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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에게 마음을 열어야 하는 이유
유기성 2017-08-04 05:14

제게 있어서 가장 큰 어려움은 마음을 지키는 것입니다.
잠 4:23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악한 생각, 더러운 생각이 일어날 때, 도무지 마음을 지키기 힘들었습니다.
그 때 저는 마음을 감추는데 급급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위선자라는 자책감이 너무나 심했습니다. 교인들을 속이고 사는 것 같았습니다.
마음을 감추려고만 하였기에 빠진 딜렘마였습니다.

마음을 지키려면 악한 생각이 떠오를 때, 감추려고만 하지 말고 오히려 마음을 열어야 합니다.
한 여성도가 믿지 않는 시어머니가 싫은데 어떻게 마음을 여느냐고 말했습니다.
만약 이 성도가 마음을 열지 않으면 시어머니를 싫어하는 마음을 계속 품게 됩니다. 마음을 열어야 되니 시어머니를 싫어하는 마음을 정리해야 하는 것입니다.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십자가 복음을 분명히 해야 합니다.
그렇게 시어머니가 싫은 마음이 정리된 다음, 시어머니에게 사랑한다고 고백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시어머니를 너무 사랑하신다고 전해 드리는 것입니다.
이것은 미워하는 마음을 감추고 거짓으로 사랑한다고 말하는 것과 다릅니다.
이렇게 할 때, 주님은 놀라운 일을 하시게 됩니다.
그렇습니다. 마음을 열기로 작정하면 비로서 마음을 지킬 수 있습니다.

마음을 열기가 부담스럽고 두려운 사람은 마귀에게 속고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마음을 여는 것이 두려운 것은 자신이 아니라 마음에 교묘히 들어와 주인 노릇하는 마귀입니다. 마귀가 자신의 정체가 드러나고 자신이 쫓겨날까봐 두려워하는 것입니다.

마귀는 계속 우리 마음에 온갖 악한 생각, 더러운 생각, 혈기와 분노를 심어줍니다.
그 때 즉시 대적하고 물리쳐야 합니다. 품으면 안됩니다. 감추면 큰 일입니다.
많은 성도들이 예수님도 영접하였지만 마음에는 온갖 더럽고 악한 생각과 감정을 품고 있습니다. 그래서 마음을 열고 살라 하면 기겁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무엇인가 마음 속에 감추어 두려고 하는 것은 틀림없이 마귀에게 빼앗긴 마음입니다. 마귀가 계속 역사하려고 우리가 마음을 열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영접한 자는 주님께 마음을 활짝 연 사람입니다.
그렇다면 사람에게도 마음이 열리게 마련입니다.
예수님을 마음에 영접하여, 악한 생각, 더러운 마음을 제거해 버리고 나면 마음을 여는 것이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또한 마음을 열고 살려고 결단하였기에 어둠이 마음에 숨지 못하게 되는 것입니다.

주님께는 마음을 열었는데 사람에게는 마음을 열지 않았다면 마음을 열었다고 생각만 하는 것이지 실제로는 마음을 연 것이 아닙니다.
주님께 마음을 연 것과 사람에게 마음을 여는 것이 다를 수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마음을 열고 주님을 영접하였을지라도 주님을 바라보는 눈이 온전히 열리지 못하였기에 한동안 주님 보다 사람을 더 의식하게 됩니다. 그래서 한동안 사람에게 마음을 여는 것이 주님을 바라보는 데 엄청난 도움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또한 사람들에게 마음을 열 때, 성령께서 강하게 역사하시는 경험을 합니다.
사람들 앞에서 솔직히 회개하였을 때, 진솔한 결단을 공개적으로 하였을 때, 부흥을 경험합니다. 모인 이들이 그 사람 안에서 주님께서 역사하고 계심을 깨닫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자신들도 주님께 마음을 열고 반응하게 되는 것입니다.

평생 마음을 감추고 산 사람은 정말 두려운 일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어떻게 할 것입니까?
이미 주님도 보시고 허다히 많은 증인들이 다 보고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의 배우자는 여러분의 마음을 아십니까? 부모는 아십니까? 자녀는 압니까? 교인들은 알고 있습니까? 교회 일은 열심이고 믿음도 좋아 보이는데, 속을 알 수 없는 이들이 있습니다. 이런 사람은 위험합니다. 또 마음이 굳어지고 있어도 본인이 모를 수 있습니다.

