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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울어 보셨습니까?
유기성 2017-08-10 07:04
은혜도 감동도 없는 설교를 했을 때, 가장 괴롭습니다. 그럴 때마다 설교 준비하였던 과정을 돌아보면 결국 눈물의 문제였습니다. 깨달은 것이 아무리 많아도 설교를 준비하는 중에 눈물의 기도가 없었다면 설교에는 은혜가 없습니다.

저는 이용도 목사님의 일기를 이따금 꺼내 읽는데, 1931년 3월 16일 자 일기를 읽다가 그만 애통한 마음으로 기도하였습니다.

1931년 3월 16일 (월)
아, 오늘 저녁 (집회를 인도하는데) 나는 괴롭다.
나의 등에는 땀이 흐르지 않았다. 나의 눈에는 눈물이 고이지 않았다.
땀 없슴, 눈물 없슴, 이는 나에게 괴로운 일이다.
땀에 젖음, 눈물에 어리움, 이는 나의 기쁨이요 만족이다.
육이 편하여 나는 기쁘지 못한 자로다. 십자가의 고통을 당함이 나의 영광이요 복이오 기쁨이로다.
새벽 두 시에 숙소로 돌아왔다.
이곳을 떠나 그냥 가버리고 말까, 떠남이 성령의 뜻일까?
그냥 참고 있음이 성령의 뜻일까?
오- 주여 나에게 지시하여 주옵소서. 나는 내일까지 기다리고 싶은 마음 있사오나.

이용도목사님의 고백을 통하여 제가 그 동안 얼마나 말씀을 안일하게 전하였는지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등에 땀이 흐르지 않으면서도, 눈에 눈물이 고이지 않으면서도 얼마나 많은 설교를 했는지 모릅니다.
그런 저 자신에 대하여 간절하지도 애통하지도 않았습니다.
사람들이 은혜받았다는 말에 스스로 도취되어 있었습니다.
제게는 아직 이런 간절함과 열정, 애통함과 눈물이 너무나 부족합니다.

하기 힘든 일 셋이 있는데 미운 자에게 정 주는 일, 싫은 자를 받아주는 일, 별 거 아닌 것 가지고 회개하는 일입니다. 그 중 셋째가 제일 어렵답니다.

여류 문인 플로렌스 바클레이는 어머니가 들려준 자신의 이야기를 수필에 소개하였습니다.
사순절 중인 어느 주일, 목사님이 처참한 십자가 형에 대한 설교를 하였습니다. 그러자 회중석에서 훌쩍 훌쩍 우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엄마와 함께 앉아있는 일곱 살 난 플로렌스였습니다. “왜 울어! 쉿 조용히 해!” 엄마가 껴안아도 울음을 멈추지 못하고 소녀는 큰 소리로 말했습니다. “엄마, 그 사람들이 왜 예수님께 그런 못쓸 짓을 했어요?”
처음엔 이상한 눈초리로 바라보던 교인들이 숙연해지고 여기저기서 작은 기도소리와 울음소리가 들려오기 시작하였습니다. 철없는 아이의 울음소리는 습관화된 예배자들과 십자가 불감증에 걸린 신자들을 각성시킨 것입니다.
바클레이는 이 이야기를 가끔 회상하면서 자신의 신앙생활을 반성하였다고 합니다.

[이야기를 담은 라멘집]에서 주방 일을 배우는 탈북민 한 분이 요리를 배우게 된 동기에 대하여 말씀하였습니다. 북한 땅에 두고 온 자녀들에게 음식을 제대로 해 주지 못한 것이 한이 되어 요리를 배운 가는 것입니다. 그 소원을 이루기까지 당신의 목숨을 이곳에 걸었다고 울면서 고백하였습니다.
라면 하나를 끓여도 눈물이 있으면 감동이 있습니다.

