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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진정 두려운 것인가?
유기성 2017-07-12 06:28
예수 그리스도는 성경의 그 어떤 설교자들보다 지옥에 대해 많이 말씀하셨습니다.
그 분은 지옥의 실제를 알고 계셨던 것입니다.
십자가에 달리신 주님의 심정은 하나 뿐이었을 것입니다.
"제발 지옥에는 가지 말라"

많은 사람들이 “사람을 사랑하시는 하나님께서 어떻게 이들을 지옥에 보내실 수 있나요?” 라고 묻습니다.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을 지옥에 보내시지 않습니다.
자기 스스로 지옥으로 가는 것입니다.

사람이 참 어리석습니다. 무엇이 정말 두려운 것인지 깨닫지 못합니다.
우리가 정말 두려워 해야 할 문제는 가난이나 실패나 환난이 아닙니다.
일들이 잘 되고 사람들이 환호할 때가 더 두려운 순간입니다.

아이들을 유괴하는 유괴범들이 처음에는 아이의 부모보다 더 친절합니다.
그것을 깨닫지 못하는 아이는 유괴범을 따라 갑니다.
스스로 따라 가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다가오는 마귀의 역사도 마찬가지입니다.

영화를 볼 때, 주인공이 유혹을 받아 잘못된 길로 가는 장면이 나오면 관객들은 긴장합니다.
우리가 유혹에 흔들려 은밀한 죄에 빠질 때, 천국에서 우리를 보고 있는 허다히 많은 증인들의 마음이 그와 같습니다.

많은 성도들이 돈 많으면 행복해 하고 돈 없으면 불행해 합니다.
일이 마음 먹은대로 되면 성공했다고 기뻐하고, 마음 먹은대로 되지 않으면 실패했다고 낙심합니다.
이런 사람은 하나님의 인도를 받을 수 없습니다.

아브람의 조카 롯이 소알 땅으로 갈 때, 그는 넓은 땅과 초지, 번성한 소돔 성과 고모라 성만 보았습니다. 그 땅이 너무나 좋아보였기에 하나님께 기도하고 인도함을 받을 생각을 하지 않았습니다.
결과는 너무 비참했습니다. 모든 재산 다 잃어 버렸고 아내가 소금 기둥이 되고 딸들과 관계를 맺어 후손을 남겼습니다.

우리가 정말 두려워 해야 할 때는 돈 세고 앉아 있을 때입니다.
TV 앞에서 운동경기를 보거나 연속극을 볼 때입니다.
그 순간이 우리가 영적으로 가장 약한 순간이기 때문입니다.

어느 집사님은 예배나 성경공부 갈 때는 몸이 천근이지만 여행가고 쇼핑하고 먹고 노는 일에는 몸이 솜털보다 더 가벼워진답니다. 아침까지 드러누워 있다가도 누가 쇼핑하고 점심먹자고 전화만 해 주면 용수철처럼 벌떡 일어납니다.
이것이 두려운 것입니다.

좀처럼 깨닫기 어려운 일이지만 고통 보다 더 두려운 것이 쾌락입니다.
삶의 무의미함은 시련 속에서 고통스러울 때 오는 것이 아니라 쾌락에 지쳤을 때 옵니다. 그래서 부족함이 없어 보이는 사람이 스스로 삶을 포기하는 경우를 흔히 봅니다.
라비 제커라이어스가 [오직 예수]에서 ‘서구사회를 피폐로 몰아간 것은 고통이 아니라 쾌락의 바다에서 의미가 익사했기 때문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쾌락에 빠지는 것은 육체적 장애보다 더 두려운 일입니다.

