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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평할 것이 없습니다
유기성 2017-09-25 06:15
저는 불평이 많았습니다.
사람에 대하여도, 환경에 대하여도 늘 못 마땅한 것이 많았고, 함께 하는 사람들이 변하고 환경이 달라지기를 원하였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감사할 것과 불평할 것이 있습니다.
그러나 감사할 것이 크게 보이는 사람과 불평할 것이 크게 보이는 사람으로 갈라집니다.
저는 불평할 것, 비관적인 것, 부정적인 것이 크게 보이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주님을 바라보면서 불평이 죄였음을 깨달았습니다.
주님은 제가 불평하는 것을 너무나 슬퍼하셨습니다.
주님께서는 제 환경이나 햄께 하는 사람을 변화시키기 보다 부정적인 것을 크게 보고 늘 불평하는 저를 바꾸기 원하셨습니다.
불평은 여전히 제 안에 가장 큰 내적 싸움이지만 이제 조금씩 제게 감사할 것이 얼마나 많은지 보이기 시작합니다.

어제 북한에 억류되었다 풀려나신 임현수목사님께서 저희 교회에서 설교를 하셨습니다.
임현수목사님의 설교 제목은 [고난은 제 3의 성례]였습니다.
메시지의 핵심은 고난은 슬퍼보이지만 참 귀한 열매를 맺게 된다는 것입니다.

“‘고난을 주신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가?’ 생각해 보았더니 고난은 불순물을 제거하는 과정이었습니다. 북한 사람을 위하여는 부끄러울 일이 조금도 없지만 하나님 앞에서는 죄송한 것을 많이 깨달았습니다. 고난은 저를 정결하게 했고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극상품 열매를 맺게 하시려는 것임을 깨달았습니다”
목사님은 그동안 도와주기만 했었지 북한 주민들의 고난에 동참 못했었는데 북한 주민들이 겪는 고난을 조금이라도 겪어 볼 수 있었다고 했습니다.
처음에는 너무 억울했지만 예수님을 생각하니 생각이 바뀌었다고 했습니다.
“예수님의 재판 처럼 억울하고 모순되고 비합리적인 재판이 어디 있겠습니까? 그에 비하면 나의 억울함은 아무 것도 아니었습니다. 깨닫고 나니 고난의 무게가 달리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북한을 원망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오히려 감사한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축복의 도구로 쓰임받은 것 뿐이기 때문입니다.

목사님은 30년 목회 기간 보다 2년 6개월 억류된 생활을 통하여 더 많은 훈련을 받았다고 했습니다.
억류된 생활 속에서 할 수 있는 것은 24 시간 주님만 생각하는 것이었다고 했습니다.
2년 반 동안 누구와도 대화하지 못하고, 매끼 혼자 밥을 먹어야 했고, 말할 수 없는 언어 폭력에 시달리고, 고개들지 못하고 살아야 했고, 감시병이 눈 앞에서 지켜 보는 가운데, 하루 종일 중노동을 하면서도 견뎌낼 수 있었던 것은 기억나는 성경 구절과 찬송 때문이었다고 했습니다. 130 주일을 혼자 7-8시간씩 예배드렸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주님을 바라볼 수 있는 믿음으로 오랜 수용소 생활을 이겨낼 수 있었다고 했습니다.

임현수목사님의 말씀을 들을 때, 주님께서는 제게 물으시는 것 같았습니다.
“정결함을 얻기 위하여 꼭 그런 형편이 되어야 하겠느냐?”
“24 시간 감시받고, 누구와도 대화하지 못하고, 매끼 혼자 밥을 먹어야 하고, 모든 예배를 혼자 드려야 할 때에야 나만 바라보겠느냐?”

저는 평범한 일상에서 주님을 바라보는 훈련에 감사해야 함을 깨달았습니다.
어떤 사람도 어떤 어려움도 불평의 조건이 아니라 저를 정결하게 하고, 오직 주님만 바라보게 하시는 주님의 은혜였습니다.

