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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을 바라봄이 진정한 쉼입니다
유기성 2017-07-17 06:36
한 때 주님과 인격적으로 친밀히 동행하기 위하여 여러 가지를 실천하려고 애를 썼던 적이 있었습니다.
주일 예배나 여러 예배나 기도회에 빠지지 않는 것은 물론이고, 새벽기도회에 열심히 참석하고 매일 큐티를 하고, 제자훈련을 받고, 단기선교를 가고 여러 교회 사역에 열심히 봉사하면 주님과 더 친밀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그것들이 다 중요한 일들이지만 그것 때문에 주님과 더 인격적인 교제가 깊어지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어느 순간 제 심령이 너무나 메말라 있는 것을 깨닫고 깜짝 놀랄 때가 있었습니다. 겉으로는 모든 것이 다 좋았고 칭찬받을 만 했는데, 제 내면에는 경고등이 켜지는 경우가 자주 일어났습니다.
이것은 저를 매우 당혹스럽게 만들었습니다.

그 때 깨달은 것이 초점이 언제나 주 예수님께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경건한 생활과 충성스러운 봉사가 필요하지만 항상 주님을 바라보지 못하면 그것이 주님과의 친밀함을 방해하기도 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영성일기 조차 일기를 쓰는 것이 목적이 되면 주님과 친밀해지기는커녕 영적으로 교만해지거나 가식적이거나 이중적인 사람이 될 수도 있습니다.
영성일기는 오직 24 시간 주님을 바라보기 위하여 쓸 때만 주님과 친밀해지는 유익을 얻게 됩니다.

스티브 브라운 교수는 [하나님을 누리는 기쁨]이라는 책에서 이런 고백을 했습니다.
[나는 이따금씩 남편들에게 아내를 다루는 법에 대해 상담해주곤 한다. 나는 남편이 아내에게 해주어야 할 내용들을 적은 리스트를 제공해 왔다. 적어도 하루에 세 번씩 아내에게 “사랑해 여보” 라고 말해 주며, 최소한 2주에 한 번씩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고, 못해도 1주일에 한 끼 정도는 단 둘이 외식을 하라고 당부 했다. 여기에 덧붙여서 며칠에 한 번씩은 아내에게 자유시간을 주고, 아내 대신 아이들을 돌봐주라고 충고했다.
그러나 한 부인이 와서 하소연하는 말을 들은 후로는 더 이상 남편들에게 그런 말을 하지 않는다.
“난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어요. 남편이 멋진 일을 해서 그 이유를 물으면, 스티브 당신이 그렇게 하라고 했기 때문이라는 거예요. 나는 마치 남편이 그 일을 했는지 안 했는지 체크하는 감시원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는 일단 목록에 적힌 일을 다 하고 나면 맥주를 들고, 항상 그래왔듯이 텔레비전 앞으로 가서 산다니까요I”
그 뒤부터 나는 남편들에게 아내를 ‘사랑하라’ 고 가르친다. 그게 전부다. 남펀들이 사랑을 바탕으로 행동할 때만 그들이 다정다감한 부부가 된다는 사실을 깨달은 것이다.
나는 하나님으로부터 이 사실을 배웠다. 내가 그분께 나아갈 때마다 필수적으로 지참해왔던 ‘영적성장을 위한 체크리스트’를 마침내 던져버렸을 때 그분은 너무 기뻐하셨다.]

저는 스티브 부라운 교수가 하려는 말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영적 성장을 위하여 이것을 해야 하고 저것을 해야 하는 것은 주님과 친밀한 관계에 실제적인 도움이 되지 못합니다. 중요한 것은 주님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주님을 바라보기에 예배나 기도회에 참석하고, 큐티나 성경공부를 하고 영성일기를 쓰고, 헌신하고 봉사한다면 주님과의 관계가 더 깊고 풍성해질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을 바라보지 못한다면 그 모든 것은 무거운 종교 생활이 되고 말 것입니다.