가난이 두렵지 않고 부유해짐이 두려워야 합니다.
이것이 사도 바울이 고백했던 '비천에 처할 줄 알고 풍부에 처할 줄 아는 비결'입니다.
빌 4:12 나는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도 알아 모든 일 곧 배부름과 배고픔과 풍부와 궁핍에도 처할 줄 아는 일체의 비결을 배웠노라

24 시간 예수님을 바라보십시오.
그래야 무엇이 기쁜 일인지, 무엇이 두려운 일인지 알게 됩니다.
결코 저절로 이 눈이 뜨이지는 않습니다.
장은지 2017-08-04 10:26
빌 4:12 나는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도 알아 모든 일 곧 배부름과 배고픔과 풍부와 궁핍에도 처할 줄 아는 일체의 비결을 배웠노라
김정수 2017-07-26 06:02
아멘!
정혜영 2017-07-19 21:28
아멘...
김명숙 2017-07-18 08:09
아멘!
김윤철 2017-07-17 12:46
아멘!!
최원정 2017-07-16 20:53
아멘입니다 ! 사도 바울처럼 삶의 일체의 비결을 터득하고 있는 것을 족히 여기며 항상 기뻐하고 최선의 것으로 누리게 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며 기도하며 감사할때 ..... 참 좋으신 하늘 아버지께서는 눈물을 흘리시며 기뻐하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
이현숙 2017-07-16 10:58
아멘
문명숙 2017-07-15 08:35
아멘!
두견이 2017-07-14 10:16
아멘
김미경 2017-07-14 07:36
아멘~♡
김고은 2017-07-14 00:55
부유함이 두렵다는 것 공감이 갑니다..
걱정이 없을 때
세상적으로 편한 이때..
주님을 바라보는 것이 너무 어렵습니다
이 글을 보시는 분들 절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모든 상황속에서 주님을 24시간 바라보길 기도합니다
김지혜 2017-07-13 23:54
아멘아멘아멘
박구병 2017-07-13 23:43
아멘.
박영애 2017-07-13 23:42
아멘~~
조강훈 2017-07-13 23:13
아멘
이경희 2017-07-13 23:12
아멘
윤현경 2017-07-13 22:14
아멘입니다~
최호준 2017-07-13 18:39
아멘
고영대 2017-07-13 17:35
아멘
김영자 2017-07-13 14:01
아멘
박상하 2017-07-13 12:35
아멘
최정현 2017-07-13 11:19
아멘~^^ 늘 깨어 기도하겠습니다.
김수정 2017-07-13 10:51
아멘 ~죄의 유혹에 빠지지 않도록 서로 권면하고 살겠습니다
박은자 2017-07-13 10:46
아멘 오늘 하루도 온종일 주 예수님만 바라보게 하소서
김용수 2017-07-13 07:44
아멘
유혜옥 2017-07-13 06:17
아멘! ^^
이조련 2017-07-13 05:51
아멘^^
박준영 2017-07-13 05:40
아멘
김윤심 2017-07-13 05:23
아멘!
구배훈 2017-07-13 04:19
아멘 !!!!!!!!
심정식 2017-07-13 03:54
아멘..
이혜원 2017-07-13 03:39
아멘
노혜진 2017-07-13 01:47
아멘
Fiona Choi 2017-07-13 00:11
주님,
이 말씀의 뜻이 무엇인지 깨닫게 해 주심을 감사합니다. 여태껏 헛것을 쫒아 살았습니다. 헛것을 두려워 했습니다. 지금 이순간 이 헛것들 거절합니다. 오직 주님 만이 제 주인 이십니다. 다시 제 주인되어 주세요. 저는 죽었습니다!!
이동진 2017-07-13 00:09
아멘
양수찬 2017-07-13 00:06
아멘
전윤서 2017-07-13 00:02
아멘!!
김영희 2017-07-13 00:01
아멘
유근옥 2017-07-12 23:59
감사합니다
김선영 2017-07-12 23:59
아멘!
유재경 2017-07-12 23:41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ᆞᆞ
매일 매일 생각지도 못했던
놀라운 일들이 생기고ᆞᆞ