유대 탈무드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가난한 농부가 랍비를 찾아와 하소연했습니다. "랍비여, 우리 집은 좁은데 자식들은 많고 아내는 지독한 악처입니다. 아마 이 세상에서 제일 나쁜 여자일 것입니다. 어떻게 해야 좋겠습니까?"
랍비가 말했습니다. "양을 집안에 들여와서 키우시오."
며칠 후 농부가 다시 찾아왔다. "랍비여, 이제 더 이상 참을 수 없습니다. 악처에 양까지! 이젠 정말 못살겠습니다."
랍비가 다시 농부에게 말했습니다. "닭은 어디서 기르고 있소." "양 우리 뒷 쪽에 있는 닭장에서 기르고 있습니다." "그럼 오늘부터는 그 닭들도 집 안에서 기르도록 하시오."
농부는 그 다음날 당장 달려와서 랍비에게 말했습니다. "이젠 정말 세상 끝났습니다. 마누라며, 양, 닭 스무마리. 아이구"
"그렇다면 오늘은 양과 닭을 모두 내다 기르도록 하시오."
다음날 농부는 기쁨에 찬 얼굴로 랍비를 찾아와서 말했습니다.
"랍비여, 이제 우리 집은 궁전과 같습니다. 랍비에게 여호와의 축복이 함께 하길 빕니다”

북한의 성도들의 형편을 보고 계시는 주님이십니다.
전 세계 고난당하는 교회와 성도들과 함께 하시는 주님이십니다.
그런데 ‘힘들다’고 불평하는 우리를 보시는 주님의 마음은 어떠실까요?

저는 불평할 것이 없는 자입니다.
너무 많은 것을 누리기에 두려울 뿐입니다.
노정민 2017-10-12 18:11
아멘
박은경 2017-10-01 14:45
아멘~ 저도 불평할 것이 없는 자입니다... 감사합니다.....
최원정 2017-09-30 18:46
세상이 감당할 수 없는 큰 믿음 정결한 믿음 거룩한 믿음 사모하며 ...
조형희 2017-09-30 14:54
아멘
고점선 2017-09-28 11:04
아멘~
홍종민 2017-09-28 06:36
아멘
이미경 2017-09-27 23:03
아멘입니다
박유림 2017-09-27 12:19
아멘입니다~~~~
장은지 2017-09-27 10:45
고난은 불순물을 제거하는 과정, 고난은 저를 정결하게 했고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극상품 열매를 맺게 하시려는 것
신동성 2017-09-27 00:51
아멘
윤성호 2017-09-26 23:53
아멘
김해순 2017-09-26 23:39
아멘~!!
박구병 2017-09-26 22:52
아멘.
한주영 2017-09-26 22:10
아멘~ 범사에 감사하기를 원합니다
이경화 2017-09-26 19:30
아멘~~
김몽영 2017-09-26 16:57
아멘
더 감사하는 내가 되겠습니다.
강영배 2017-09-26 14:16
아멘 아멘!
이혜경 2017-09-26 11:37
아멘입니다!!~
백보현 2017-09-26 10:36
아멘~
두견이 2017-09-26 09:00
아멘~
너무 많은 것을 누리기에 두려울 뿐입니다.
김옥화 2017-09-26 07:31
아멘~
정애란 2017-09-26 06:55
