사랑합니다
♡♡♡♡♡
황두리 2017-06-29 13:05
아멘!
이태민 2017-06-29 12:55
아멘!
이은경 2017-06-29 12:48
아멘! 감사합니다
유혜옥 2017-06-29 12:44
지금 제 마음 같습니다. 아멘.
김선영 2017-06-29 12:38
내가 부서지고 내가 깨어지고 내가 아버지의 마음을 품고 내가 주님의 발걸음을 빌려 한 영혼을 찾아가는 것

오로지 마음으로.. 전심으로.. 저의 영혼으로
하나님을 만나고 기도하며 말씀을 받으며 찬양하며 예배드리길 원합니다.

오늘도 귀한 고백 감사합니다 목사님..
정병무 2017-06-29 12:28
아멘.. 주님만 바라보고 정말로 내 삶에 주님 한분이면 족한 인생 살게 하옵소서~~
현혜인 2017-06-29 12:19
아멘!!!
강은주 2017-06-29 12:19
눈물 맺힐 정도로 은혜받았습니다,,목회자님들,주님안에서 힘내세요!!!!!!!
강성우 2017-06-29 12:14
아멘!
김연호 2017-06-29 11:50
아멘!!
이주현 2017-06-29 11:50
아멘~^^
강은옥 2017-06-29 11:47
아멘~
임성심 2017-06-29 11:31
아멘!!
최성자 2017-06-29 11:21
아멘~^^
김도희 2017-06-29 11:16
바보같은 삶을 지금사는 저에게 지금 주님의 귀한 말씀으로 받고 주님과 하나되는삶 친밀해지며 가정안에서 주님의 마음을 품기를 원합니다 아멘~~~~~~~
조현균 2017-06-29 11:03
아~~~~~~~~~~~~~~~~~~멘 입니다.
박영애 2017-06-29 10:57
아~~멘 ♡ 부서지고 깨어지고
그안에 주님과 하나되는
삶을...오늘도 살아내겠습니다
유희정 2017-06-29 10:53
아멘ᆢ
주님마음 제마음되길 기도합니다♡
이혜경 2017-06-29 10:53
아멘입니다!!~
김명화 2017-06-29 10:43
아멘!! ...사랑이 없으면 소리 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 사랑이 없으면 내가 아무 것도 아니요, ...사랑이 없으면 내게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 오직 한가지 기도는 제가 주님을 더욱 사랑하는 것입니다.
조은수 2017-06-29 10:31
아멘~
주님 회개합니다.
제가 아버지의 마음을 품고 살게 하소서!
박진희 2017-06-29 10:21
아멘! 저도 미처 알지 못해 방황했습니다.
이제야 알게 되어 아멘을 외칩니다.
뭘 하기보다 예수님을 끊임없이 바라보는 것!
내 생각을 주님 앞에 내려놓고 주님의 마음을 내 마음에 받아들이는 것! 그것이면 주님은 충분하다고 하실 것 같습니다.
조은영 2017-06-29 10:18
아멘~!
이지희 2017-06-29 10:13
아멘~~♡
한경순 2017-06-29 10:07
아멘
조강훈 2017-06-29 10:07
아멘
설진길 2017-06-29 10:03
아멘!
권상미 2017-06-29 10:02
아멘. 그 무엇보다 중요한 것을 붙잡는 삶으로 인도하소서!
성준석 2017-06-29 10:01
온유의 마음을 품고 주님의 마음을 품는 제가 되길 원합니다.!
박영애 2017-06-29 09:58
아멘!!!
맹경순 2017-06-29 09:54
아멘 입니다^^
진정한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는삶으로 거듭나겠읍니다^^♡
김필정 2017-06-29 09:47
아멘 감사합니다
김진희 2017-06-29 09:45
""설교보다 더 귀한 건 내가 부서지는 삶 이었습니다.
기도보다 더 귀한 건 내가 깨어지는 삶 이었습니다.
방문보다 더 귀한 건 내가 아버지의 마음을 품는 것 이었습니다.
부흥보다 더 귀한 건 내가 한 영혼을 찾아가는 주님의 발걸음 이였습니다.”
맞아요!~그런 삶을 저도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조문희 2017-06-29 09:39
아멘 ❤
문명숙 2017-06-29 09:36
아멘~~!
황순희 2017-06-29 09:33
아멘
허명옥 2017-06-29 09:32
오늘도 감사함으로 아멘아멘입니다~~~♡♡♡
김해순 2017-06-29 09:26
아멘 ~~!!
최윤화 2017-06-29 09:25
아멘~
진정 생명되시는 주님을 천하보다 귀하게 여겨 따르는 삶이되기 원합니다~
장종현 2017-06-29 09:25
아멘!!
백덕주 2017-06-29 09:14
아멘. 주님보다 귀한것은 아무것도 없음을 다시 깨닫습니다. 감사합니다.
곽주성 2017-06-29 09:14
아멘
최형갑 2017-06-29 09:10
아멘!
문영순 2017-06-29 09:09
아멘
지나온세월믿음생활을회개합니다
장명호 2017-06-29 09:07
아멘!