어떤 성도는 “세상에서는 함께 살 수도 있는 친구가 있지만 교회에서는 진정한 친구라고 할 사람이 없어요”라고 말했습니다. 마음은 감추고 서로를 판단하며 지냈기 때문입니다.
많은 교인들이 서로 속을 몰라서 답답해 합니다.
그래서 영성일기를 교인들과도 나누게 하였습니다.
영성일기를 쓰고 나누면서 마음을 열고 교제하는 기쁨을 얻었습니다.

일기에 모든 생각을 다 공개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마귀가 주는 생각을 내 생각인 것처럼 공개할 이유는 없습니다

하루는 어느 목사님의 설교에 대하여 비판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것을 일기에 그대로 쓸 수가 없었습니다. 일기를 쓰려다 보니 그것이 주님이 주신 마음이 아님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주님께 회개했습니다. 그리고 ‘비판하는 마음이 생긴 것을 회개했다’고 썼습니다. 마음을 열려니 마귀가 주는 생각을 분별하고 버릴 수 있었던 것입니다.
두견이 2017-08-21 11:18
아멘
최순화 2017-08-14 14:31
아멘
박준영 2017-08-14 05:21
아멘입니다. 주님과 항상 동행 할 수 이"ㅆ도록 저도 마음문을 열어보도록 최선을 다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조성윤 2017-08-09 21:03
감사합니다
박노아 2017-08-07 22:49
마음이 깨끗하여지기를 오직 예수님만
이미경 2017-08-07 21:31
아멘.
성준석 2017-08-07 16:16
아멘 마음을 다스려야 하는게 중요함을 깨닫습니다.!
서연진 2017-08-07 12:58
아멘
이창석 2017-08-07 10:27
아멘! 귀한 나눔 감사드립니다.
이혜경 2017-08-07 06:05
목사님 감사합니다.
어제는 이 글 보고 좀 울컥했습니다. 험난한 가족사가 떠 올랐습니다. 이유를 알 수 없어 좀 당황했습니다. 그러나 성령님께서 제가 아직 영적으로 어려서
영분별을 잘 못해서 그렇다는 마음을 주셨습니다. 마귀가 주는 마음인지 성령님께서 주시는 마음인지 깨어서 항상 분별해야 할 거 같아요.

제가 학원에서 어머니들을 상담해보면, 마음의 문제는 믿을 만한 사람에게 마음을 여는 것만으로 50%가 해결되는 거 같습니다. 말로 표현해보면 객관화도 되고 생각보다 별문제 아니어서 웃고, 새로운 시도를 해볼 마음도 생기고...마음을 여는 일이 살 길인 거 같습니다. 그래서 저도 여기서 열심히 오픈합니다.^^

