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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주님과 동행하는 하루입니다
유기성 2017-07-14 05:51
‘24 시간 주님을 바라보자’ 하였을 때, “그렇게 24 시간 주님을 바라보는 것을 예수님이 좋아하시겠느냐? 스토커처럼 여기지 않겠느냐? 아이들이 24 시간 “엄마” “엄마” 하며 좇아 다니면 어느 엄마가 좋아하겠느냐?” 라며 비판하는 말을 들었습니다.

실제로 주님과 친밀히 동행하는 기쁨을 알기 전에는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주님께서 우리 보다 더 우리를 갈망하신다는 놀라운 사실을 깨닫기 전에는 그런 말을 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왜 주님을 24 시간을 바라보아야 하는 것입니까?
보이는 엄마를 24 시간 바라볼 이유는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 주님이 눈으로는 볼 수 없는 분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시간을 주님을 의식하지 않고 사는 것입니다.
주님을 의식하지 못하면 주님 없이 살 수 밖에 없습니다.

우리가 주님을 바라보지 않아도 주님은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주님은 이미 우리 안에 오셨고 그 증거는 너무나 분명합니다.

그래서 주님을 바라보지 않는 상태가 더 심각한 것입니다.
주님은 함께 하시는데 주님을 의식하지 않는 상황은 무엇을 말하는 것입니다.
주님을 무시하고 사는 것입니다.
주님이 보시는 앞에서 별의 별 말을 하고 행동하고 사는 것입니다.

아마 우리가 어떤 사람이나 공동체에서 이런 취급을 받는다면 격분할 것입니다.
그러나 실제 삶에서 주님을 무시하고 삽니다.
우리 중에 가장 무시당하시는 분은 주님이십니다.
주님을 무시하면서 어찌 복된 삶을 기대할 수 있겠습니까?

이 모든 것이 주님이 보이지 않으니 생기는 혼란입니다.
그래서 24 시간 주님을 바라보자는 것입니다.
이 말은 항상 의식적으로 주님을 생각하며 살자는 것입니다.

모세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보는 것이 살았기에 애급 왕 앞에서도 담대히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할 수 있었다고 했습니다.
히 11:27 믿음으로 애굽을 떠나 왕의 노함을 무서워하지 아니하고 곧 보이지 아니하는 자를 보는 것 같이 하여 참았으며
우리도 보이지 않는 주님이시지만 보이는 분처럼 바라보며 살아야 합니다.

저는 DTS 훈련을 받고 싶었습니다. 그러면 제 삶이 완전히 달라질 줄 알았습니다.
한번은 선교단체의 간사들이 공동으로 사는 집을 방문하였습니다. 마음이 설렜습니다. DTS를 받은 그들은 어떻게 살까? 너무나 궁금했고 기대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물었습니다. “이 집은 천국 같겠어요?”
그런데 반응이 영 시원치 않았습니다. 상당히 쑥스러워 하셨습니다.
DTS 훈련을 받았다고 천국 같은 공동체를 이루고 사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DTS 무용론을 말하고자 하는 것이 아닙니다.
DTS 훈련을 받았다고 저절로 주님과 친밀히 동행하게 되는 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복음학교에서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십자가의 영광을 보며 진정 거듭남의 확신을 가진 집사님이 그 뜨거운 마음으로 단기 선교를 떠났습니다. 그런데 함께 간 팀원들과의 갈등으로 너무나 힘든 여행을 했습니다.
십자가의 영광을 보았다고 바로 주님과 친밀히 동행하는 것은 아닙니다.

아시아 최초의 복음선교선인 한나호에 승선했던 선교사님이 가장 힘들었던 것은 배를 타고 가는 곳곳마다 복음을 전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나라에서 온 선교사님들이 함께 모여 생활하는 것이었다고 고백했습니다. 서로 다른 문화와 관습, 사고와 성격, 크고 작은 실수와 실패들을 받아 들이고, 또 사랑해야 하는 것이 얼마나 힘들었는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용서와 용납의 훈련을 시키시는 것을 알았다고 했습니다.
이 훈련을 받으면서 깨달은 것이, 선교사는 말로만 복음을 전해서는 안된다는 사실, [용서]와 [용납]이 더 크고 아름다운 복음이라는 사실을 배웠다고 했습니다.
이것이 어찌 선교사 뿐이겠습니까?

누구든지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믿는 순간, 하나님이 자녀가 됩니다.
그러나 주님과 동행하는 삶은 순간의 결단으로 되어지지 않습니다.
말 그대로 주님과 동행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지식이나 결단과 다른 차원입니다.
깊고 친밀한 계속되는 관계입니다.