박미경 2017-06-29 09:01
아멘
최희숙 2017-06-29 09:01
아멘 아멘 !
목사님 저도 참 바보처럼 살았습니다
이경복 2017-06-29 08:49
눈에 보이는 현상에 일희일비하는 제 모습을 돌아보게 하십니다. 주님으로만 만족하는 삶, 어떤 상황에서도 주님때문에 요동치지 않는 삶을 살기를 소망합니다♡
전경숙 2017-06-29 08:48
아멘~~주님사랑합니다~~♡♡
김명숙 2017-06-29 08:47
아멘!
최재형 2017-06-29 08:45
아멘~
이은혜 2017-06-29 08:42
아멘. 항상 감사합니다!
김영숙 2017-06-29 08:40
아멘아멘 입니다!!
염순초 2017-06-29 08:38
아멘 회개없는 기도는 교만한 바리새인 그 무엇보다 귀한 건 주님과 하나되는것주님의 마음을 품게하소서 무엇이 중요한지깨달게 하소서 아멘 할랠루야
강미희 2017-06-29 08:33
아멘 아멘~
최우영 2017-06-29 08:33
아멘
최순임 2017-06-29 08:30
아멘입니다
주님과 하나된 삶으로
주님과 더욱 친밀해지고
주님의 마음을 품고
살겠습니다~목사님 감사합니다
전병철 2017-06-29 08:30
아멘!!
김미성 2017-06-29 08:24
아멘!
김중은 2017-06-29 08:23
아멘
김희정 2017-06-29 08:21
아멘
손민서 2017-06-29 08:14
아멘!!!
주영준 2017-06-29 08:10
아멘.
김정연 2017-06-29 07:55
아멘.
주님 감사합니다.
박현정 2017-06-29 07:54
정말 너무 공감이 되는 말씀에 절로 고개가 끄덕여집니다
중요한 것을 놓치지 말고 살아야겠습니다
귀한 말씀 감사드립니다~^^
고점선 2017-06-29 07:54
아멘~
김현숙 2017-06-29 07:46
아멘
양효실 2017-06-29 07:44
감사합니다
문대식 2017-06-29 07:42
아멘
손은미 2017-06-29 07:41
아멘
조선아 2017-06-29 07:38
아멘
정미영 2017-06-29 07:38
아멘!!! 감사합니다.
김복회 2017-06-29 07:38
아멘~~~!
차진희 2017-06-29 07:37
주님이라면 어떻게 하셨을까... 주님 바라보길 기도합니다
아멘
마지현 2017-06-29 07:36
아멘ㅠㅠ
정말숙 2017-06-29 07:36
아멘~
목사님 감사합니다^^
조숙이 2017-06-29 07:35
아멘
이순화 2017-06-29 07:29
아멘~~
정혜순 2017-06-29 07:27
ㅠㅠ 아멘!
전윤서 2017-06-29 07:21
아멘!!
최원기 2017-06-29 07:20
아멘!
김수경 2017-06-29 07:19
아멘! 주님과 더욱 친밀하게 주님의 마음을 품고 주님과 하나된 삶만을 소망합니다~!!!
이낭희 2017-06-29 07:14
아멘입니다
목사님의 진심어린 고백
감사합니다
무슨 일을 해도 주님 마음으로
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많이 많이 감사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목사님
진정하 2017-06-29 07:08
아멘입니다
목사님
주님과 하나된 삶,
위하여 주님의 마음을
품습니다
샬롬♥
이수정 2017-06-29 07:08
아멘~
주예수보다 더 귀한 분은 없기에 오늘도 주님만
바라봅니다...
김혜진 2017-06-29 07:06
아멘!
이현희 2017-06-29 07:04
아멘~주님이 최고이십니다 ♡
이현호 2017-06-29 07:00
아멘♡
박명숙 2017-06-29 06:58
아멘~~마음에 새기겠습니다
유영순 2017-06-29 06:57
아멘 !!! 목사님이 주신
" 나는 죽고 ~" 가 없었다면 ?
저는 어찌 되었을까요 ? ^^
감사 할뿐입니다 ...
여호와 샬롬 ~~~
백연희 2017-06-29 06:57
아멘! 가장 중요한 것을 알려주시는 목사님께 감사합니다!
주님과 하나되는 친밀함을 누리며 주님의 마음을 품는 시간들이길 소망합니다!
김정숙 2017-06-29 06:47
아멘
최은미 2017-06-29 06:43
아멘
정운희 2017-06-29 06:42
아멘~~
이미혜 2017-06-29 06:37
아멘 아멘
주님보다 귀한분은 없기에
오늘도 삶이 예배되길
원합니다.
정영란 2017-06-29 06:36
아멘~^^
원병숙 2017-06-29 06:34
아멘 날마다주님의마음을 품고살기원합원합니다
임혜인 2017-06-29 06:31
감사합니다! 아멘!
송헌섭 2017-06-29 06:30
아멘~ 할렐루야!
배진희 2017-06-29 06:30
아멘! 주님을 품는 한날되기를 소망하며 바라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