아멘~
유재경 2017-09-26 06:24
아멘
감사합니다ᆞᆞ
홍주옥 2017-09-26 06:07
아멘!
김윤철 2017-09-26 04:41
아멘!!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이글을 통해서 예수님의 메세지를 받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Deborachae 2017-09-26 02:34
아멘♡ 요즘 너무 어렵고 힘든 일들이 많아 맘속에 불평과 분노가 가득했는데, 회개합니다.. 글을 통해 말씀주시고 깨닫게 해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차익수 2017-09-26 02:25
아멘 감사하는 사명이 있음을 깨닫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주님을 찬양합니다.
장성미 2017-09-26 01:08
아멘 불평하지 않겠습니다.
노혜진 2017-09-26 00:44
아멘
김혜정 2017-09-26 00:29
아멘
공근식 2017-09-26 00:07
아멘입니다
류승희 2017-09-25 23:42
아멘
김경희 2017-09-25 23:39
아멘♡
현정옥 2017-09-25 23:30
아멘♡.♡
큰 은혜가 되었습니다.
황윤미 2017-09-25 23:24
네.. 정말로 감사해야 하네요.
박경옥 2017-09-25 23:05
저는 무엇을 불평하고 있는지 생각해 봅니다 회개합니다 아멘!
박은아 2017-09-25 22:44
아멘
이지훈 2017-09-25 22:34
불평하는 죄에서 돌이키겠습니다. 늘 감사가 가득한 삶을 살도록 주님께서 도와주세요!
강성민 2017-09-25 22:17
아멘
안명필 2017-09-25 22:16
아멘! 맞습니다.. 너무 많은 것을 누리기에 두려울 뿐입니다.
김도희 2017-09-25 22:07
아멘 입니다
이미경 2017-09-25 22:03
아멘. 감히 불평 할수가 없습니다.
김진희 2017-09-25 21:48
아멘!!
김순자 2017-09-25 21:20
아멘
조정남 2017-09-25 20:49
아 멘~~
박은아 2017-09-25 20:43
아멘~~
최윤화 2017-09-25 20:34
아멘~~
김성희 2017-09-25 20:26
저도 반성합니다 지금 이대로를 감사합니다 주님 ^^
하은선 2017-09-25 20:13
아멘
한다미 2017-09-25 19:57
아멘~!
윤현경 2017-09-25 19:46
아멘!
구배훈 2017-09-25 19:23
아멘
황은미 2017-09-25 19:18
아멘~
김추자 2017-09-25 18:36
아멘~
손길웅 2017-09-25 18:22
아멘!
정규선 2017-09-25 18:04
아멘, 당하기 전에 미리 알고 감사한다는 것이
믿음의 지혜가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들었읍니다