“우는 자가 복이 있다”(눅6:21)고 하신 예수님은 슬픔 당한 가정에서 눈물에 동참하셨고(요11:35) 전쟁에 휘말릴 예루살렘을 바라보시면서도 눈물을 흘리셨습니다(눅19:41).
그 눈물에는 진정한 사랑이 깃들여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주님의 생명으로 사는 그리스도인으로서 눈물이 말랐다면 무언가 잘못되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대설교가였던 프레데릭 부크너 목사의 설교에 이런 말이 나옵니다.
“당신은 언제 울어보았습니까? 무슨 눈물이었든 당신이 울었던 그 순간이 자신에게 정직했고 오래 동안 잊어버렸던 당신의 뿌리를 어루만진 순간이었습니다. 그 밑바닥 뿌리에서만 당신은 하나님을 만날 수 있습니다.”

설교자에게서 넘치는 기쁨과 애통하는 눈물이 있을 때, 교인들 사이에 자발적인 기도 모임과 전도와 봉사 모임이 일어날 때, 그 교회 공동체는 부흥되고 있는 것입니다.
개인도 그렇습니다.
의무 이상의 섬기려는 마음, 넘치는 기쁨과 애통하는 눈물이 있으면 심령에 부흥이 있는 것입니다.




김미용 2017-08-27 20:08
아멘
신명희 2017-08-25 07:09
아멘~~~~~~~~~~~
주님! 제게도 눈물을 주세요. 애통하는 마음을 주세요.
권명희 2017-08-21 09:17
아~멘!!
두견이 2017-08-17 11:42
아멘
홍재의 2017-08-17 10:36
가슴에 와 닿습니다
고맙습니다 아 ~~ 멘
동섭 2017-08-17 08:00
아멘
최향미 2017-08-17 00:05
울며 예배드리던게 언제인지~
마음껏 울고 싶습니다.
김지희 2017-08-16 23:07
아멘
박유림 2017-08-16 12:19
아멘아멘
이창석 2017-08-16 10:13
아멘
최영만 2017-08-15 14:33
주의 종를 위해 말씀준비를 위해
울어본ㅍ적이 없네요 회개합니다
말씀에 은혜가 없다고 타벅만 했지
기도하지 못했습니더 회개합니다
최순화 2017-08-14 14:19
아멘
양주희 2017-08-14 00:43
나의 심령이 부흥되길...기도해야겠습니다.
눈물이 마름을 회개합니다.
이경희 2017-08-14 00:11
아멘
이인숙 2017-08-13 14:15
아멘!!
은혜 의 눈물이 마르지
않길 소망합니다.
석영주 2017-08-13 02:53
아멘 회개의 눈물이 마르지 않게 하소서!!!
박문희 2017-08-12 23:17
아멘
이행선 2017-08-12 20:26
아멘~~♡♡♡
최숙영 2017-08-12 17:37
아멘~
정혜영 2017-08-12 16:50
아멘.....
조은예 2017-08-12 12:57
의무조차도 피하려했던 제가 아무리 부흥을 달라고 외친들 무슨소용이 있을까요..주여 저에게 회개의 영을 부어주소서
손병민 2017-08-12 11:43
아멘

주 앞에서 애통하는 심령의 은혜를 주옵소서
주님 저를 마음이 가난한 자가 되게하옵소서
주님 온유한 자가 되어 많은 이를 올바른 길 곧 주의 길로 돌아오게 하는 자가 되게하소서
주님 항상 천국을 소망하되 주님 앞에 심판대에 선다는 것을 늘 잊지않게 하옵소서
주님 이제는 우리로 웃게하시되 과거의 눈물을 잊지말게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https://youtu.be/h5RcJkVa2TY


"은혜의 눈물"

지난 시대의 영성가들은 성령의 은사 중에 하나로 ‘눈물의 은사’를 말해 왔습니다. 사막 교부들은 “눈물이 흐르면 우리 마음의 사막에 생명의 비가 내린다. 그때 우리 마음의 사막에는 강이 흐르고 강변에는 은혜의 꽃이 피어난다.”고 말했습니다.
-이동원의 [예수님의 거룩한 순례] 중에서-

