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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건한 사람들이 쉽게 음란에 무너지는 이유
유기성 2017-08-09 07:04

작년 말, 충격적인 뉴스를 들었습니다. 제목이 [보수적인 사람들이 포르노 많이 봐] 였습니다. 미국 유타주는 절제되고 가족 중심의 생활이 강조되고 길거리에서 술집을 보기 힘든 곳이다. 모르몬교도가 전체 주민의 60% 이상을 차지한다. 유타주는 지난 2005년 '미국에서 가장 보수적인 도시'에서 1등을 차지하기도 했다. 그런데 이런 유타주가 '미국에서 온라인 성인물을 가장 많이 보는 도시' 조사에서도 미국 내 1위를 차지했다. 2009 12월 하버드 대 벤저민 에델만(Edelman) 교수의 연구에 의해서도 유타주처럼 보수적인 주에서 인터넷으로 포르노를 더 많이 보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족과 결혼에 대해 구식(舊式)적인 사고방식을 갖고 있다"는 보수적인 성향의 사람들이 인터넷으로 포르노를 더 많이 보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독교인 비율이 높은 주(州)나 낮은 주나, 평일의 온라인 성인물 접속에선 별 차이가 없었다. 에델만 교수는 "이 연구를 보면 (성인물에) 가장 비(非)관용적인 사람들이 그것을 가장 많이 구입한다"고 뉴사이언티스트에 말했다.

경건한 사람들이 쉽게 음란한 일로 무너지는 것을 안타깝게 봅니다.
그 이유는 마음으로 짓는 죄는 죄가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사람들 보는 앞에서 경건하면 경건하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음란물을 보는 것이 실제로 간음하는 것 보다는 낫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자위행위가 유익하다고 주장하는 교인이 있었습니다. 중년이 넘은 분인데 자신은 여전히 자위행위를 한다고 했습니다. 출장을 가거나 할 때, 자위행위를 하면 성매매를 하려는 유혹을 극복할 수 있다는 논리였습니다.

그러나 마음의 음란함이 실제 간음 보다 더 심각한 것임을 알아야 합니다.
실제 간음한 사람은 자신이 큰 죄를 지었음을 인정하지만 마음으로 간음한 사람은 자신이 큰 죄를 지었다는 자책감이 없기 때문입니다.

주님은 우리 마음에 임하셨음을 명심해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신 줄을 너희가 스스로 알지 못하느냐” (고후 13:5)
주님이 우리 마음에 임하셨음이 사실이라면 마음으로 짓는 죄나 실제 짓는 죄가 같은 것입니다.
마 5:27 또 간음하지 말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28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음욕을 품고 여자를 보는 자마다 마음에 이미 간음하였느니라

자위행위가 구원도 받지 못하는 죄라는 말은 아닙니다.
그러나 성령의 역사를 거스리는 행위인 것은 분명합니다. 성령충만을 가로 막는 일입니다. 그러므로 자위행위에 대하여 무섭게 정죄하는 일도 조심해야 하지만 허용하고 장려할 일도 아닌 것입니다.

담배가 독약이라면 마실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독약과는 비교할 수없이 독성이 약하니 안심하고 피우는 것입니다. 그래서 더 위험한 것입니다.
음란한 생각은 담배 보다 더 위험하고 심각합니다.
마음을 마귀에게 바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 매일]은 성추문에 휩쓸리는 영국의 지도층 인사들이 많은 이유를 분석하면서 음란물이 마약이나 도박만큼 중독성이 강하다는 점을 지적하였습니다. 사람이 야한 영상을 보면 자연스럽게 뇌신경세포 흥분 전달 물질인 도파민이나 옥시토신 같은 화학물질이 분비돼, 마약이나 도박처럼 심한 중독 상태에 빠진다는 것입니다. 이런 도파민 효과는 음란물을 극단적이 되어가게 만듭니다. 음란물을 접하기 전과 동일한 수준의 성적 흥분을 불러일으키기 위해선 훨씬 높은 수준의 자극이 요구되기 때문입니다.
음란물에 빠진 사람들은 도박이나 코카인 중독 상태와 같이 흥분 효과가 사그라들면 허탈감과 불안감 속에 다음번을 기대하게 됩니다. 이런 일을 멈추는 것은 대단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더 강한 쾌락을 얻기 위해 금기들을 깨뜨리는 시도를 서슴치 않게 되며, 과거엔 남몰래 행하던 데서 자기 무덤을 파는 행동을 저지르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사회 전체를 심각하게 병들게 만드는 큰 문제입니다.

