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전 글 ▲ 다음 글
한 눈 팔지 않기
유기성 2017-07-11 06:31
졸음운전을 하다가 큰 교통사고가 난 뉴스를 보았습니다. 그 사고로 죽은 50대 부부 이야기로 너무나 마음이 아픕니다. 운전 중 잠간 휴대폰을 보다가 지나가는 사람을 치어 죽게 한 사람도 있었습니다. 순간에 인생이 낭떠러지로 떨어지고 말았습니다.

두려운 것은 이처럼 졸음 운전하듯, 한 눈 팔며 인생을 사는 사람이 많다는 것입니다.
성추행으로 목회도 가정도 풍비박산된 목사님이 피를 토하듯 고백했습니다.
"잠간 한 눈판 것 같은데 제 삶은 완전히 무너졌습니다"

인천 공항을 이륙한 비행기가 항로에서 조금 벗어날지라도 시간이 지나고 나면 일본 상공을 지나야 할 비행기가 필리핀으로 날아가게 됩니다.
우리의 삶도 마찬가지입니다. 한 눈 파는 것을 조심해야 합니다

롬 8:13에서 “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하였습니다. 정말 두려운 말씀입니다.
어떤 사람 집에 강도 들어왔는데, 온갖 것을 들고 나가면서 “경찰에 신고하면 죽을 줄 알아, 끝까지 따라 다닐거야!‘ 하고 협박하였습니다. 그 사람은 곧 경찰에 신고하였으나, 그 후에 그 강도가 어디선가 불쑥 나타나 칼을 들고 자기를 찌를 것 같은 두려움에 시달린다고 했습니다.
강도가 ”죽인다“고 하는 말은 무서워하면서, 하나님께서 ”반드시 죽으리라“ 하신 말씀은 두려워하지 않는 그리스도인들이 많습니다.

잠간 한 눈 파는 것에 대하여 “너무 심각한 것 아닙니까?” 할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한 눈을 팔 때는 이미 영적으로 심각하게 사로잡혀 있는 상태임을 알아야 합니다.

사랑하는 목사님 한 분이 제게 메일을 보내 주신 적이 있습니다.
"매일 저의 영적 생활에 중요한 변화가 있었습니다.
제 죄의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것은 시간에 틈이 생길 때 인터넷 뉴스나 영상을 보는 부분이었습니다. 음란한 것을 보는 것은 아니지만 마음에 스트레스가 쌓일 때 그런 식으로 풀려고 했었습니다.
그런데 주님이 그 부분과 싸우라는 마음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작정하고 싸우기 시작했습니다. 그제서야 잠간 한눈 파는 줄 알았는데, 이미 스스로 어떻게 할 수 없을 정도로 사로혀 있음을 알았습니다. 생각보다 더 깊은 곳까지 뿌리내려 있었습니다.
그런 것을 끊으니 금단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저는 제 삶에 작은 부분을 다룬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보니까 결코 작지 않은 큰 부분을 다룬 것이었습니다.
복음학교에서 2%에 다 걸려있다고 했는데 이번 일을 통해 그런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 목사님은 틈이 날 때마다 인터넷 뉴스나 영상을 보는 일 하나 극복하는 일이 얼마나 힘들었는지 메일에 쓰셨습니다.
'나는 할 수 없으나 하나님께는 능치 못함이 없음을 믿는 믿음이 필요했습니다'
'죄나 육신보다 은혜와 성령의 법이 더 강하다는 진리를 믿음으로 강하게 싸웠습니다'
'금단현상이 일어날 때마다 그 마음을 주님 바라보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더 강하게 올려드렸습니다'

그러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제 내면을 보는 눈이 뜨이자 그동안 어떻게 저의 이 내적 상태를 인식하지 못하고 방치했나 싶었습니다. 너무나 애통한 마음이 들고 의에 주리고 목마른 마음이 듭니다"
전에는 기도하고 성경 볼 때 설교 준비할 때는 주님 안에 거하는 것 같았습니다. 그러나 그 시간이 끝나면 육신 안에 거했습니다. 그리고 다시 사역할 때 주님 안에 거하려 애를 썼습니다. 그렇게 하니까 육신도 힘들고 영도 힘들었습니다. 육신에 가면 영이 슬프고 다시 영에 가면 육신이 싫어했습니다."