사막은 물 한 방울 나지 않는 곳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먹고 마시는 물 한 방울보다 그들의 심령에서 퍼 올리는 은혜의 눈물이 없으면 죽은 영혼과 같습니다. 꿇은 무릎위에 깨진 눈물이 흐른다면 그 사람은 은혜 속에 있는 사람입니다. 당신의 삶속에 은혜의 눈물이 있다면 축복입니다.
유승희 2017-08-12 11:07
아멘~♥
김윤심 2017-08-12 07:23
아멘!
문영순 2017-08-11 14:48
아멘
염순초 2017-08-11 11:37
아멘--
김현정 2017-08-11 11:25
아멘ㅜ
문나리 2017-08-11 11:01
아멘!
유승우 2017-08-11 10:45
아멘
서연진 2017-08-11 10:02
아멘
김옥련 2017-08-11 07:27
아멘.
조지현 2017-08-11 06:33
아멘
하영숙 2017-08-11 04:09
눈물 없는 설교를 하고는 너무나도 뻔뻔하게 살고 있음이 넘 부끄럽습니다
진정한 회개가 터져 나오게 하소서
김옥화 2017-08-11 03:59
아멘!
박유림 2017-08-11 02:24
아멘
오준택 2017-08-11 01:05
아멘.
박유진 2017-08-11 00:33
아멘
이동진 2017-08-11 00:27
눈물의 기도가 회복 되기를 소망합니다
노혜진 2017-08-11 00:00
아멘
오유지 2017-08-10 23:52
아멘
조은영 2017-08-10 23:51
아멘!
Jenny 2017-08-10 23:42
아멘!
박구병 2017-08-10 23:11
아멘.
손길웅 2017-08-10 22:56
아멘!
임혜영 2017-08-10 22:46
아멘~
최순임 2017-08-10 22:31
아멘!
정혜순 2017-08-10 22:10
아멘!
이수민 2017-08-10 22:07
은혜없고 감동없는
찬양또한 참 마음을 힘들게합니다.

한 찬양을 하더라도
온맘다해야겠습니다.

예수를 믿으면
드러나게 되어있습니다.

순수한 아이를 보면서
한 수 배웁니다.