오늘 새벽에도 주님만 바라보았습니다.
그것은 제게 너무나 소중한 쉼이었습니다.
해야 할 일들이 많고, 고민거리도 염려스런 일들도 있고, 두렵기도 하고 혼란스럽기도 하지만 그 모든 것을 다 내려 놓고 잠잠히 주님만 기대했습니다.
주님께서 제게 말씀하실 것입니다.
주님께서 제가 해야 할 일을 깨닫게 하실 것입니다.
주님이 친히 저를 인도하실 것입니다.
주님이 언제나 저와 함께 하실 것입니다.
저는 주님만 믿고 잠잠히 기다릴 뿐입니다.
엄마가 차려 줄 아침식탁을 기대하며 기다리는 어린아이 같이 말입니다.
이은혜 2017-07-25 05:25
아멘아멘아멘
현정옥 2017-07-22 05:23
아멘 주께서 원하시는 것
오직 사랑~
윤현경 2017-07-19 22:55
아멘!
최순화 2017-07-19 21:43
아멘
정혜영 2017-07-19 21:14
아멘..
최순임 2017-07-19 06:23
아멘
윤지환 2017-07-19 05:45
아멘
이경희 2017-07-19 01:44
아멘
조형희 2017-07-19 00:30
아멘
이미화 2017-07-18 23:21
아멘
김팔용 2017-07-18 16:38
아멘
박은아 2017-07-18 13:07
아멘..
김재원 2017-07-18 09:13
아멘!
이문숙 2017-07-18 08:58
종교생활이 되지않도록 많은 낙심되는상황 가운데서도 주님께 온전히 내려놓음의 자세로 나아가길 간구합니다~
김운경 2017-07-18 08:44
종교생활..지금 제 모습이 종교생활만 하고 있는건 아닌지 회개가 됩니다.목사님 귀한 말씀에 정신이 번쩍 납니다.
이혜경 2017-07-18 08:25
목사님 아멘입니다.
돌아온 둘째 아들입니다^^
그냥 일기도 자신을 돌아보게 하고
자신의 문제점을 발견하기에 유익한데,
영성일기는 자신의 영적 사건을 기록한 것으로,
믿음의 분량을 증폭시키는 역할을 한다고 생각합니 다. 24시간 주님을 바라보는 일은 쉽지 않지만,
첫 시간과 끝 시간을 주님과 함께 하면서 하나님 자녀로서 영적 신분을 자각하고 있습니다.
목사님의 신실한 모습에 항상 감동받고 있습니다.♡




박구병 2017-07-18 08:07
아멘.
박경선 2017-07-18 05:39
아멘! 나의 생활 가운데 주님을 만나는 시간을 갈망하고 기대하려합니다
홍종민 2017-07-18 03:15
아멘.
김도희 2017-07-18 01:34
아멘
문성자 2017-07-18 00:57
아멘~^^
노혜진 2017-07-18 00:25
아멘
주영준 2017-07-18 00:05
아멘
최영택 2017-07-18 00:05
영성일기를 막 시작한 초보자입니다.
귀한 지침 감사드립니다.
주님을 바라 보기도 숙제하듯 합니다.
처음엔 그런 것도 필요하겠지만 살아 계신 주님과 실제적이고 인격적인 교제를 하고 싶습니다.
조근실 2017-07-17 23:51
아멘~♡
맹경순 2017-07-17 23:48
아멘^^
주님이 가장 기뻐하시는것이 복음전하는 일이라
생각해서 되도록 복음을 전하기에 열심을 냈읍니다 그러나 그보다 더중요한건 24시간 주님 바라보며 잠잠히 주님만 믿고 엄마가 아침상을 차려주기를 기다리는 아이처럼 기다리렵니다^^♡
김경화 2017-07-17 23:28
아멘.
윤현경 2017-07-17 23:18
아멘!
조은영 2017-07-17 22:58
아멘~!
조미애 2017-07-17 22:51
아멘아멘~
그래도 주님만 의지합니다
김태완 2017-07-17 22:46
아멘~~
김윤희 2017-07-17 22:34
아멘~
윤유진 2017-07-17 22:27
아멘!!
저도 10년간 교회 다니면서 예배 참석만 했지 주님께 마음에 초점을 두지 않고 심지어 잠까지잔 사람입니다.ㅠㅠ 지금은 잠 안자요. 열심히 설교 듣죠.
김미현 2017-07-17 22:26
무거운 종교 생활... 무거운 종교 생활의 짐을 지고 살고 있진 않나 돌아보게 됩니다. 내가 하는 모든 일들이 주님을 더 알고 주님을 향한 사랑의 마음에서 비롯된 것이길 소망하고 기도합니다.
이진미 2017-07-17 22:24
아멘!!!
정미정 2017-07-17 22:18
아멘~^^♡
곽주성 2017-07-17 22:15
아멘~
이현숙 2017-07-17 21:54
아멘
박용환 2017-07-17 21:53
아멘~~
양애경 2017-07-17 21:32
아멘! 감사합니다
손길웅 2017-07-17 21:25
아멘! 체크리스트를 내려놓고 주님을 바라봅니다.
안효진 2017-07-17 21:20
아멘
강남주 2017-07-17 20:52
참으로 아멘입니다!!!
김경주 2017-07-17 20:22
아멘 ~~^^
최희숙 2017-07-17 19:47
아멘~
최윤화 2017-07-17 19:41
아멘~
주님과 동행하며 친히 인도하실 주님을 기대합니다!
이향미 2017-07-17 19:34
아멘~~