당하고나서도 계속 감사할 수 있다는 것은
하나님이 우리를 훈련시키신 열매가 아닙니까
결국은 어느 때나 감사
어떤 일에나 감사

부끄러운 마음이 생깁니다
아멘
김지희 2017-09-25 17:45
아멘
너무 많은 것을 누리고 살고 있어요. 주님..
언젠가 그 누려오던 것을 다시 돌려드리고 나눌 때
기쁨으로 감사함으로 하게 해주세요
정혜순 2017-09-25 17:36
아멘!
박재형 2017-09-25 17:31
아멘~~~감사합니다. . 북한 지하에서 주님만 바라보며. 주님만 바라보며. . 주님만 바라보며. . .기도드리는 주님에 자녀들이 있습니다. . 아버지 하께하여 주소서. . 자유를 허락하여주옵소서. . 주님께 간절히 바라나이다. . 그들을 주님에 손길로 감싸주소서. . 완전한 중보자이신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 아멘~~
박은자 2017-09-25 17:30
아멘!입니다.
김옥희 2017-09-25 17:17
아멘! 감사합니다^^
임성심 2017-09-25 16:46
아멘^^^
전경순 2017-09-25 16:20
아 멘~~
김수봉 2017-09-25 16:18
아멘입니다
이금희 2017-09-25 16:01
아멘!
강민정 2017-09-25 15:58
아멘..
석경우 2017-09-25 15:54
아멘!!!
남주은 2017-09-25 15:43
아멘
전병철 2017-09-25 15:27
아멘!
전태영 2017-09-25 14:49
아멘
항상 깨어 기도하겠습니다 ㅜㅜ
유인호 2017-09-25 14:42
아멘.
박지혜 2017-09-25 14:29
아멘!!!!
김윤경 2017-09-25 14:23
잊고 있던 것 잃어버린 것을 다시 찾았습니다. 감사!
정미숙 2017-09-25 14:05
아멘.
양효실 2017-09-25 14:05
아멘! 매순간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박미경 2017-09-25 13:32
아멘
늘 불평이 먼저이고 상대의 헛저밍 먼저보이고 보는 저를 주여
긍휼히 여기시어 죽여주옵소서
김희경 2017-09-25 13:11
아멘
서연진 2017-09-25 12:53
아멘
서연진 2017-09-25 12:53
아멘
고석주 2017-09-25 12:49
아멘!!!
김요셉 2017-09-25 12:48
아멘
성준석 2017-09-25 12:46
아멘 오늘도 감사합니다.
은혜 주시고 채워 주시니 주님 더욱 감사해요^^
권경희 2017-09-25 12:37
아멘
김애순 2017-09-25 12:32
아멘
함경애 2017-09-25 12:25
아멘 감사만해야겠습니다^^
강윤구 2017-09-25 12:15
아멘!
최연호 2017-09-25 12:01
아멘
장창식 2017-09-25 11:54
아멘
동섭 2017-09-25 11:43
아멘
김정화 2017-09-25 11:22
아멘
김성광 2017-09-25 11:03
아멘
황순희 2017-09-25 11:02
아멘
유영순 2017-09-25 11:01
아멘 !!!
예수님이 흘려주신 보혈의 은혜로
많은것을 가진 자 가 되었습니다 ...

임현수 목사님 , 만날수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여호와 닛시 !!!
용호정 2017-09-25 11:00
아멘!!
김경화 2017-09-25 10:59
아멘.
임우람 2017-09-25 10:48
아멘
장종현 2017-09-25 10:42
아멘입니다!!
이태균 2017-09-25 10:37
아멘
김지원 2017-09-25 10:34
아멘
이혜경 2017-09-25 10:34
아멘아멘
목사님 감사합니다. 제가 목사님을 존경하고 따르는까닭은 작은 것 하나라도 성도들을 위해 오픈하시고
조금이라도 힘든 걸 덜어주려고 하시는 목사님의 간절한 마음이 느껴져서입니다. 목사님이 보여주시는 길이 지름길임을 믿고 깨달으며 항상 깨어 있기를 소망합니다.