우리는 음란을 생각에서부터 지켜야 합니다.
음란물을 들여다 보고 음란한 생각을 품는 것은 사단에게 마음을 빼앗기는 것임을 알아야 합니다.
신은선 2017-08-21 15:14
아멘
두견이 2017-08-17 11:44
아멘
동섭 2017-08-17 08:06
아멘 다시 신앙의 기본으로 돌아가야 겠읍니다
유옥경 2017-08-17 07:28
아멘~!
김성진 2017-08-16 16:12
아멘
이수민 2017-08-14 17:07
하나님이 보고계시다는것을
의지적으로 인식해야 이깁니다.
승리도 습관이 됩니다.

죄는 유혹이 드는것이아니라
유혹을 선택하므로 죄가 됩니다.

예수 의지하지않고는
살수없는 병에 걸렸습니다.

끝까지 예수의지하여
싸워내야겠습니다.
최순화 2017-08-14 14:22
아멘
박계훈 2017-08-14 06:11
아멘
박준영 2017-08-13 09:50
감사합니다. 많은 참고 되었습니다. 주님의 은혜로 더 큰일 하시는 목사님 되시길 축복합니다.
손병민 2017-08-12 13:23
요셉처럼 음행을 피하는 태도와 굳센 심지를 주옵소서
유승희 2017-08-12 11:12
아멘~♥
문영순 2017-08-11 14:55
아멘
염순초 2017-08-11 11:41
아멘----
임규열 2017-08-11 10:51
아멘!!!
박유진 2017-08-11 00:23
아멘
장기훈 2017-08-11 00:15
아멘!!!
박구병 2017-08-10 23:11
아멘.
손길웅 2017-08-10 22:53
아멘!
김좌익 2017-08-10 22:02
아멘
김옥희 2017-08-10 21:53
아멘!
차익수 2017-08-10 16:49
아멘! 음란물 때문에 컴퓨터 키기도 무섭습니다. 그러나 우리를 능히 승리케 하신 주님이 계십니다 인터넷에서도 예수님을 의식하는 습관을 들이기를 소망합니다
강성우 2017-08-10 15:53
아멘. 거룩해지라는 주님의 말씀이 생각 납니다. 항상 정결한 마음 주시옵소서 찬양 드리며 기도드립니다. 주님의 십자가가 무엇을 뜻하는 줄압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압니다. 죄와 더불어 살수없습니다. 주님의 사랑을 내 머리부터 발끝까지 붓고 죄를 버리고 예수님처럼 말씀과 기도로 이겨 나갈것입니다.
우리를 구원하신 주님만을 사랑합니다.
김윤철 2017-08-10 13:00
아멘!!
이정화 2017-08-10 11:55
아멘!
이미경 2017-08-10 11:12
아멘~
김남연 2017-08-10 10:59
아멘~!!귀하고 귀한귀한말씀 감사합니다~!!
목사님~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영육간에 항상 건강하시길 기도해요!♡♡
이지연 2017-08-10 07:33
아멘
세상적인것들은 참으로 중독되기 쉬운것들이 많습니다. 이겨내기 힘든것도 많죠. 저도 자책이나 자기연민을 느낄때가 있는데 그럴때마다 주님을 바라보며 새로운나를 다짐하고 새로운나를 허락받습니다. 주님의 자녀들 모두 기도로 중되된 모든것들로 부터 자유로워 지길 기도해봅니다.
주유미 2017-08-10 07:10
은밀히 짓는 죄는 정말 성령충만에서 멀어지고 하나님과 관계를 피하게 만든다는 것을 경험하면서도 순간 스마트폰에 들어오는 선전물에, 육신의 욕구에 충실하게 되는 모습을 부끄럽지만 고백합니다.
직장에서든 관계에서든 나 자신의 이상에서 충분히 채워지지 않고 어딘가 결핍이 쌓여지기 시작하면 쾌락으로 빈자리를 채우려는 욕구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하지만 끊어내는듯 하다가 또 쉽게 넘어지곤 합니다 그럴때마다 나 자신을 가치있게 바라보는 시선이 점점 흔들리기 시작하며 자존감이 바닥을 치게됩니다.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 받은 내가 나를 사랑하지 않게 되는 것은 이웃을 사랑하는 힘도 잃어버리게 되더라고요
삶의 결핍을 해결해주실 분에게로 날마다 돌아가 결핍들이 나를 지배하지 못하게 하옵소서
김성경 2017-08-10 07:08
아멘^^♡오늘 뉴스에 임현수목사님 석방되어 가족의품에 갈수있다는 기쁜소식이있네요 하나님감사합니다♡이기쁜소식함께나누고싶어올립니다
원병숙 2017-08-10 06:51
아멘
김윤심 2017-08-10 03:07
아멘!
김미성 2017-08-10 02:14
아멘!!
서연진 2017-08-10 01:13
아멘
이낭희 2017-08-10 00:11
아멘입니다
이동진 2017-08-09 23:44
음란으로부터 많은 이들이 돌이킬수있기를 원합니다 아멘!
박유림 2017-08-09 23:28
아멘입니다~~~~
오세종 2017-08-09 23:27
아멘
오유지 2017-08-09 23:20
아멘
김도희 2017-08-09 22:58
아멘입니다
김은결 2017-08-09 22:24
아멘입니다!!
서명희 2017-08-09 22:15
아멘.
김소희 2017-08-09 21:47
아멘!!!
정애란 2017-08-09 21:28
아멘~
조성윤 2017-08-09 20:59
회개합니다 ㅠ
심금옥 2017-08-09 20:10
아멘!!!
박경애 2017-08-09 20:03
아멘 !!
이수민 2017-08-09 19:31
진짜중요한것은
마음입니다.