주님이 저희의 안식되십니다.
이지영 2017-07-17 19:28
오직 주만 바라보며 살겠습니다 .
노희옥 2017-07-17 18:33
아멘~
김애순 2017-07-17 18:02
아멘
서연진 2017-07-17 17:46
아멘
김연호 2017-07-17 16:45
아멘^^♥♥
이금희 2017-07-17 16:42
아멘
김영희 2017-07-17 16:41
아멘. 은혜와 사랑이 바탕이 되어야 함을.
정말 그렇습니다.
저도 성실하신 주님 식탁을 기다립니다.
은혜의 만찬 앞에 진정한 감사와 사랑으로
주께 더 가까이 나아가길 원합니다.
손은미 2017-07-17 16:31
아멘!!!
안지은 2017-07-17 16:28
아멘
서강용 2017-07-17 16:27
아멘
이명진 2017-07-17 16:27
아멘입니다
영성일기를 쓴다는 것이 하나의 종교생활이 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주님을 더 바라보기위해 영성일기를 쓰기 원합니다
김윤철 2017-07-17 16:12
아멘!!
김가실 2017-07-17 15:55
아멘
김윤심 2017-07-17 15:54
아멘!
전은혜 2017-07-17 14:56
아멘~오늘도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현주 2017-07-17 14:55
아멘
류선아 2017-07-17 14:44
아멘♡
김순자 2017-07-17 14:36
주님을 바라보기
위하여 모든것이
있다는것 기억하고
주님을 바라보겠습니다
성은영 2017-07-17 14:28
아멘~~~
오직 주님만 사랑하라~~~!!!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
안성희 2017-07-17 13:53
종교활동이 아닌 주님과의 동행을 갈망하기를 소원합니다. 아멘!
김윤경 2017-07-17 13:16
아멘
김연중 2017-07-17 13:12
아멘
정 옥경 2017-07-17 13:06
아멘~!
심금옥 2017-07-17 12:53
아멘!!!
저도 목사님말씀처럼 주님을 기대하는 하루를 갑니다.
윤효녀 2017-07-17 12:49
참 쉬우면서도 실천불가능해 보이는것이 주님과의동행입니다 언제가 아 하고 답이 올날이 오리라 믿습니다 유목사님처럼 주님과24시간동행하는자의 삶을 누리고싶습니다 진심으로
김희경 2017-07-17 12:40
아멘
김남연 2017-07-17 12:28
아멘~!!♡♡
이지희 2017-07-17 12:21
아멘~~~♡ 아멘~~~♡
홍영애 2017-07-17 12:04
아멘~^^
전희원 2017-07-17 11:55
아멘♡
유재경 2017-07-17 11:52
오늘 새벽에도 주님만 바라보았습니다.
그것은 제게 너무나 소중한 쉼이었습니다.
해야 할 일들이 많고, 고민거리도 염려스런 일들도 있고, 두렵기도 하고 혼란스럽기도 하지만 그 모든 것을 다 내려 놓고 잠잠히 주님만 기대했습니다.
주님께서 제게 말씀하실 것입니다.
주님께서 제가 해야 할 일을 깨닫게 하실 것입니다.
주님이 친히 저를 인도하실 것입니다.
주님이 언제나 저와 함께 하실 것입니다.
저는 주님만 믿고 잠잠히 기다릴 뿐입니다.
엄마가 차려 줄 아침식탁을 기대하며 기다리는 어린아이 같이 말입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전광렬 2017-07-17 11:48
아멘! 비가 살짝 내리는 푸른요람 마당의 평상에 앉아 잠시 시간을 내어 다녀가신 권사님 가족들에게 감사하며.. 주님을 생각합니다. 언제나 함께 하시는 주님.. 주 안에서 평안하게 살아가게 하소서. 함께 2부 예배 안내로 봉사하시던 분들도 그립고 예루살렘 찬양대원들도 보고 싶고.. 삶을 나누던 속회원들도 보고 싶은 아침입니다.
설진길 2017-07-17 11:37
주님 바라보고 나아가는 하루이길 기도합니다.아멘!
김영자 2017-07-17 11:11
아멘
이은경 2017-07-17 11:01
아멘! 주님만 바라는 하루되기를 기도합니다
정애란 2017-07-17 11:01
아멘~
양수찬 2017-07-17 10:48
아멘
최은경 2017-07-17 10:44
아멘
김진희 2017-07-17 10:42
아멘!
집안일 할때 마다 나혼자 다하는 것에 대해 불만이 쌓였었습니다.하지만,아내로서 엄마로서 도와줄수 있음에 감사하기로 결단을 내리니,감사가 저절로 나왔습니다.