목사님은 결국 그 영적 싸움에서 승리하였음을 전해 주었습니다.
"전에 틈틈이 허용했던 부분을 절제하면서 그 시간을 더 성경보고 더 기도하고 더 주님께 마음을 드리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주님과의 친밀함이 훨씬 더 깊어졌습니다.
지금은 전보다 훨씬 많이 그리고 깊이 주님 안에 거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기도하거나 성경을 읽거나 사역할 때 말고도 걸을 때, 운전할 때, 쉴 때에도 거의 주님 안에 거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전에 부대끼고 힘들었던 것이 정말 아주 많이 사라졌습니다.
전에는 사역이 중해서 힘들었다고 착각했는데 이제와서 보니까 주님 안에 온전히 거하지 못해서 힘든 것이었습니다.
말씀 준비도 훨씬 수월해졌습니다. 마음이 보다 깨끗해지면서 모든 것이 훨씬 수월해졌습니다.
작은 것을 드린 것 같았는데 하나님은 너무나 큰 은총을 주고 계십니다.
주를 향한 사랑, 주님과의 더 깊은 교제, 하나님께 대한 헌신 등입니다.
요즘 마음은 24시간 주님을 바라보고 동행하는 것이 가능하겠다는 용기도 생깁니다.

하지만 아직 제 내면이 연약해 언제든 다시 넘어질 수 있다는 두려움도 있습니다.
그런 마음이 밀려올 때마다 ‘주님 더 이상 이전의 삶으로 돌아가고 싶지 않습니다. 더 이상 세월을 낭비하고 싶지 않습니다. 나중에 후회 없는 삶을 살겠습니다. 저를 도와 주세요’ 간절히 부르짖으며 더 단호하게 싸웁니다.
그러면 다시 마음이 잡히고 굳건해집니다.
지금 그렇게 나아가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졸음운전하듯 살고 있지는 않습니까? 한 눈 팔고 있지는 않습니까?
자신이 졸음 운전하는지, 한 눈 팔고 사는지 스스로 깨닫지 못합니다.

영성일기를 쓰면서 비로서 제 마음 상태를 보는 눈이 뜨였습니다.
매일 주님을 바라보니, 제 마음도 보게 됩니다.
순간 순간 깜짝 놀랄 때가 있습니다.
“내가 왜 이렇게 하루를 보냈나?” “왜 이런 생각을 했지?”

우리는 육신을 가지고 살고 있으며, 세상은 엄청난 영향을 끼치고 있고, 마귀는 틈을 타서 우리 안에 들어 오려고 합니다.
그러므로 한 눈 파는 것을 조심하고 또 조심해야 합니다.
매일 매순간 주님 앞에서 마음을 점검하며 살아야 합니다.
서연진 2017-07-21 22:47
아멘
정혜영 2017-07-19 21:41
아멘...
김명숙 2017-07-18 08:00
아멘!
김윤철 2017-07-17 12:42
아멘!!
홍종민 2017-07-17 03:44
아멘.
최원정 2017-07-16 20:42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 육신의정욕을 다스리라는 성령님의 음성으로 듣습니다 ~ 인터넷뉴스나 생활정보도 유익할 태도 있지만 지나친 시간 낭비와 말씀과 기도로 거룩히 지내며 견고한 진을 파쇄해야 할 중요한 시기에 영적인 에너지가 새어나가는 것을 깨닫고 회개하게 되었습니다 주님께만 집중하고 영성일기에 매진하기로 합니다!
이현숙 2017-07-16 10:59
아멘~
박영애 2017-07-13 23:37
아멘--
이금자 2017-07-13 22:25
이글을읽으면서 자신의모습을비춰보게 됩니다
힘들고 지쳐있을때 무책임하고 무력해있는 영을
힘들어하고 지치는것들 곧 육신으로 행하는것을 보며
갈등과 맘이상하는것을 자책하는마음으로 가져갔던~~
이런연약한자를구원해 주신 주님께 갖고가
견디게하시고 감당케하시고 더나아가 사랑하게 하시는 주님께 "영안에서 육신의 일들을 다스리게 해주세요"기도하게 됩니다
고인자 2017-07-12 22:36
아멘!!
서영신 2017-07-12 18:53
아멘
박지영 2017-07-12 16:26
아멘!
고석주 2017-07-12 16:05
아멘!!!!
박화자 2017-07-12 12:36
아멘
김지현 2017-07-12 09:07
아멘
문영순 2017-07-12 06:49
아멘
김옥화 2017-07-12 06:03
아멘!
신은아 2017-07-12 03:50
아멘
김윤심 2017-07-12 02:35
아멘!
박준영 2017-07-12 02:14
아멘! 승리주시는.주님께 감사!!
김정연 2017-07-12 00:42
아멘!^^
유재경 2017-07-12 00:20
아멘~~^^