아버지 일하심을 보게하시니ᆞᆞ

심히 부족하지만 넉넉함으로
채워주시는 하나님을 경험합니다

서투른 영성일기 이지만
이에서 비롯된것이 아닌가
하는 확신이듭니다ᆞᆞ

항상기뻐하고
쉬지말고 기도하며
범사에 감사하는 삶
살수 있게 해 주실줄 믿습니다ᆞ

믿음
소망
사랑으로

성령의 아홉가지 열매
맺으며 작은예수로
살고 싶습니다ᆞᆞ

나는

예수님
당신이십니다ᆞᆞ
예수님 거룩하신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이 모든것에
감사합니다ᆞᆞ
사랑합니다ᆞᆞ





윤혜영 2017-07-12 23:31
아멘 칼럼글 감사합니다!!
홍주옥 2017-07-12 23:28
아멘!
송지아 2017-07-12 22:53
아멘!!!
주영준 2017-07-12 22:31
아멘
최자인 2017-07-12 22:05
목사님 감사합니다.....
Rosemary Yoon 2017-07-12 21:54
아멘
김정연 2017-07-12 21:21
목사님, 너무 감사드려요. 마음에 너무 큰 갈등으로 괴로웠었는데...주님이 목사님 칼럼을 통해서 명쾌한 답을 주신 것처럼 느껴집니다. 네...물질적인 부요함을 좇을 것이 아니고 진짜 기뻐하고 두려워 할 일들을 바르게 분별하도록 24시간 주님 바라보기에 마음과 몸 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서진 2017-07-12 21:10
아멘!
지옥은 스스로 가는 것이다...이 부분을 보는 순간 한 대 맞은 기분이었습니다.
선택은 우리가 하는 것이지만 그 선택이 지옥이 아니기를 매 순간 주님께 구하며 사는 겸손하고도 겸손한 삶으로 인도해주시길 기도하며 ...묻고 구하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생각케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김희숙 2017-07-12 20:55
아멘.
목사님 감사합니다.
최바울 2017-07-12 20:46
아멘!!
안정원 2017-07-12 20:01
아멘! 주님 이끌어 주소서!
김윤미 2017-07-12 19:24
아멘~
류선아 2017-07-12 18:20
아멘~~
가난이 두렵지 않고 부유해짐이 두려워야 한다는 말씀 잘새기겠습니다
허윤주 2017-07-12 18:01
아멘~~ 천국과 지옥이 제삶의 실제가 되어
하늘에 소망두고 정신차리고 살아야겠습니다.
양애경 2017-07-12 17:50
아멘! 시련과 고난이 강한 믿음으로 이끌어 주심을 믿고 감사합니다
김희경 2017-07-12 17:25
아멘
김은혜 2017-07-12 17:18
아멘
전광렬 2017-07-12 17:15
허다한 증인들이 다 보고 있는데.. 순간순간 위기를 넘기기 위해 유혹에 넘어질 때가 많습니다. 입술로는 주님과의 동행을 고백하지만 잊어버릴 때가 많음을 깨닳게 됩니다.
고석주 2017-07-12 16:07
아멘!!!
조명진 2017-07-12 15:45
아멘~~^^
석영주 2017-07-12 14:24
아멘 두려워 할 것을 두려워하는 지혜를 구합니다
김윤희 2017-07-12 14:20
아멘~
김영희 2017-07-12 14:09
아멘. 감사합니다~
박정선 2017-07-12 14:06
아멘!
목사님 감사합니다
김혜순 2017-07-12 14:04
아멘~~
김순자 2017-07-12 13:46
아멘