예수믿으면 드러납니다.
배애란 2017-08-10 21:55
아멘
황주현 2017-08-10 21:45
아멘
류승희 2017-08-10 21:43
아멘
류승희 2017-08-10 21:43
아멘
정혜진 2017-08-10 21:42
아멘
김소희 2017-08-10 21:40
아멘!
김필정 2017-08-10 20:56
아멘 감사합니다
함경애 2017-08-10 19:11
아멘
이숙자 2017-08-10 18:58
아멘~^^
김도희 2017-08-10 18:29
아멘 입니다
박재형 2017-08-10 17:25
아멘~~~할렐루야. . 주님에 십자가 지심이 심령으로 다가오고 나의 십자가를 지고 세상에서 주님에 복음을 부끄러워 하지 않고 담대하게 걸어가면서. . 중국에서 북한지하에서 오직 주님만 바라보면서 간절히 간절히 기도하는 저들을 생각하며. .애통한 눈물을 흘립니다. . 우리들에게는 일상인 오늘이 저들에게는 생과사를 오가는 순간 일지도모릅니다. . 오늘도 저들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 아버지시여 온전히 주님께 맏기옵나이다. . . 아멘...
박재형 2017-08-10 17:25
아멘~~~할렐루야. . 주님에 십자가 지심이 심령으로 다가오고 나의 십자가를 지고 세상에서 주님에 복음을 부끄러워 하지 않고 담대하게 걸어가면서. . 중국에서 북한지하에서 오직 주님만 바라보면서 간절히 간절히 기도하는 저들을 생각하며. .애통한 눈물을 흘립니다. . 우리들에게는 일상인 오늘이 저들에게는 생과사를 오가는 순간 일지도모릅니다. . 오늘도 저들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 아버지시여 온전히 주님께 맏기옵나이다. . . 아멘...
정혜정 2017-08-10 17:16
아멘!
나정님 2017-08-10 16:56
아멘!
목사님 저는 울까봐 기도합니다,
자랑한다고 혼날까요?
이영광 2017-08-10 16:51
감사합니다..아멘!
박지혜 2017-08-10 16:39
아멘
이지영 2017-08-10 16:30
아멘!!!
박영애 2017-08-10 16:14
주님께 눈물 올려드립니다
날마다 은혜로 채우소서
아~~멘 ♡♡
박미정 2017-08-10 16:06
아멘. 저는 오늘 제가 아무리 예수님을 갈망해도, 저의 저 밑바닥에는 철저한 이기주의가 있음을 보고 애통하여 눈물을 흘렸습니다. 주를 찾는 이들 중에 의로움으로 예수님을 찾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를 생각하니, 예수님이 우리 가운데서 얼마나 비통하실까 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죄인일 수밖에 없나 봅니다. 예수님을 바라보는 수 밖에는 달리 방법이 없습니다. 저를 되돌아 보는 순간에는 정말로 낙담이 찾아 옵니다. 오직 주님을 바라보며 참회의 눈물을 흘립니다.
정애란 2017-08-10 15:23
아멘~
정옥경 2017-08-10 15:01
아멘!
현명한 2017-08-10 15:00
아멘
박화자 2017-08-10 15:00
아멘
김명숙 2017-08-10 14:33
아멘!
손효숙 2017-08-10 14:21
아멘~
길대순 2017-08-10 14:19
아멘.
목사님의 칼럼을 읽으며 울었습니다.
기쁨의 눈물. 은혜의 눈물입니다.
김연중 2017-08-10 14:04
아멘
정희영 2017-08-10 14:01
아멘. 주님~ 제게서 흘릴수 있는 눈물을 주셔서 감사히 여기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박미경 2017-08-10 13:57
아멘
hyelee 2017-08-10 13:54
아멘입니다.
장은지 2017-08-10 13:46
하기 힘든 일 셋이 있는데 미운 자에게 정 주는 일, 싫은 자를 받아주는 일, 별 거 아닌 것 가지고 회개하는 일입니다. 그 중 셋째가 제일 어렵답니다.
김윤철 2017-08-10 13:05
아멘!!
mijoungshim 2017-08-10 12:50
아멘 아멘.
박은아 2017-08-10 12:49
아멘...
김이영 2017-08-10 12:37
아멘
최은미 2017-08-10 12:29
아멘
김 선화 2017-08-10 12:20
생명을 줏신 예수님으로,
그 크신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 앞에 엎드려서 울고 싶었습니다.
오랫동안 예배때마다 울어서, 한국에서 저를 방문했던 엄마께서는 제가 늘 아이들로 인해 운다고 생각했고 남들이 이상하게 생각하니 그만 울라고 당부하시며 한국에 가셨습니다. 내 죄로 인해, 아이들의 영적인 상태로, 성전 문턱만 밟고 있는 우리들의 모습으로 눈물 흘리실 주님으로 인해 애통하며 눈물흘리던 그때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남들의 시선이 아닌, 하나님에게만 집중해서 눈물로 하나님 앞에 엎드리고 싶습니다!
성준석 2017-08-10 12:10
매일 매일을 하나님의 임재와 은혜 안에서 새롭게, 주일에 드리는 예배도 경건한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는 저의 모습 되기를 기도합니다.^^!
유인호 2017-08-10 11:51
아멘. 처음 선목 본당에서 목사님의 설교에 눈물을 흘린후 교인이 되었습니다. 그날 눈물이 없었다면 전 아직 예수님을 잘 알지 못하였을 겁니다. 지금은 성가대의 찬송가만 들어도 눈물 흘리는 울보가 되어있네요^^! 이끌어 주셔서 감사하며, 이 또한 내 안에 임재하신 성령님의 역사이심을 고백합니다!!
오성환 2017-08-10 11:24
정말 말씀듣다가 울컥한 일이 참멀게 느껴집니다.
전하는자나 받는자 모두가 눈물의 감사가 있는 예배의 자리로 나아가야 겠습니다. 그만큼 듣는자도 준비가 필요하겠죠 갈급함 감사함 소망...
이미경 2017-08-10 11:24
아멘입니다~♡
김향원 2017-08-10 11:24
아멘
현명선 2017-08-10 11:20
아멘~
박계훈 2017-08-10 11:12
아멘
조윤진 2017-08-10 11:11
예배시간에 자주 눈물이 흐르것이 남들의 시선이 의식되서 부끄럽고 부담스러웠었는데;;;
위로와 격려가 됩니다.