사실 마귀는 참 똑똑합니다.
그래서 정말 중요한것이 무엇인지
잘압니다.
그래서 사소해보지만 중요한
마음을 빼앗기위해 고군분투합니다.

나는 우둔하여
사실 사소해보이는것을
사소하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나보다 똑똑한 마귀는
중요한것의 가치를알기에
그것을 빼앗으려 하고
하나님께서도
중요한것을 원하십니다.

사람은 당장에 다가오는 피해를
피하기위해 큰죄를 짓지않고
사소한 죄를 지며 은근한 쾌락을 즐깁니다.

그러나 진짜 하나님과 멀어지는 이유는
사소한 죄들입니다.

하나님은 사소한 순간들을 원하십니다.

진정 사랑하는 이는
특별한 한순간보다
사소하지만 많은 순간을
더많이 함께하고싶기때문입니다.
정혜순 2017-08-09 18:53
아멘!
유이곤 2017-08-09 18:47
아멘. ^^~~♡
이진미 2017-08-09 18:31
아멘!!!
김혜순 2017-08-09 17:42
아멘^^
박유림 2017-08-09 17:27
아멘
박재형 2017-08-09 17:24
24시간 주님과 동행한다는것. . 너무나도 큰 기쁨이고 영광입니다. . 밤에 보는 술집에 네온 싸인들 그곳에서 사단에 사로집혀 흥청 망청 하는 사람들. . 나또한 예전에 이렇게 살앗다. . 그런데 이것이 얼마나 무서운 삶인지 이제서야 안다. . 주님 나를 다스리시고 이끄시는 나에아버지시여 우리나라를 외면하지 마시고 주님에나라로 거듭날수 있도록 이끌어주옵소서. . 아멘~~유기성 목사님 감사합니다. .
설진길 2017-08-09 17:17
아멘!
이영광 2017-08-09 17:06
아멘!
노희옥 2017-08-09 17:01
아멘!!
박일성 2017-08-09 16:14
아멘!!
김경화 2017-08-09 16:05
아멘.
박은자 2017-08-09 15:43
아멘
조근실 2017-08-09 15:39
아멘~♡
남주은 2017-08-09 15:25
아멘~
구배훈 2017-08-09 15:16
주님 감사합니다
장은지 2017-08-09 14:53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신 줄을 너희가 스스로 알지 못하느냐” (고후 13:5)
김복희 2017-08-09 14:11
아멘^^♡
김연중 2017-08-09 13:41
아멘
최수연 2017-08-09 13:31
아멘~!!!
박은아 2017-08-09 13:29
아멘..
김현정 2017-08-09 13:08
아멘
전병철 2017-08-09 13:00
아멘!!
김성자 2017-08-09 12:52
아멘!!
김연호 2017-08-09 12:45
아멘
박효정 2017-08-09 12:28
아멘
주님이 나의 마음에 항상 계심을 명심하겠습니다
유재경 2017-08-09 12:24
아멘~~
"무릇 지길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잠4:23)
오늘도
내일도
주님 다시 오시는
그날까지
작은 예수로
살아내기를
소망합니다 ᆢ
믿습니다ᆞᆞᆞ
사랑합니다ᆞᆞ
감사드립니다ᆞᆞ~~^^♡♡
송헌섭 2017-08-09 12:19
아멘! 제가 음란한 생각과 마음을 부추기는 악한 영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대적하여 끊어내겠습니다.
김이영 2017-08-09 11:52
아멘
원유신 2017-08-09 11:41
아멘입니다.~
마음을 지킬수 있도록
주님을 더욱바라보겠
습니다.
최윤화 2017-08-09 11:39
아멘~
박영애 2017-08-09 11:22
아~멘 ♡
몸과 마음을 주님께 지키도록
깨어 기도하겠습니다
김은영 2017-08-09 11:18