무엇보다 저희들은 성경 말씀이 있어 100%로 삽니다. 구약이 너무 은혜가 있어요. 할렐루야 아멘♡
이영은 2017-08-07 01:45
아멘!!
조은예 2017-08-07 01:44
아멘!
정혜영 2017-08-06 17:39
마음을 열지 못하는 저..회개합니다..주님..붙잡아 주소서...
박정화 2017-08-06 09:01
목사님 주인을알아보는 집비둘기로 살아가는 그런은혜속에서 마음을 열어가고싶은데 참 어렵네요 유트브통해 말씀듣고 영성 일기도 써보려고하는데 생각은있는데 저는글이 안되고 참 부러워요 목사님 직접 뵙고 말씀먹고계신 선한목자교회 성도님들이 칼럼 어떤분이 가르쳐줘서 이제보기시작했어요 감사합니다
김윤철 2017-08-06 07:15
아멘!!
박구병 2017-08-06 07:12
아멘.
강순종 2017-08-06 06:01
오늘도 깨닫고 시작해봅니다 .
주님께서 도우시고 인도해 주실줄 믿습니다
김옥화 2017-08-06 03:48
아멘~
김구영 2017-08-05 23:23
아멘!!
박미정 2017-08-05 10:31
아멘. 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옳으신 말씀이고 그래야 하는 일임을 앎에도 찌꺼기 같은 마음을 여는 것이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나의 치부, 더러움을 어떻게 열어야 하는지요? 정말 갈길이 멉니다. 하지만 한 걸음 한 걸음 주님의 인도를 따라 행하겠습니다. 주님의 은혜와 사랑이 항상 목사님과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박영순 2017-08-05 09:22
아멘!
권정남 2017-08-05 09:17
♡아~~아직은 이렇게 잘안되지만 참 감사합니다.목사님 배워갑니다.~*
이명진 2017-08-05 08:15
더욱 마음을 열고 살아야겠습니다
하나님의 지혜를 구합니다
강연석 2017-08-05 08:12
아멘
이상훈 2017-08-05 08:12
아멘
조숙이 2017-08-05 08:10
아멘
정미정 2017-08-05 07:45
아멘~^^♡
이경희 2017-08-05 07:29
아멘
김수경 2017-08-05 06:04
아멘~^^
장승훈 2017-08-05 05:51
어멘 감사합니다.
마음을 열기가 힘든데 도움이 되었고, 분별하는데도 어떻게 해야하는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장경란 2017-08-05 02:57
아멘~~
남주은 2017-08-05 00:32
아멘~~
이지연 2017-08-05 00:24
아멘! 오늘도 대적기도를 몇번을 했는지 모릅니다. 마귀에 음성에 속지않고 건강한 마음을 가질수있게 기도해봅니다. 더운날씨에 목사님도 늘 건강하시고 모든성도분들이 여름을 잘 지나갈수 있게 기도해봅니다?
오정훈 2017-08-04 23:09
아멘
김명숙 2017-08-04 23:01
아멘 !
한준 2017-08-04 22:44
아멘! 마음을 여는 일. 그리고 마음을 하나님께 드리는 일에 열심을 내야한다는 것을 다시 깨닫습니다. 내가 열심을 낼 일이 있다면 이것이 그 첫번째가 되겠구나 싶네요.
최숙영 2017-08-04 22:38
아멘~~
박동균 2017-08-04 21:21
아멘~ 주님 바라보며 나아갑니다.^^
함경애 2017-08-04 20:31
아멘
조은영 2017-08-04 20:21
아멘!
박지혜 2017-08-04 19:48
아멘아멘
설진길 2017-08-04 19:09
아멘!
손길웅 2017-08-04 18:46
아멘!
정혜순 2017-08-04 18:35
아~~~~~멘!
김현애 2017-08-04 18:29
아멘
맹경순 2017-08-04 18:16
아멘^^
마음을 열고 어떤 마음이 주님이주시는
마음이고 마귀가 주는 마음인지 분별하여
하나님을 기쁨에 자녀로 살기를 원합니다^^♡
박재형 2017-08-04 17:44
할렐루야~~아멘 감사합니다. . 누구에게나 그날 그날 기쁜순간이 있고 유익이 있을것입니다. . 저는 일을 마치고 지하철에서 유목사님에 칼럼을 읽는것이 너무큰 기쁨이고 유익입니다. . 마음에 걸리는 것은 영성일기가 저에게는 영적성장에 큰도움을 주고 주님과의 관계에도 꼭 필요합니다. . 그런데 저는 아직 영성일기를 주님과 저하고의 교제속에 있고 공계는 아직 못하고있습니다. . 주님께 기도드리고 하루속히 여러분과 영성일기를 교제하도록 하겠습니다. .
김태완 2017-08-04 16:55
아멘~~
이진미 2017-08-04 16:45
아멘!!!
이혜경 2017-08-04 16:04
아멘입니다!!~
김경화 2017-08-04 15:37
아멘.
양수찬 2017-08-04 14:59
아멘
백덕주 2017-08-04 14:11
아멘
이현숙 2017-08-04 14:04
아멘
반은영 2017-08-04 13:41
시댁 모임을 가야하는데 남편은 차에
제가 이해할 수 없고 인정할 수 없는
글귀를 차에 붙여서 가자고 합니다~
(지구 중심에 지옥이 있다
불신 지옥, 회개 천국)
이런 글 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제 차로 가되 기름 값은
물론이고 운전도 하지 않겠답니다
이럴때도 마음을 열고 남편 차를 타야하나요~?
아니면 폭풍 잔소리를 들으면서 제차를 운전해야할까요~
안가는것도 허용이 안되는 상황 입니다~?
밤에 내내 기도했는데 어떻게 할찌 몰라
하다가 목사님의 칼럼을 보면서 하나님의
뜻으로 받아 들이고 남편의 차를 타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허준수 2017-08-04 13:33
마음을 열지 못하는 친구에게 마음을 열어보라고 설교하는 사람이 되기 보다
나먼저 주님께 마음을 열고 친구에게 마음을 여는 사람이 되기를 원합니다.
최한순 2017-08-04 13:05
아멘 목사님 마음을 열지못하고 살았네요
마귀의짓인지도 모르고 이제 활짝 열겠읍니다
주님께도 사람에게도 가족에게도
귀한 깨닭음을 주셔서 이제 문제가 뭔지 알았으니 잘분별하는 삶을 살겠읍니다
목사님 더운 날씨에 건강하시고 축복합니다
서명희 2017-08-04 13:00
아멘.
송헌섭 2017-08-04 12:54
아멘~, 제가 마음을 열고 주님의 선하심을 높여 드리겠습니다!
조미애 2017-08-04 12:51
아멘아멘!!
박지원 2017-08-04 12:50
아멘~~!!
마음을 열어 주님께서 나에게 일하심을 보게하소서~