한참 눈물흐를때 단위에 목사님들께서 "옆사람과 인사하세요~"하시면 좀 당황스럽고 어렵네요ㅋ
울다말고 웃으며 인사해야하고 얼른 눈물 닦고 인사하지만 '쟤는 맨날우냐? 뭔일있나?' 할까봐서요ㅋㅋ
어느땐 한예배에 세번 이상 인사할때가 있어서 가끔은 이런 은혜의 시간이 방해될때가 있어요ㅠㅠ
심금옥 2017-08-10 11:07
아멘!!!
전경숙 2017-08-10 10:35
아멘~~
정지연 2017-08-10 10:35
주님을 더욱알기 원합니다.
김진희 2017-08-10 10:31
아멘!! 아멘!!
김희경 2017-08-10 10:19
아멘
박경애 2017-08-10 10:12
아멘 !!

말씀을 들을 때나, 기도 할 때나
찬양을 부를 때마다 .. 눈물이 나는 것을 보면
아직은 은혜의 때에 있는 것 같아 감사한 마음입니다.
언제나 이 은혜 안에 있기를 소망하며 ..
주님 앞에서는 늘 애통하는 자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


황순희 2017-08-10 10:05
아멘
허윤주 2017-08-10 10:02
아멘~눈물로 찬양함을 감사합니다
조은수 2017-08-10 09:59
아멘~
눈물로 기도하는 딸이 되게 하옵소서!
이경화 2017-08-10 09:46
아멘~~
김혜진 2017-08-10 09:38
아멘!
송미선 2017-08-10 09:34
아멘!
김경화 2017-08-10 09:32
아멘.
양수찬 2017-08-10 09:32
아멘
정병무 2017-08-10 09:31
아멘!! 눈물로 기도하게 하옵소서..
고형석 2017-08-10 09:26
아멘입니다.
김명진 2017-08-10 09:18
주님 ! 애통 하는자의 복을 부어 주시옵소서.
김재원 2017-08-10 09:15
아멘!
김은영 2017-08-10 09:13
아멘
백덕주 2017-08-10 09:07
아멘. 주님 앞에서 울 수 있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김나령 2017-08-10 09:03
아멘!!
아멘
입니다~~^^♡
최수연 2017-08-10 09:01
아멘~!!!
새벽에 흘렸던 눈물이 하나님을 만나는 순간이었음을
알게 하심이 감사입니다♡♡♡
김윤경 2017-08-10 08:59
눈물...주님의 마음이 우리모두에게 부어지기를 기도합니다.
이현희 2017-08-10 08:52
아멘~눈물의 기도를 이끄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유미 2017-08-10 08:47
아멘
김인배 2017-08-10 08:44
돌아보겠습니다~~
김애순 2017-08-10 08:41
아멘입니다
양연숙 2017-08-10 08:38
목사님 !
마음 에 절절이 느껴집니다
눈물이 은혜입니다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연호 2017-08-10 08:36
아멘!!
정영란 2017-08-10 08:35
아멘
김미성 2017-08-10 08:32
아멘!!
감사합니다
박주현 2017-08-10 08:30
아멘!
눈물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렵니다.
전병철 2017-08-10 08:30
아멘~!!
장명호 2017-08-10 08:30
아멘!
이혜경 2017-08-10 08:14
목사님 감사합니다.