아멘
이지영 2017-08-09 11:16
아멘!!!
장명호 2017-08-09 11:09
아멘!
전경숙 2017-08-09 11:05
아멘~~
이혜경 2017-08-09 11:02
목사님, 죄송합니다.
주변에 성으로 고통받는 여성들의 이야기를 듣다보니 제가 너무 흥분했나봅니다. 성은 인생에 있어서 비중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여자는 남자를 통해 성을 배울 수밖에 없는 처지인 거 같습니다. 성은 남편이 잘 배워서 아내에게 제대로 가르쳐야 할 책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름다운 성이 세상을 지배하는 날을 기도합니다. 아멘
양수찬 2017-08-09 11:02
아멘.
감사합니다.
김필정 2017-08-09 10:58
아멘 감사합니다
정말숙 2017-08-09 10:55
아멘
김영희 2017-08-09 10:55
아멘
최순임 2017-08-09 10:54
아멘!
김희경 2017-08-09 10:52
아멘
조미애 2017-08-09 10:21
아멘아멘!!
김유리 2017-08-09 10:10
아멘~~
박정희 2017-08-09 09:55
아멘~~^^
고석화 2017-08-09 09:52
아멘^^
이숙자 2017-08-09 09:45
아멘
성준석 2017-08-09 09:39
아멘.음란의 영상들 포르노들 조심 또 조심해야 겠습니다.!
이인숙 2017-08-09 09:18
아멘,
강은옥 2017-08-09 09:18
아멘~
이명수 2017-08-09 09:12
아멘.
귄준 2017-08-09 09:08
아멘 감사합니다~
김경진 2017-08-09 08:51
아멘.주님이 함께 하심 생각하며 마음 지키겠습니다.
최은미 2017-08-09 08:44
아멘
백덕주 2017-08-09 08:40
아멘. 감사합니다.
임성심 2017-08-09 08:37
공감이 가는 말씀입니다! 깨어 기도하며 성령 충만한 삶을 살기를 소망합니다!^^
김태완 2017-08-09 08:35
아멘~~
최정현 2017-08-09 08:23
아멘
최재형 2017-08-09 08:21
아멘~
김나령 2017-08-09 08:20
아멘!!
아멘
오직 주님께서 함깨 하심을 믿습니다~~^^♡
박미정 2017-08-09 08:19
아멘. 우리의 마음이 주님을 향하고 있지 않다면 음란한 생각이나 유혹에 쉽게 빠져들고 맙니다. 24시간 주님을 바라보는 것만이 우리를 죄로부터 건질 수 있습니다. 항상 긴장하며 주를 바라볼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고형석 2017-08-09 08:17
아멘..예수님을 믿는 삶은 더이상 스스로의 삶이 아니라 예수님이 거하실 거룩한 성소가 되어야함을 알게 됩니다. 스스로의 죄된 생각부터 다스려야함을 느낍니다.
조은영 2017-08-09 08:13
아멘!
고점선 2017-08-09 08:08
아멘~
박명숙 2017-08-09 08:01
아멘~~생각과 마음을 지키도록
힘쓰겠습니다
김선미 2017-08-09 07:59
아멘..
주영준 2017-08-09 07:56
아멘
이혜경 2017-08-09 07:53
목사님 감사합니다~
성욕은 본능에 속하는 일이라 이것을 제어하는 일은 쉽지 않은 거 같습니다. 사춘기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성적 호기심을 가지고 친구들과 이야기하고 야동도 봅니다. 제가 느끼는 건 이런 음란물로 성을 접하고 바로된 성의식이 없다는 게 가장 큰 문제인 거 같습니다. 남성 중심의 성문화가 가장 큰문제입니다.