나의 마음을 아시는 주님~
칼럼을 통해 새힘을 주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김연호 2017-08-04 12:11
아멘^^
김빛나라 2017-08-04 12:04
아멘~
박영애 2017-08-04 11:37
분별할수 있는 지혜 주소서
아~멘 ♡
김경희 2017-08-04 11:25
아멘♡
한은희 2017-08-04 11:02
아멘~
장규환 2017-08-04 10:46
아멘
용호정 2017-08-04 10:40
아멘!
주영준 2017-08-04 10:36
아멘
곽정자 2017-08-04 10:26
아멘!!
정지연 2017-08-04 10:26
아멘
김성민 2017-08-04 10:11
아멘!!
"마음을 여는 것이 두려운 것은 마귀가 자신의 정체가 드러나는 것을 두려워하는 것입니다."
이 말씀 진심 충격적으로 마음을 때립니다.
아직도 열리지 않은 마음이 있으면 지금 당장 찾아서라도 빗장을 열어야겠다는 생각입니다.
우리가 항상 빛 가운데 있어야함을 다시금 깨닫게 하십니다.
오늘 하루도 귀한 생명의 양식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김선영 2017-08-04 10:10
아멘~~
우리의 마음속 깊은곳까지도 보시고 고쳐주시는 하나니앞에 감출것이 없음이 감사합니다
박은아 2017-08-04 10:08
아멘..
장은지 2017-08-04 10:07
마음을 열기로 작정하면 비로서 마음을 지킬 수 있습니다.
임연희 2017-08-04 09:59
아멘!!
문명숙 2017-08-04 09:55
아멘
황순희 2017-08-04 09:45
아멘~오늘도 감사합니다~^^
이상경 2017-08-04 09:21
아 멘!!♡♡
오인숙 2017-08-04 09:20
아멘!
전혜진 2017-08-04 09:10
아멘
김필정 2017-08-04 09:07
아멘 감사합니다
유혜옥 2017-08-04 09:05
^^ 마음을 열라.... 와.... 정말 .... 맞는... 좋은... 대단한 말씀입니다.
그대로 순종하는 것 자체가 폭발적인 힘이 있을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아멘!!
김영희 2017-08-04 09:02
아멘
김민정 2017-08-04 08:55
아멘
김민정 2017-08-04 08:55
아멘
심금옥 2017-08-04 08:45
아멘!!!!
박동성 2017-08-04 08:42
아멘
이서윤 2017-08-04 08:41
아멘 !~~
김미성 2017-08-04 08:39
아멘!
두견이 2017-08-04 08:26
아멘
전경숙 2017-08-04 08:25
아멘!!
전병철 2017-08-04 08:22
아멘!
이금희 2017-08-04 08:18
아멘!
박정희 2017-08-04 08:16
아멘~~^^
박정희 2017-08-04 08:16
아멘~~^^
박정희 2017-08-04 08:16
아멘~~^^
김희경 2017-08-04 08:09
아멘
조 선아 2017-08-04 08:08
아멘
현명한 2017-08-04 08:06
아멘
김애순 2017-08-04 08:06
아멘입니다
양애경 2017-08-04 08:00
아멘. 감사합니다.
이경복 2017-08-04 08:00
아멘
김해순 2017-08-04 07:56
아멘~!!
김나령 2017-08-04 07:51
아멘!!!
염순초 2017-08-04 07:50
아멘 마음을 지켜 생명의 근원이신 주님이 주시는 마음으로 ...
마귀에게 악한거에게 거짓에게 속지않게 마음을 잘 지키는 승리하는 삶이 되길 기도로 하루를 열어 시작합니다 감사합니다 목사님 부산세계로교회집회 은혜 많이 받아 도전하고 감사로 받습니다 하나님은 나의 전부십니다 할렐루야 많은 도전과 깨달음 주신 목사님께 항상 감사합니다 !!
김유리 2017-08-04 07:50
아멘~~
이현희 2017-08-04 07:44
아멘~저도 늘 마음을 사람과 주님께 활짝 열기에... 주님과 사는것에 풍성해지길 소원합니다
김미령 2017-08-04 07:43
매순간진실된사귐으로 나아가길원합니다
아멘
이숙자 2017-08-04 07:42
아멘~^^
이은혜 2017-08-04 07:41
아멘!!
김순자 2017-08-04 07:41
아멘 많은 교훈을
얻고 감사합니다
목사님
장명호 2017-08-04 07:39
아멘!
차진희 2017-08-04 07:38
마음이 굳어지지 않고, 열린 마음이 되길 기도합니다
아멘
박명숙 2017-08-04 07:26
아멘
박일성 2017-08-04 07:22
아멘!!
이순화 2017-08-04 07:13
아멘~~!!
석경우 2017-08-04 07:12
아멘!!!
임성심 2017-08-04 07:12
아멘~~~
고석주 2017-08-04 07:11
아멘!!
김진희 2017-08-04 07:10
아멘!
이정화 2017-08-04 07:03
아멘!
김윤심 2017-08-04 06:57
이멘!
유재경 2017-08-04 06:54
아멘~~~
하나의
숙제를
안은듯 합니다ᆞᆞ
마음열기
ᆢᆞᆞ ᆢ
할수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자에게는 능치 못한것이
없느니라 ᆢ