양경순 2017-07-12 13:39
아멘!!
리나 2017-07-12 13:37
아멘!!
이현주 2017-07-12 13:32
아멘
박정희 2017-07-12 12:56
아멘
김연호 2017-07-12 12:40
아멘, 목사님 감사합니다.
김원열 2017-07-12 12:38
아멘
박화자 2017-07-12 12:37
아멘
이주현 2017-07-12 12:37
아멘!
바울의 기도로 24시간 주님만 바라보고. 나의 삶을 주님께 물어보고.주님의 뜻가운데서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주안에사는것이 즐거운일 입니다 아멘~^^
박성희 2017-07-12 12:35
아멘 감사합니다
정미영 2017-07-12 12:30
아멘!!!
성준석 2017-07-12 12:26
저도 바울처럼 풍부와 궁핍,일체의 비결을 배우기 원합니다.!
송헌섭 2017-07-12 12:07
아멘~ 주님을 찬송합니다!
최희숙 2017-07-12 11:44
아멘!!
박은아 2017-07-12 11:36
아멘...
문대식 2017-07-12 11:19
아멘
최윤화 2017-07-12 11:18
아멘~
이미희 2017-07-12 11:07
아멘
설진길 2017-07-12 11:05
아멘!
원병숙 2017-07-12 10:56
아멘
박영순 2017-07-12 10:50
아멘!
이지연 2017-07-12 10:36
아 정말 너무나도 마음에 와닿는 글입니다. 늘 유혹과 순간의 감정들로 하루하루를 의미없이 채워나가며 마치 바쁘게 사는 멋진 현대인처럼 스스로를 깨닫지 못했던 저를 돌아보니 너무 부끄럽습니다. 지금부터라도 깨닫고 주님과 끊임없이 동행하도록 정신똑바로 차려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아멘.
맹경순 2017-07-12 10:35
아멘입니다^^♡
황수정 2017-07-12 10:25
아멘~
강은옥 2017-07-12 10:22
아멘~
김명화 2017-07-12 10:15
아멘!! 쉽고 달콤한 죄의 유혹을 물리칠 수 있게 힘주시옵소서
김진희 2017-07-12 10:14
아멘!!
황순희 2017-07-12 10:12
아멘
박금심 2017-07-12 10:04
목사님 칼럼을 통해 제가 삶의방향을 어디에두어야하는지 주께서 지침서를 알려주는듯합니다.
많은 깨달음과희망을 보여주시니 감사합니다.
최순화 2017-07-12 10:01
아멘
이경복 2017-07-12 09:59
아멘
정금숙 2017-07-12 09:50
아멘
최수연 2017-07-12 09:49
아멘아멘~!!
오늘도 주님을 온전히 바라봄으로
주님이 주시는 참된 안식이 있길 소망합니다♡♡♡
신은아 2017-07-12 09:44
아멘
염순초 2017-07-12 09:43
아멘 주 예수님 바라봅니다 우리가 진짜 두려워 해야 될것들 ..
삶의 무의미함의 버리게 하소서 영적 눈이 뜨이게 하소서 아멘 할렐루야!
감사합니다 목사님!!
전병철 2017-07-12 09:26
아멘!!
조민정 2017-07-12 09:23
아멘~
정혜순 2017-07-12 09:16
아멘!
김지현 2017-07-12 09:12
아멘
김희정 2017-07-12 09:08
아멘
박미경 2017-07-12 09:05
아멘
김경희 2017-07-12 09:02
아멘♡
최은경 2017-07-12 08:59
아멘
김애순 2017-07-12 08:57
아멘
박동성 2017-07-12 08:57
아멘
홍영애 2017-07-12 08:56
아멘 감사합니다
서원수 2017-07-12 08:55
아멘!
박은수 2017-07-12 08:55
브레이크 없는 벤츠처럼...
어느 순간에선가 깨닫게 될 줄을 모르는 우매함이
없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최판길 2017-07-12 08:47
간절히 주님을 찾겠습니다.
김미성 2017-07-12 08:46
아멘....!
김태완 2017-07-12 08:45
아멘~~
김수경 2017-07-12 08:44
아멘! 쾌락의 바다에서 의미가 익사하는 일이없도록 작은 것도 소홀히 하지 않으며 부유해지는 것을 두려워하며....오직 예수님만 바라보겠습니다!
귄준 2017-07-12 08:43
아몐~
백덕주 2017-07-12 08:43