찬송가 335장 입니다
오늘 제게 주신 은혜 입니다ᆞᆞ
감사합니다


크고 놀라운 평화가 내게 있네
이세상에는 없는 평화
나의 영혼과 몸 주께 드립니다
오 놀라운 나의 구주 
오 놀라운 주 오 놀라운 주
저 천군과 천사들 경배하네 
나 엎드려서 주 경배하리
오 놀라운 구주 예수

나의 일생을 인도해 주옵소서
나의 생각도 주관하사
주의 뜻대로 날 다스리옵소서
오 놀라운 나의 구주 
오 놀라운 주 오 놀라운 주
저 천군과 천사들 경배하네 
나 엎드려서 주 경배하리
오 놀라운 구주 예수

나의 모든 것 주님께 드리오니
주여 기쁘게 받으시사
주의 나라위해 성별하옵소서
오 놀라운 나의 구주 
오 놀라운 주 오 놀라운 주
저 천군과 천사들 경배하네 
나 엎드려서 주 경배하리
오 놀라운 구주 예수

주의 광채가 찬란히 비쳐오네
전능하신 왕 구세주여
세상 끝날까지 찬양드립니다
오 놀라운 나의 구주 
오 놀라운 주 오 놀라운 주
저 천군과 천사들 경배하네 
나 엎드려서 주 경배하리
오 놀라운 구주 예수