임현수 목사님의 주일 설교 말씀은 감격이었습니다.
믿음의 한 사람이 보여주는 영적 전쟁과 순종. 믿음
그 곳까지 찾아오셔서 위로와 격려와 은혜의 표적으로 살아계심을 보여주시는 하나님...가슴이 뭉클했습니다.
고난을 통해서 불순물을 없애시고 강건하게 세우시는 하나님 손길을 느끼면서 오늘도 하나님의 마음과 사랑을 좀더 알기를 원합니다. 할렐루야
여호와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조은수 2017-09-25 10:31
불평과 불만족이 고개를 들 즈음 말씀으로 다시 마음을 주님께로 향하게 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이창석 2017-09-25 10:30
아멘! 감사합니다. 목사님
이미 결심하고 비웠다고 생각했지만 다시 들여다 보면 여전히 탐욕과 온갖 더러운 것이 한가득임을
날마다 느낍니다.
김현숙 2017-09-25 10:14
아멘
윤 창 균 2017-09-25 10:09
아멘
조영란 2017-09-25 10:02
아멘~~감동이었습니다.
김태완 2017-09-25 09:46
아멘~~
박지혜 2017-09-25 09:42
아멘!!!!!
김미령 2017-09-25 09:40
악한 둔감한맘을 회개합니다.
주님..너무많은것을 누림에도불구하고..
부드럽지못한맘으로..주께영광돌리지않았습니디.
주의 긍휼을 ...기다립니다..주님
주유미 2017-09-25 09:12
아멘....못마땅함에 사로잡힐때 ㅁ무엇보다 제 마음이 상대보다 더 묶이게 됩니다. 하지만 여전히 나를 조금이라도 불편케 하는 것이 싫습니다. 지독한 자기애 ㅠㅠ 이것이 사망이고 무게가 얼마나 무거운지 저는 감당할 수가 없습니다.. 주님만을 바라보는 것만이 답일진데 그 영적 싸움에서 승리하게 하옵소서
이현희 2017-09-25 09:11
아멘~ 저는 주안에서 억울할것이 없음을 선포합니다.!!!
조문희 2017-09-25 09:10
아멘 ♡
이태민 2017-09-25 09:08
아멘!
이춘희 2017-09-25 09:08
'평범한 일상에서 주님을 바라보는 훈련에 감사해야함'에 아멘합니다!!
평상시 일상에서 주님을 바라보는 훈련이 없다면, 그가 평소에 어떤 귀한 헌신이나 많은 기도를 했더라도 고난 앞에서 쉬이 넘어지고 불평, 원망하는 모습을 보면서, 피부로 여실히 깨닫습니다.
'평상시에 주바라기 훈련!!'
공감하며 오늘도 그 훈련에 기쁨으로 임합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장명호 2017-09-25 09:07
아멘!
김옥련 2017-09-25 08:58
아멘.
이숙자 2017-09-25 08:57
아멘~^^
이상경 2017-09-25 08:55
아 멘!!♡
마지현 2017-09-25 08:55
아멘
설진길 2017-09-25 08:52
아멘!
김영희 2017-09-25 08:51
아멘
염순초 2017-09-25 08:45
아멘 감사합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감사하겠습니다 불평할게 없습니다 모두 다 주님의 은혜입니다 감사하며살겠습니다 아멘 -----------!!!
김미성 2017-09-25 08:39
아멘!!
이주현 2017-09-25 08:35
아멘!
저도 고난을 통해 50넘게 살아온 악한생각.행동들이 씻기여 나같습니다
24시간 주님바라본 결과입니다
양.닭들이 내안 가득했는데 내보내고 나니까 새털 같아요
해결해야 될일은 아직도그대로인데 주님께 맡기는것이 안되고 있습니다
믿음의 인내 인가요?
머리는 되는데 마음은 안되요
마음한구석(깨알많큼)에서 답답합니다
목사님 주님안에서 사랑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기도합니다 목사님!

김동창 2017-09-25 08:26
아멘입니다~~! !
하순혜 2017-09-25 08:25
눈을 열어 보게 하심 감사!!!
이윤선 2017-09-25 08:24
아멘..
유승우 2017-09-25 08:15
아멘~☆
백연희 2017-09-25 08:14
아멘! 제가 누리고 있는 것에 감사만 하게 하신 주님께 감사합니다!!!
한주영 2017-09-25 08:06
아멘~ 감사합니다
정혜정 2017-09-25 08:05
아멘입니다
이정호 2017-09-25 08:02
아멘!
박경애 2017-09-25 07:58
아멘 !!