내가아닌
예수님께서
하게 해 주실줄
믿습니다ᆞᆞ

감사합니다ᆞᆞ~~♡♡
김 선화 2017-08-04 06:52
아멘입니다 목사님!
잠언 4:23은 2017년에 붙들고 살기를 원했던 말씀이었는데, 제가 마음을 지키지 못했고 마귀가 주는 마음으로 제 상황를 묵상하는 어리석은 자리에 있었음을 보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어제 용기를 내어서 제 문제를 나누게 하시고, 오늘 아침 기도의 시간에 마음을 회복하시는 주님의 마음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감사, 감사를 드립니다!
한경순 2017-08-04 06:50
아멘.
김효선 2017-08-04 06:49
아멘
문영순 2017-08-04 06:48
아멘
정말숙 2017-08-04 06:39
아멘~
오경자 2017-08-04 06:34
아멘~
고점선 2017-08-04 06:33
아멘~
감사합니다!!
최성자 2017-08-04 06:31
아멘~^^
김옥련 2017-08-04 06:30
아멘.
이정호 2017-08-04 06:26
아멘!
하나님께 마음의문을 활짝 열게 하옵소서
진실하게 하옵소서
죄와 악 잘못 숨김없이 다 고백하게 하옵소서
김연중 2017-08-04 06:19
아멘
이영애 2017-08-04 06:19
아멘'~!!

목사님의 영성일기를 통해 다시 저의 마음을 점검하며 마귀가 주는 생각을 정리하며 청소하길 간구합니다
이소영 2017-08-04 06:19
아멘
최정현 2017-08-04 06:10
아멘~^^
신은아 2017-08-04 06:02
감사합니다
최재형 2017-08-04 05:56
아멘~
이지영 2017-08-04 05:53
여는 마음!! 주님이 주신 마음이네요 .영성일기를 씀으로 나자신을 돌아봅니다 .
김정숙 2017-08-04 05:48
아멘입니다
김혜진 2017-08-04 05:28
아멘!
이정원 2017-08-04 05:24
아멘 감사합니다^^
백연희 2017-08-04 05:22
아멘! 마음을 열어 마귀가 주는 생각 품자않게 깨우쳐 주삼을 감사합니다!!!
김중은 2017-08-04 05:21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