오늘이 감사한 것은 주님과 동행하는 하루이기 때문입니다.
장은지 2017-08-04 10:15
히 11:27 믿음으로 애굽을 떠나 왕의 노함을 무서워하지 아니하고 곧 보이지 아니하는 자를 보는 것 같이 하여 참았으며
우리도 보이지 않는 주님이시지만 보이는 분처럼 바라보며 살아야 합니다.
정병무 2017-07-19 17:10
아멘
두견이 2017-07-18 11:11
아멘
홍종민 2017-07-18 03:13
아멘.
문성자 2017-07-18 01:03
참 감사드립니다
김윤철 2017-07-17 16:08
아멘!!
이혜경 2017-07-17 09:50
아멘입니다!!~
최순덕 2017-07-17 06:25
보이지 않는 분을 보는것 같이 --- 명심하겠습니다
김순자 2017-07-17 00:39
아멘입니다

천은정 2017-07-16 23:21
아멘
이상훈 2017-07-16 14:51
아멘
김지연 2017-07-16 14:46
아멘
이현숙 2017-07-16 10:55
아멘
최순화 2017-07-16 09:57
아멘
박용택 2017-07-16 07:31
아멘!
박은아 2017-07-16 06:25
아멘..
최순종 2017-07-16 05:49
우리는 여전히 부족한 존제 이기에 주님이 우리의 삶에서 없어서는 안되는 꼭 필요한 분이시지요
임성심 2017-07-16 05:24
아멘~~~~
김은혜 2017-07-16 00:45
아멘
노혜진 2017-07-16 00:44
아멘
유재경 2017-07-15 23:46
아멘~~^^
감사합니다
박구병 2017-07-15 21:59
아멘.
전재화 2017-07-15 21:29
선교사는 말로만 복음을 전해서는 안된다는 사실 이라는 부분이 매우 와 닿습니다.
살아 움직이는 전도지로 살겠습니다.
유경란 2017-07-15 21:03
맞습니다
김재원 2017-07-15 20:51
아멘!
이현수 2017-07-15 20:42
아멘
김영희 2017-07-15 19:16
감사합니다.
조근실 2017-07-15 12:16
아멘~♡
김해순 2017-07-15 10:38
아멘~~!!
박화자 2017-07-15 10:07
아멘
전희원 2017-07-15 09:58
아멘
이명진 2017-07-15 08:23
아멘입니다
주님과 동행하는 하루되길 소망합니다....
이희경 2017-07-15 08:12
아멘
박은자 2017-07-15 08:05
아멘!입니다.목사님! 저도 용서와 용납해야 하는 상황인데 제 맘에 남은 상처가 용납이되지 않았습니다. 주님이 저를 용서하시고 용낙하신것 알면서도 말입니다.제게 주신 생명의 십자가로 받아들이고 용납하고 옹서의 관용으로 받아들이게 하옵소서
김희정 2017-07-15 07:55
아면
이종숙 2017-07-15 07:50
아멘
이미경 2017-07-15 07:38
아멘~~
이경순 2017-07-15 06:47
아멘
용서와 용납의 훈련 ~