아멘. 주님 바라보며 주님앞에 지혜롭고 진실된 삶을 살기를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상경 2017-07-12 08:39
아 멘!!!♡
장명호 2017-07-12 08:39
아멘!
정한나 2017-07-12 08:37
아멘 매일 목사님 칼럼보며 제 자신을 되돌아봅니다 세상이 주는 쾌락에 유혹에 물질에 제 영혼이 빠지지않게 두려워하며 말씀앞에 더 바로서고싶습니다
박일성 2017-07-12 08:34
아멘!!
김현숙 2017-07-12 08:30
아멘 고맙습니다.
주옥같은 말씀에 힘이 됩니다.
신혜숙 2017-07-12 08:30
아멘!!!!
허명옥 2017-07-12 08:20
아침마다 감사함으로 시작합니다~~~♡♡♡
박경애 2017-07-12 08:19
아멘 !!
김연중 2017-07-12 08:17
아멘
임미향 2017-07-12 08:09
아멘♡
김해순 2017-07-12 08:06
아멘~~!!
최은경 2017-07-12 08:04
아멘!
고점선 2017-07-12 07:57
아멘~
손민서 2017-07-12 07:56
아멘!!!
이경화 2017-07-12 07:54
아멘~~
두렵습니다 나이가들어 회사에서 밀려나 두렵습니다 믿음이 부서집니다 두렵습니다 기억이 희미해져 갑니다 두렵습니다
하루종일 주님을 바라보며 이야기 합니다 그래도 두렵습니다 같은 생각을 반복하여 일기를 쓰면 느끼는 감정도 두렵습니다 짜증난다고 하는 말이 머리에서 떠나가지 않으니 두렵습니다
매일 주님을 바라보며 사는삶 기뻤던 시절이 그립습니다
박현정 2017-07-12 07:49
너무 귀한 말씀에 감사합니다
아침마다 주님의 음성을 듣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이혜경 2017-07-12 07:44
아멘입니다!!~
최현규 2017-07-12 07:41
걱정하고 두려워해야 할 것을 배웁니다.
최은미 2017-07-12 07:35
아멘
이정화 2017-07-12 07:34
아멘
차진희 2017-07-12 07:31
무엇이 정말 두려운 것인지 깨닫고 믿음의 눈이 열리길 기도합니다
아멘
마지현 2017-07-12 07:30
아멘
한은희 2017-07-12 07:28
아멘!!
김혜진 2017-07-12 07:26
아멘!
조선아 2017-07-12 07:24
아멘!
최성자 2017-07-12 07:19
아멘~^^
김도희 2017-07-12 07:18
아멘 입니다~~♡♡♡
강희성 2017-07-12 07:17
아멘.
TV앞있는 시간을 줄여야 하는데.
예수님. 도와주세요.
박명숙 2017-07-12 07:11
아멘~~주님만 바라보겠습니다
유창규 2017-07-12 07:04
아멘!
정미정 2017-07-12 07:03
아멘~^^♡
백연희 2017-07-12 07:03
아멘! 주님을 바라보며 무엇이 두려운 일인지를 잊지않게 하소서!!!
김중은 2017-07-12 07:01
아멘
정운희 2017-07-12 06:58
아멘~~
정영란 2017-07-12 06:56
아멘
최재형 2017-07-12 06:54
아멘~
전경숙 2017-07-12 06:53
아몐~~
이지영 2017-07-12 06:51
24시간 주님 바라보기 원합니다 .
김옥희 2017-07-12 06:50
아멘!
이현호 2017-07-12 06:48
아멘♡
이소영 2017-07-12 06:48
아멘
정애란 2017-07-12 06:43
아멘~
이지희 2017-07-12 06:39
아멘~~이 일은 저절로 눈 뜨이지 않습니다...완전 공감됩니다...저절로
정말숙 2017-07-12 06:39
아멘~
조철웅 2017-07-12 06:39
아멘
이수정 2017-07-12 06:39
아멘~
24시간 주만 바라봅니다~
임성심 2017-07-12 06:38
아멘~~~~~
진정하 2017-07-12 06:37
아멘입니다
목사님
24시간 주님만
바라보는 눈이 열리길
소망합니다.
샬롬♥
문영순 2017-07-12 06:36
아멘
문영순 2017-07-12 06:36
아멘
김정숙 2017-07-12 06:34
아멘
24시간 예수님 바라보길 원합니다
강남주 2017-07-12 06:32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