염순초 2017-07-17 10:19
아멘 오늘도 저와 함께 동행해 주실 주 예수님 안에 거합니다 볼찌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계3. 20,, 말씀으로 주님 내안에 나 주님안에 ,,,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고점선 2017-07-17 10:18
아멘!! 아멘!
이지연 2017-07-17 10:15
아멘
전경숙 2017-07-17 10:09
오늘 아침 에 나와 같은 아이
찬양 했어요 늘어린아이
같은 믿음 주세요~~♡♡
현혜인 2017-07-17 10:02
아멘!!
최정현 2017-07-17 10:00
아멘~^^ 그냥 주님만 바라봄이 행복 입니다~^^
최성은 2017-07-17 10:00
아멘
주님만 믿고 잠잠히 기다리겠습니다.
이경복 2017-07-17 09:48
아멘, 주님이 차려 주실 삶의 식탁을 기대하며 항상 주변을 기쁨으로 맴돌며 기다리는 딸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성준석 2017-07-17 09:46
아멘 오늘도 주님을 바라보며 기대하고 기도합니다.^^!
전병철 2017-07-17 09:45
아멘!!
조숙이 2017-07-17 09:45
아멘
이혜경 2017-07-17 09:42
아멘입니다!!~
김정숙 2017-07-17 09:37
아멘
김상진 2017-07-17 09:37
아멘~
예배의 자리..기도의 자리..
그곳에서 주님을 바라봄으로 진정한 쉼 얻기를 원합니다..
이상경 2017-07-17 09:30
아 멘!!⚘
양경순 2017-07-17 09:26
아멘!!
최수연 2017-07-17 09:13
아멘~!!!
황순희 2017-07-17 09:12
아멘
현명선 2017-07-17 09:07
아멘~
박동성 2017-07-17 09:07
아멘
박은자 2017-07-17 08:58
아멘!아무 조건없이 그냥 하나님 아빠가 좋습니다.기도제목이 않 이루어지고 아무응답이 없어도 그냥? 주님이 좋아요 고백하는 하루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써니 2017-07-17 08:58
왠지 모를 뭉클함이 가슴을 벅차게 합니다. 그렇습니다. 그저 주님을,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사랑합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하나님!!!
양주희 2017-07-17 08:58
처음엔 제가 예수님바라보기를
예배인줄만 알았습니다.
할 수 있는게 예배드림과 몸으로 헌신 할 수있는 봉사밖에 없다라고 생각했었습니다.
친밀해지고 싶은데...음성듣고 나아가고 싶은데...방법을 몰랐었습니다.
말씀은 읽어야 하는데 읽히지 않고...
그러다 인정이 쌓이다 주님바라보기가 교만이 되었 습니다. 교만인줄 알면서 내 안에서 인정받는 걸 즐겨하고 찾았습니다.
<예수님의 사람>을 만나고 유기성목사님이 궁금해졌고 유트브 설교를 들으며 내 안에 쌓인 갈급함이 해갈도며 신앙의 길잡이가 되어주셨습니다.
조금씩 주님 바라보는 눈을 열어가고 있음에 감사합니다.
찔림은 ...
늘 내게 감사입니다.
하나님의 음성입니다.
주님 바라보기입니다
서동민 2017-07-17 08:55
아멘!!!
황수정 2017-07-17 08:54
아멘!
최판길 2017-07-17 08:51
감사합니다.
전 오늘 기도제목이 아내와의 관계문제였는데
칼럼의 글에서 하나님 응답을 봅니다.
정운희 2017-07-17 08:50
아멘~~
장명호 2017-07-17 08:43
아멘!
김미령 2017-07-17 08:40
아멘~~잠잠히..주님과함께하는기쁨으로..오늘도주님과함께하겠습니다. 내주님 사랑합니다 아주많이요
아멘
임성심 2017-07-17 08:38
아멘!!
이숙자 2017-07-17 08:36
아멘~
조 선아 2017-07-17 08:32
아멘
김혜진 2017-07-17 08:31
아멘!
김복회 2017-07-17 08:29
아멘~~~!
송헌섭 2017-07-17 08:26
아멘~! 유기성 목사님 감사합니다!
주 안에서 사랑합니다~^^
김선미 2017-07-17 08:24
아멘.
박경애 2017-07-17 08:20
아멘 !!