김옥화 2017-07-15 03:05
아멘! 최근에 기도중에 하나님께서 저를 사랑하시고 인정하시고 존경하신다는 마음을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제가 제 자신에게도 그러함이 마땅하다는 마음을요. 또한 가족, 친구, 이웃 등을 향하신 하나님의 동일하신 마음을 알게하시고 저도 마땅히 그러해야한다는 마음을 깨닫게 도우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미 우리를 그렇게 사랑하시고 용서하시고 용납하시니 믿는 자녀된 우리도 그러함이 마땅합니다. 다시 깨달음주시니 감사합니다.
김윤심 2017-07-15 02:03
아멘!
정미정 2017-07-15 01:54
아멘~^^♡
맹경순 2017-07-15 01:48
아멘^^♡
용서 와 용납 주님 아니시면 결코 십지않은 단어들입니다 오직 주님의식하며 동행하며 바라볼때
나아닌 주님이 하십니다 ♡♡오~주님감사합니다
노혜진 2017-07-15 01:28
아멘
정지원 2017-07-15 01:28
아멘
최수진 2017-07-15 00:28
아멘~
이동진 2017-07-15 00:03
주님의 은혜가 물줄기에서 폭포수같이~!
김윤희 2017-07-14 23:41
아멘아멘~
정한나 2017-07-14 23:41
아멘 주님과 더 친밀한 교제를 누리는 삶을 살고싶습니다
송지아 2017-07-14 23:18
아멘~~
서보경 2017-07-14 22:55
아멘~~♡
심금옥 2017-07-14 22:35
아멘!!!
박영순 2017-07-14 21:49
아멘!
황윤미 2017-07-14 20:08
용서와 용납!!!
유인호 2017-07-14 18:58
아멘
김성자 2017-07-14 17:43
아멘!!
윤현경 2017-07-14 17:00
아멘!
김정숙 2017-07-14 16:25
아멘
전경숙 2017-07-14 16:25
아멘~~♡♡
최희숙 2017-07-14 15:37
아멘~
염순초 2017-07-14 14:59
아멘 24시간 주님 의식하며 주님과 동행하는 시간 !!
용서 하고 용납 하는 마음을 !!
관계 관계를 아름답게 주님과 깊고 친밀한 관계 감사함으로 주 예수님 바라봅니다 감사합니다 목사님
손효숙 2017-07-14 14:50
아멘~~
이주현 2017-07-14 14:49
아멘~^^
차진희 2017-07-14 14:47
함께 계시는 주님을 무시하는 어리석은 자가되지 않길 기도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을 찬양합니다.
정희영 2017-07-14 14:32
아멘
설진길 2017-07-14 13:52
아멘!
김영희 2017-07-14 13:42
아멘
안혜림 2017-07-14 13:34
아멘 감사합니다
반영인ㅅ 2017-07-14 13:30
아멘
윤은주 2017-07-14 13:23
목사님 기도모임에 가면서 목사님 잠시 뵈었습니다. 물론 목사님은 절 모르시지만 얼굴로는^^ 그런데 주님이 잠깐 주신 선물 같았습니다. 그 길을 걷는 분들이 제겐 더없이 아름다워 보입니다. 저도 예수님과 기뻐 동행하다 주님 뵙기를 소망합니다.좋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은주 올림
김윤경 2017-07-14 13:16
...주님과의 동행... 주님이시라면 어떻게 하시길 원하시는가? ...
곽주성 2017-07-14 12:44
아멘~
최윤화 2017-07-14 12:17
아멘~주님과 동행하는 하루이기에 감사합니다~
24시간 동행이 저절로,순간의 결단으로는 되지않음을 깨닫고 매순간 깨어 주를 바라보기 원합니다~
김추자 2017-07-14 12:00
아멘~♡
성준석 2017-07-14 11:32
아멘 오늘도 주님과 동행하길 원합니다.^^@
김연호 2017-07-14 10:55
아멘!!
김희경 2017-07-14 10:48
아멘
주종완 2017-07-14 10:44
아멘아멘!!
조미애 2017-07-14 10:37
아멘아멘!!
양애경 2017-07-14 10:20
아멘 ! 임마누엘 이십니다.감사합니다
황순희 2017-07-14 10:05
아멘
박일성 2017-07-14 09:56
아멘!!
정애란 2017-07-14 09:55
아멘~
김미령 2017-07-14 09:47
주님과 동행하므로 용서와 용납의 은혜가운데
승리하겠습니다~~아멘
김팔용 2017-07-14 09:33
아멘
이해진 2017-07-14 09:27
아멘
김도희 2017-07-14 09:21
아멘
최순임 2017-07-14 09:16
아멘!!
김경화 2017-07-14 09:09
아멘.
김복회 2017-07-14 08:56
아멘~~!
고인자 2017-07-14 08:53
아멘!
용서와용납의 복음! 만이 진리입니다!
김옥련 2017-07-14 08:51
아멘.
주님과 동행함. 24시간 주님을 바라 보는 것.
그것은 매순간 주님을 의식하는 것,
그래서 내 삶이 변할 수 밖에 없음을 깨닫습니다.
나와 함께 하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유영 2017-07-14 08:49
아멘!
오늘 하루도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겠습니다.
양수찬 2017-07-14 08:47
아멘
류선아 2017-07-14 08:47
아멘♡
나도 모르게 주님을 무시하고 살아던적이 얼마나 많았나 싶습니다...
주님과 동행한다는 의미를 다시한번 깨닫게 해주심 감사합니다~~
박동성 2017-07-14 08:45
아멘
전광렬 2017-07-14 08:43
아멘!
주님이 함께 하심을 느끼면서도 못난 자아로 인해 순간 순간 상처를 많이 주고 살아갑니다. 언제쯤 주님이 원하는 대로 바르게 살아갈 수 있을지.. 회개합니다.
김태완 2017-07-14 08:41
아멘~~
김해순 2017-07-14 08:36
아멘 !!
강미희 2017-07-14 08:34
아멘 ♡
김미성 2017-07-14 08:34
아멘...아멘!!
정말숙 2017-07-14 08:30
아멘~
목사님 감사합니다^^
송헌섭 2017-07-14 08:29
아멘! 주님을 찬송합니다! 감사합니다~^^
원병숙 2017-07-14 08:28
아멘
조강훈 2017-07-14 08:27
아멘
이경복 2017-07-14 08:23
아멘
김수경 2017-07-14 08:22
아멘^^!
최성은 2017-07-14 08:21
아멘
손민서 2017-07-14 08:19
아멘!!!
문대식 2017-07-14 08:12
아멘
고점선 2017-07-14 08:10
아멘~
김연중 2017-07-14 08:06
아멘
문영순 2017-07-14 08:06
아멘
배지영 2017-07-14 08:02
아멘
김애순 2017-07-14 08:00
아멘
김현애 2017-07-14 07:59
아멘 감사합니다~
홍영애 2017-07-14 07:54
아멘
내안에 계신 주님을
무시하지 않도록 ...주님 바라봅니다
최정현 2017-07-14 07:51
아멘~^^ 오늘도 주님과 동행함으로 승리하는 삶을 기도합니다.
지현성 2017-07-14 07:51
아멘감사합니당^^
정운희 2017-07-14 07:50
아멘~~
정영란 2017-07-14 07:49
아멘
김진희 2017-07-14 07:48
아멘!!
이연희 2017-07-14 07:43
지난날에는 용서외 용납이 얼마나 힘들었는지~~~지금에야 연단의 시간이 흐르고 용서와 용납이 주님의 마음임을 배워 가고 있습니다
임성심 2017-07-14 07:25
아멘~~~
김미경 2017-07-14 07:22
아멘~♡
이정화 2017-07-14 07:20
아멘!
최성자 2017-07-14 07:15
아멘~^^
이순화 2017-07-14 07:15
아멘~~!!
김복희 2017-07-14 07:13
아멘^^♡
진정하 2017-07-14 07:11
아멘입니다
목사님
일상가운데 주님이.
의식 되어지길
소망합니다
샬롬♥