모든 것이 ..
예수님 때문에 감사할 뿐입니다 ~
박혜진 2017-09-25 07:51
오늘 하루 감사하며 주님바라보며 살겠습니다. 감가합니다~!!!
전경숙 2017-09-25 07:49
아멘~~
최순임 2017-09-25 07:49
아멘!!
최수연 2017-09-25 07:45
아멘아멘~!!!
이경복 2017-09-25 07:45
아멘
손영숙 2017-09-25 07:43
아멘
강남주 2017-09-25 07:41
아멘
차진희 2017-09-25 07:40
불평 불만 보다는 주님 바라봄으로 자족하는 은혜가 임하길 기도합니다
아멘
최진희 2017-09-25 07:39
아멘!!! 누림을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주님!!!
이진영 2017-09-25 07:36
아멘!
김기순 2017-09-25 07:35
아멘!!! 감사드림니다....
이보람 2017-09-25 07:34
아멘!
문대식 2017-09-25 07:31
아멘
박명숙 2017-09-25 07:31
아멘~~
조선아 2017-09-25 07:31
아멘
현명한 2017-09-25 07:29
아멘!
문영순 2017-09-25 07:27
아멘
김혜진 2017-09-25 07:26
아멘!
이지희 2017-09-25 07:23
아멘...
이지윤 2017-09-25 07:22
얼마전 지옥을 구경하고 오신 어떤 외국 선교사님의 간증에 지옥에 묶여있는 사단의 졸개들이 매일 하는 일이 사람들을 고문하고 계속 하나님을 원망하고 불평하는 일만 하는 아주 무식하고 단순한 비대칭적으로 생긴 괴물들 이라고 하셨습니다 원망과 불평과 남의 흠을 집어 내는 것이 내 삶을 더럽히는 사단의 습성임을 알고는 의식적으로 그것을 피해 다니고 있습니다 그런 말을 하고 싶을 때는 예수님을 생각 하고 일단 예수님을 부르려고 합니다 주님~~ 또는 예수님~~~ 아직도 문득문득 원망 불평 그리고 지독한 욕심의 냄새를 풍기는 사람들을 보면 반사적으로 평가하고 욕하고 싶지만 오늘도 주님을 백번이라도 외쳐볼 생각 입니다 그리고 그 인간 관계를 즉시 끊던가 살살 피해 다녔는데 이제는 정면으로 부딪쳐서 그를 이해하고 기도해 줄 수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불평 불만은 사단의 습성이기에 하나님의 사람에게는 맞지 않는 것이지만 쉽게 없어지지 않는 강력 본드 같네요 주님 께서 해결 하시길 기도 합니다 ^^~
목사님 9월 28일에 김해에서 뵐께요 ~~ 어제 들었네요 금식 기도회 오신다는거 ㅎㅎ
장윤중 2017-09-25 07:21
아멘.아멘입니다~너무나 누리는것이 많아 두려울뿐입니다.
김나비 2017-09-25 07:15
아멘
최재형 2017-09-25 07:11
아멘~
이정화 2017-09-25 07:10
아멘!
이현호 2017-09-25 07:09
아멘♡
강성우 2017-09-25 07:08
아멘.마음이 중요하군요. 사람들은 힘들지 않기 위해 거짓말을 하고 부와 명예과쾌락을 얻으려고 합니다. 그러다보니 하나님보다 돈,권력,쾌락을 더 믿고 좋아했습니다. 인간의 문제점은 나약함과 자신의 생명에 대한 공포와 두려움,쾌락 입니다. 해결책은 예수님이십니다. 나약함도 죽음에 대한 공포도 모두 십자가와 구원의 은혜로 다 덮어버립니다. 믿음을 가져야합니다.
정영란 2017-09-25 07:07
아멘
심정식 2017-09-25 07:03
아멘!
한은희 2017-09-25 07:02
아멘입니다
박영애 2017-09-25 06:58
지금 내게 있는것 만으로도...
주님 감사합니다
아~~멘 ♡
허명옥 2017-09-25 06:43
오늘도 감사함으로 아멘입니다
유이곤 2017-09-25 06:39
아멘. ^^~~
김정숙 2017-09-25 06:39
아멘입니다
이지영 2017-09-25 06:39
형편에 불평보다 감사로 나아가는 자 되기를 원합니다 .
최성자 2017-09-25 06:38
아멘~^^
이수정 2017-09-25 06:36
아멘~
모든것이 다 감사감사입니다.
최정현 2017-09-25 06:31
아멘
조숙이 2017-09-25 06:31
아멘
주님 감사합니다
김승혜 2017-09-25 06:29
아멘~
조철웅 2017-09-25 06:29
아멘
김복회 2017-09-25 06:27
아멘~~!
최은미 2017-09-25 06:20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