우리 여성들은 생명 잉태를 위하여 한달에 한번씩 배를 짜며 월경의 고통을 겪어야 하고, 힌 달의 절반은 신경이 항상 곤두서 있습니다. 이런 여성의 성이 존중받지 못하고 상품으로 싸구려로 전락하는 이 현실이 정말 참혹합니다.
우리 여성들을 보아주세요. 우리가 음란에 대상입니까? 정말 가슴이 찢어집니다. 남성들의 성의식이 바뀌지 않으면 이 세상은 사람들이 살 만한 곳이 아닙니다.
그러나 저는 솔로몬의 아가에서 성의 성결함을 봅니다.
정영란 2017-08-09 07:50
아멘
윤혜숙 2017-08-09 07:49
아멘~~
김정숙 2017-08-09 07:49
아멘
김진희 2017-08-09 07:45
아멘!!
김명숙 2017-08-09 07:44
아멘!
문대식 2017-08-09 07:42
아멘
최성자 2017-08-09 07:37
아멘~^^
조 선아 2017-08-09 07:36
아멘
백연희 2017-08-09 07:35
아멘! 우리의 생각을 지키기 위해 더욱 주님 바라보게 하옵소서!!!
차진희 2017-08-09 07:35
음란의 생각부터 주님께서 다스려주시길 기도합니다
아멘
김애순 2017-08-09 07:33
아멘
조석희 2017-08-09 07:33
아멘 유혹이 들 때마다 반드시 기도하겠습니다
한은희 2017-08-09 07:30
아멘!!
이경복 2017-08-09 07:26
아멘
김혜진 2017-08-09 07:24
아멘!
정 옥경 2017-08-09 07:22
아멘!
심정식 2017-08-09 07:17
아멘!
이수정 2017-08-09 07:16
아멘~~
마음과 생각을 지키며 살겠습니다~~
혼자가 아닙니다!!!
석경우 2017-08-09 07:15
아멘!!!
김명진 2017-08-09 07:13
목사님 칼럼을 읽으면서 대중매체의 흐름도 이와같
다는 생각을 합니다 의상이라든가 춤이라든가 가면
갈수록 보기 민망할정도로 선전성과 자극성이 강함
을 느낍니다.이시대의 죄악들을 이기는 방법 주바라
기 오늘도 더 많이 주님생각하며 주님의 임재를 기대
합니다.
이정호 2017-08-09 07:10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