송지아 2017-07-11 23:58
아멘
박유림 2017-07-11 23:54
아멘
오세종 2017-07-11 23:26
아멘
조은영 2017-07-11 23:14
아멘!
김해순 2017-07-11 23:12
아멘~~!! 마음을 정검 할수 있서
감사합니다
장기훈 2017-07-11 23:10
아멘!!
서원수 2017-07-11 22:54
아멘!
김수경 2017-07-11 22:49
아멘!
정혜정 2017-07-11 22:43
아멘! 삶에서 놓치기 쉬운 부분을 깨닫게 해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제 안에 더러운 생각으로 인해 주님이 찾아오시지 못하셨음이 바로 이것이라는 것을!*^*
임소영 2017-07-11 22:20
아멘. 한눈팔지않고 세월을 아끼며 주님 바라보며 살고 싶습니다
아렘 2017-07-11 22:18
오늘 요즘의 제 삶의 필요한 말씀이네요..
한눈 팔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목사님^^
이주은 2017-07-11 21:18
좋은 교훈 주셔서 감사합니다
심은재 2017-07-11 21:16
아멘
김선미 2017-07-11 20:59
아멘...목사님~~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안정원 2017-07-11 20:15
오! 주님! 24시간 주님과 동행하는 그날을 꿈꾸며 한걸음씩 나아갑니다! 주하! 아멘!
윤현경 2017-07-11 20:14
아멘!
최순화 2017-07-11 20:05
아멘
이지영 2017-07-11 20:02
순간적인 한눈이 일생을 좌우할수 있음을 봅니다 .늘 깨어 있어야함을 다시 느낍니다,
이혜경 2017-07-11 19:04
아멘입니다!!~
김영자 2017-07-11 18:53
아멘
서명희 2017-07-11 18:32
아멘
강성민 2017-07-11 18:28
아멘!
채혜진 2017-07-11 18:24
아멘 ~♡
김애순 2017-07-11 18:13
아멘
맹경순 2017-07-11 17:58
아멘^^♡
조미애 2017-07-11 17:33
아멘아멘!!
김선희 2017-07-11 16:54
아멘~
임성심 2017-07-11 16:43
아멘!!~~~
이지희 2017-07-11 16:20
아멘~~^^
최정현 2017-07-11 16:04
아멘
구배훈 2017-07-11 16:00
아멘 아멘 !
최은경 2017-07-11 15:29
아멘~!
이현주 2017-07-11 14:52
아멘
설진길 2017-07-11 14:29
아멘!
최은미 2017-07-11 14:20
아멘
최성자 2017-07-11 13:56
아멘~^^
김연호 2017-07-11 13:52
아멘...오늘 목사님을 통해 주시는 말씀을 꼭 붙듭니다. 세상에 곁눈질 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을 향한 제 마음에 시온의 대로가 열리길 소망합니다!!
김은정 2017-07-11 14:51
저에게 항상 집중하시고 바라보시는 하나님처럼, 저도 나의 주님께 늘 집중하고 바라보며 살고 싶습니다. 저의 마음과 부족한 노력도 받으시고 온전하게 이루실 하나님을 믿고 사랑합니다.
원병숙 2017-07-11 13:22
아멘
정영란 2017-07-11 13:09
아멘
조민정 2017-07-11 12:55
아멘~
최희숙 2017-07-11 12:42
아멘~^^
홍영애 2017-07-11 12:33
아멘
김순자 2017-07-11 12:32
아멘 감사합니다
김복희 2017-07-11 12:29
아멘~~~^^♡
김필정 2017-07-11 12:10
아멘 감사합니다
김희경 2017-07-11 12:01
아멘
김원열 2017-07-11 11:48
아멘
유인호 2017-07-11 11:28
아멘!
강은옥 2017-07-11 11:28
아멘~
최순임 2017-07-11 11:23
아멘~
노명순 2017-07-11 11:14
아멘
박구병 2017-07-11 10:51
아멘.
주영준 2017-07-11 10:51
아멘
성준석 2017-07-11 10:49
주님이 주시는 마음으로 매순간 점검하길 원합니다.^^!
김경화 2017-07-11 10:49
아멘.
김진희 2017-07-11 10:38
마음을 점검하는 일이 중요하다는것을 매순간 느낍니다.아멘!!
민진선 2017-07-11 10:27
아멘~~
양수찬 2017-07-11 10:22
아멘.
감사합니다.
ㅎㅎ
이설옥 2017-07-11 10:22
저도 시간이나면 뉴스보고 세상에 무슨일이 생겼나 자주자주 뉴스를보는 편인데요 이젠 8시 뉴스만 볼려고 노력 해야겠어요 주님과 더 많이 생각하며 살려고 애쓰겠습니다
송헌섭 2017-07-11 10:15
아멘! 제가 주님께만 눈을 집중하는 삶으로 인도하소서!
이혜원 2017-07-11 10:08
아멘
박은아 2017-07-11 10:08
아멘....
지금 바로 저에게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으로 받게하심에 감사 또 감사드립니다.
뒤로 물러나지 않고 주를 향해 달려가는 자 되길 소원합니다.
그리고 바로 지금 일어나 달려갑니다. 아멘
장명호 2017-07-11 10:07
아멘!
이주현 2017-07-11 10:06
아멘~
박일성 2017-07-11 09:47
아멘!!
박영애 2017-07-11 09:47
아~~멘 ♡
졸음운전은 남편과 대화에 상처받고
한눈파는것은 쇼핑할때 주님 생각 안하는것...
저에게 주신 말씀으로 깨닫습니다
졸지않고 한눈 안팔고~~
주님 만 바라보자...
다짐합니다
조은수 2017-07-11 09:47
아멘!
인터넷과 티비로 많은 시간을 보내는 제가 그 시간을 주님과의 교제로 바꾸게 될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하며 싸워 이길 힘을 주소서!
염순초 2017-07-11 09:36
아멘아멘!! 감사합니다,
주을 향한 사랑 주님과 더 깊은 교제