오늘도 잠잠히 주님만 바라보며 ..

하루를 시작합니다 ~
심정식 2017-07-17 08:15
아멘!
최은미 2017-07-17 08:14
아멘
박재형 2017-07-17 08:11
아멘
문대식 2017-07-17 08:03
아멘
정영란 2017-07-17 07:43
아멘
이미경 2017-07-17 07:43
아멘입니다~~
김경숙 2017-07-17 07:40
아멘 ...저도 요즘 내가하는 이 행동 열심들이 주님과 얼마나 친밀함인지 돌아보는중입니다
주님과 진정 친밀해지고 주님안에 들어가길 소망합니다
차진희 2017-07-17 07:40
주님을 바라보며 쉼을 얻길 원합니다.
아멘
조용일 2017-07-17 07:38
아멘
이미혜 2017-07-17 07:36
아멘.
아멘입니다.
잠잠히 저의 시선을
주님께로만.
주님만 바라봅니다.
김중은 2017-07-17 07:35
아멘
김새나 2017-07-17 07:30
아멘~!
강소진 2017-07-17 07:26
아멘
박명숙 2017-07-17 07:24
아멘♥♥♥
이정화 2017-07-17 07:24
아멘!
손민서 2017-07-17 07:16
아멘!!!
최재형 2017-07-17 07:14
아멘~
한은희 2017-07-17 07:10
아멘!!
이현호 2017-07-17 07:09
아멘~~
박영애 2017-07-17 07:08
아~멘 ♡
영적성장을 위한 체크리스트...보다 먼저 사랑하는 주님과 함께 하겠습니다
고동원 2017-07-17 07:07
아멘
문영순 2017-07-17 07:06
아멘
이순화 2017-07-17 07:04
아멘~~
정말숙 2017-07-17 07:02
아멘~
오경자 2017-07-17 07:02
아멘..
백연희 2017-07-17 07:01
아멘! 주님만 바라보며 기대하겠습니다!!!
유영순 2017-07-17 07:00
할렐루야 !
목사님 ! 24시간 예수님과의 동행 ...
6 년간의 훈련이 없었다면 ?
이 다혈질의 하양머리 소녀는
저는 어찌 됬을까요 ???. ^^

감사뿐입니다 ...
강건 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
홧잇팅 !!! 여호와 샬롬 ~~~ ^^
이현희 2017-07-17 06:58
아멘~저도 오늘 주니믈 기대하겠습니다
서원수 2017-07-17 06:58
아멘!
최선묵 2017-07-17 06:55
아멘
오직 주님만~~~
김미성 2017-07-17 06:54
아멘!!
윤혜숙 2017-07-17 06:46
아멘~
이수정 2017-07-17 06:44
아멘~
주님만 바라봅니다~~
진정하 2017-07-17 06:44
아멘입니다
목사님
잠잠히 주님만
바라보겠습니다.
샬롬♥
김주희 2017-07-17 06:43
아멘
오늘 새벽에 주님을 잠잠히 바라봅니다.
그안에 쉼을 얻습니다.
모든 분주함을 내려놓고..
최성자 2017-07-17 06:41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