아침에 임현수 목사님 병보석 뉴스를 보았습니다. 깜짝 놀랐습니다. 예배 때마다 애통해 하시며 기도를 올리시던 목사님 모습과 며칠 전 많은 성도들의 회개와 염려하시는 기도를 보았습니다. 그 이후 임현수 목사님의 석방 소식이어서 놀랍고도 감사하며, 우리의 기도를 계수하시는 하나님이시라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교회에 출석하고 기도의 힘을 확신하지 못할 때 기도의 자리에 부르시고 그 결과를 보여주셨습니다. 합심하는 기도의 힘을 보여주셨습니다. 제가 의심이 많아 100%로 기도의 힘을 확신하지 못하지만, 목사님의 13회에 걸친 기도의 권능을 들었습니다.기도에도 시간과 정성, 기다림이 필수라는 걸 깨닫게 되었습니다. 믿음의 심령이 부활할 것을 기도합니다. 아멘아멘♡
서선유 2017-08-10 08:10
아멘!!!
김태완 2017-08-10 08:07
아멘~~
마지현 2017-08-10 08:04
아멘
김선미 2017-08-10 08:01
아멘...
임성심 2017-08-10 08:00
아멘!!
힘든일 세가지 저 역시 동일 합니다!마음은 밉지만 , 그를 위해 기도해야 할때....
기도후에 기쁨은 나만이 느끼는 흡족함 입니다!
고점선 2017-08-10 07:53
아멘~
감사합니다!!
최재형 2017-08-10 07:50
아멘~
유혜옥 2017-08-10 07:49
오늘 아침 저의 기도가 그랬습니다. ...
손민서 2017-08-10 07:48
아멘!!!
김동창 2017-08-10 07:45
아멘!
차진희 2017-08-10 07:41
심령이 가난한 자, 그로인해 눈물 흘리는 자녀되길 기도합니다
아멘
심정식 2017-08-10 07:40
아멘...
진선희 2017-08-10 07:40
아멘~
장미진 2017-08-10 07:38
아멘!!
김정숙 2017-08-10 07:38
아멘입니다
박정희 2017-08-10 07:30
아멘~~^^
박정희 2017-08-10 07:30
아멘~~^^
이지연 2017-08-10 07:30
아멘!
제가 교회를 나간지 얼마 안되서 금요철야를 갔는데 설교말씀을 듣는데 다른 내용은 기억나지않고 하염없이 울고 있는 저에게 마치 저를 쳐다보시고 "뭐가 그렇게 속이 상합니까!!?"하고 애닳아하시는 모습이 생각납니다. 수많은 성도들이 있는데 꼭 저에게말씀 하셨던거 같아요. 그날 태어나서 처음 영문모를? 뜨거운 눈물이 그냥 흘렀는데. 정말 온도도 뜨거웠어요ㅎ 평소 속상하거나 화나서 울었을때 랑 다른걸 느꼈고 설명하기힘든 위로를 받았습니다.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그때 성령이 임하셨던거같아요. 그러눈물을 흘리는건 어쩜 은혜고 축복인것같습니다.
정말숙 2017-08-10 07:29
아멘~
한은희 2017-08-10 07:27
아멘~
백연희 2017-08-10 07:26
아멘! 그와 같으신 마음으로 말씀을 전하시는 목사님 설교를 얼마나
애통의 눈물이 있었던가 깊이 회개하며 가슴이 먹먹해 집니다.
깨우쳐 주심을 감사합니다!!!
최성자 2017-08-10 07:25
아멘~^^
박명숙 2017-08-10 07:23
아멘~~심령을 회복시켜주소서
석경우 2017-08-10 07:22
아멘!!!
윤혜숙 2017-08-10 07:21
아멘~
최형갑 2017-08-10 07:21
아멘!
유재경 2017-08-10 07:20
아멘ᆢ~~
성령이여 강림하사
나를 감화하시고
애통하며
회개한맘 충만하게 하소서
예수여 비오니
나의 기도 들으사
애통하며 회개한맘
충만하게 하소서ᆞᆞ
오늘도
예수님 한분만으로
충분한 삶이기를
소망합니다ᆞᆞ
감사합니다ᆞᆞ
이경복 2017-08-10 07:20
아멘
이수정 2017-08-10 07:11
아멘~~
목사님 고백이 은혜롭습니다.
요즘 말씀을 전하는 자나 듣는 자나
기쁨과 애통의 눈물을 볼 수 없는데...
은혜의 감동이 넘치길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