최재형 2017-07-14 07:10
아멘~
이수정 2017-07-14 07:10
아멘~~
주님을 24시간 바라보고 주님과 동행함을
결단하니 삶이 바뀝니다.
늘 주님을 의식하며 사는 삶이 복된 삶입니다.
장명호 2017-07-14 07:10
아멘!
이윤선 2017-07-14 07:10
아멘..
박명숙 2017-07-14 07:08
아멘~~오늘도 주님과 동행하는 하루되길
기도합니다
백연희 2017-07-14 07:06
아멘! 주님과 동행하는 오늘이 감사하고 행복 합니다!
전병철 2017-07-14 07:04
아멘!!
조선아 2017-07-14 07:04
아멘 !
김옥희 2017-07-14 07:02
아멘!
오늘도 함께 하시는 주님 의식하며 바라보겠습니다
이현희 2017-07-14 06:57
아멘~오늘도 주님과 진하게 동행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
한은희 2017-07-14 06:55
아멘~
김혜진 2017-07-14 06:55
아멘!
이영광 2017-07-14 06:53
아멘입니다 목사님!
이현호 2017-07-14 06:49
아멘♡
이예은 2017-07-14 06:45
정말 아멘입니다..!
윤혜숙 2017-07-14 06:42
아멘~
유영순 2017-07-14 06:30
아멘 !!!
마음이 힘들어서 새벽예배에서
성령님의 마음을 받으려고 했는데 ?
" 용서" "용납" 으로 회복 되었습니다.
주님이 하셨습니다 ....
감사합니다 ...
이소영 2017-07-14 06:29
아멘
김경희 2017-07-14 06:22
아멘♡
이숙자 2017-07-14 06:21
아멘
어제는실패했지만
오늘은새롭게
다시
주님을바라보는
훈련을해보려고합니다

정혜정 2017-07-14 06:20
아멘
최은미 2017-07-14 06:18
아멘
양경순 2017-07-14 06:13
아멘!!
이지영 2017-07-14 06:09
말로만아닌 행함으로 참된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소서!!!
김정숙 2017-07-14 06:08
아멘입니다
허명옥 2017-07-14 06:04
목사님~~~
감사합니다!!!!!
오경자 2017-07-14 06:01
아멘~
박경애 2017-07-14 05:59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