매일 매순간 주님 앞에서 마음을 점검하며 살겠습니다 주님의 큰 은총 감사하며 오늘도 주님 안에 온전히 거하게 하소서 할렐루야 ---------
최윤영 2017-07-11 09:34
아멘!!!
황순희 2017-07-11 09:33
아멘
김도희 2017-07-11 09:29
아멘 한눈 팔고산 세월이 더 많은것 같습니다 순간순간 잡다한 생각들로 인해 쉽게 팔았던 제 자신을 주님께 올립니다 주님 한눈 팔지 않도록 모든것을 주님이 임재하셔서 다스려 주옵소서
심금옥 2017-07-11 09:20
아멘!!!
박진 2017-07-11 09:07
아멘...
컬럼 감사합니다
백덕주 2017-07-11 09:05
아멘.
귄준 2017-07-11 09:05
아멘
김미애 2017-07-11 09:00
아멘
최판길 2017-07-11 08:58
한 눈 팔지 않고 사는 것이 더 큰 기쁨입니다.
전경숙 2017-07-11 08:55
아멘~♡♡
박동성 2017-07-11 08:54
아멘
마지현 2017-07-11 08:52
아멘
김명화 2017-07-11 08:49
아멘! 저에게도 고백하신 목사님과 동일한 문제..인터넷에 한눈을 파는 문제가 있습니다. 저도 이문제와 싸우고 고침받기 원합니다.
서동민 2017-07-11 08:44
아멘~~
때론, 잠깐 한눈 팔아야지. 혹은 잠깐 한눈 팔면 어때??하며 시간을 보내는 경우도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매일 되다보니 이미 내 죄의 습관이 되고, 견고한 진이 되는 것 같습니다.
영성일기를 통해 주님 앞에서 다시 마음의 눈을 뜨며 점검하며 살아야 겠습니다.
최윤화 2017-07-11 08:44
아멘~
한 눈을 팔 때는 이미 영적으로 심각하게 사로잡혀 있는 상태임을 알아야 합니다.라고 하신 말씀 가슴 깊이 간직합니다~감사합니다~
김태완 2017-07-11 08:29
아멘~~
김미성 2017-07-11 08:27
아멘!!
감사합니다♥
김복회 2017-07-11 08:26
아멘~~~!
평안이 사라지고 잡념이 많아지고 기도해도 답답할때가 가끔 있습니다ᆢ작은일이 아니라 몸부림쳐 이겨내야할 일임을 깨닫습니다ᆢ감사합니다ᆢ
정운희 2017-07-11 08:25
아멘~~
이상경 2017-07-11 08:24
아 멘!!♡
강성우 2017-07-11 08:18
아멘! 감사합니다. 늘 주님만 바라보다 시험이나 약해질때 너무나 싶게 무너지는 자신을보며 정신을 차려야겠다. 성령님 도와주소서 합니다. 왜 약해지면 자동으로 짜증부리며 인간본연의 모습으로 돌아가는지... 그래도 주님만 바라봅니다.
최재형 2017-07-11 08:17
아멘~
박정희 2017-07-11 08:13
아멘
고점선 2017-07-11 08:10
아멘~
조 선아 2017-07-11 08:05
아멘!!
박주원 2017-07-11 08:02
아멘!
김혜진 2017-07-11 08:02
아멘!
김옥희 2017-07-11 07:55
아멘! 감사해요
온전히 주님안에 거하는 삶이 답이군요..
나의 2%를 돌아보게 됩니다~
김해경 2017-07-11 07:47
아멘~~
남영후 2017-07-11 07:42
아멘
차진희 2017-07-11 07:41
한눈팔지 않고 주님께 더욱 집중하며 친밀히 교제하는자녀되길 기도드립니다
아멘
박현정 2017-07-11 07:41
너무 귀한 말씀 주셔서 감사합니다~
최수연 2017-07-11 07:35
아멘~!!!!
목사님의간증처럼 주님안에 온전히 거하는삶만을
희망합니다♡♡♡
김정숙 2017-07-11 07:35
아멘
김중은 2017-07-11 07:34
감사합니다. 제게도 점검해야하는 2프로의 부분을 알려주십니다.
정애란 2017-07-11 07:33
아멘♥
김경희 2017-07-11 07:32
아멘♡
전병철 2017-07-11 07:31
아멘!!
최효신 2017-07-11 07:31
아멘..목사님께서 저의 이야기를 이렇게 하시며 결단하시를 원하시네요..인터넷뉴스와 영상으로 스트레스 푸는것이 죄라 생각지 않았지만..지금 결단하라 말씀하셔서 순종하기로 소원합니다.
조철웅 2017-07-11 07:28
아멘
이정화 2017-07-11 07:26
아멘!
김영희 2017-07-11 07:24
아멘
백은주 2017-07-11 07:23
마멘~
박명숙 2017-07-11 07:15
아멘~~
한은희 2017-07-11 07:12
아멘입니다
김희정 2017-07-11 07:05
아멘
백연희 2017-07-11 07:03
아멘! 한눈 팔며 살고 있지는 않는지 매일 매순간 점검하며
주님과의 동행을 이루기를 소망합니다!
진정하 2017-07-11 07:02
아멘입니다
목사님
주님만 바라 봅니다
샬롬♥
이현호 2017-07-11 07:00
아멘
이지연 2017-07-11 06:58
아멘
박은수 2017-07-11 06:56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는 말씀이 저의
삶의 브레이크가 되어 어떠한 유혹에도 넘어가지
않게 지켜 주시옵소서.. 아멘^^
이수정 2017-07-11 06:54
아멘~~
한순간도 한눈 팔지 않고 오직 주님만
바라보며 나아가겠습니다~~
정미정 2017-07-11 06:51
아멘~^^♡
유영순 2017-07-11 06:49
아멘 !!!
조심 , 또 조심뿐이 없음에
감사합니다 ...
박경애 2017-07-11 06:49
아멘 !!
김경선 2017-07-11 06:46
아멘~~!!
이숙자 2017-07-11 06:44
아멘
이숙자 2017-07-11 06:44
아멘
김윤경 2017-07-11 06:43
아멘
정말숙 2017-07-11 06:42
아멘~
목사님 감사합니다.
정혜순 2017-07-11 06:39
아멘입니다.
한 눈 파는 것이 별거 아닌줄 알았습니다 .
엄청난 일, 심각한 일, 죽을 수 밖에 없는 길임을 말씀해주시니 감사합니다.
나,나,나를 외치면 나만 바라 보던 눈을 들어 주님만 바라보기를 갈망합니다.
손민서 2017-07-11 06:37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