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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약함에 감사하며
유기성 2017-09-26 06:29

‘이젠 울고 떼쓰고
그런게 통하지 않는 나이가
됐다는 걸 알면서도
그러고 싶어질 때가 있다.

누군가에게 맘껏
어리광을 부리고 싶어질 때

나이를 아무리 많이 먹어도
늘 어른인 척 꼿꼿하게 서 있기엔
우리의 삶이
그렇게 만만치만은 않으니까’

라디오 방송 작가 강세형이 쓴 [나는 아직, 어른이 되려면 멀었다] 중에 나오는 글귀입니다.

이따금 저의 지금 위치가 버겁다는 생각이 들곤 합니다.
‘24 시간 주님을 바라보자’는 말씀을 전하면서 당황스러운 것은 사람들이 저를 더 바라보고 있다고 느껴지는 것입니다.

주님을 바라보자고 그렇게 외치는데, 사람들은 왜 저를 더 주목할까, 안타깝지만 주님은 보이지 않으시고 저는 보이니 그런 것 같습니다.

그러나 저라고 특별한 사람일 수 없고, 부족함이 너무나 많은 사람입니다.
저 역시 주님의 뜻을 알기에 갈급할 뿐 주님의 뜻을 다른 사람들 보다 더 잘 안다고 할 수 없고, 중요한 사회적 이슈가 생길 때마다, 도무지 주님의 뜻이 무엇인지 명확히 깨닫지 못하여 괴로울 때가 많습니다.
이런 연약한 제 모습에 사람들이 실망할까 두렵고 ‘24 시간 주님을 바라보는 삶’에 회의를 느낄까 걱정이 됩니다.

프랭크 루박 선교사도 비슷한 고민을 했던 것 같습니다.
1930.4.19. 일기입니다.
“나는 지난 며칠간 포기하고 지냈습니다. 그리고 오늘과 어제 그 결과의 증거를 보았습니다. 재치 있게 말하려고 하다가 나는 그만 다른 사람들의 감정을 상하게 하는 말을 내뱉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조급 해졌습니다.
적어도 이들 중 한 사람에게 항상 하나님을 바라보며 그것을 매일 일기로 쓱자 한다는 이야기한 적이 있기에, 그가 이것을 그 결과라고 생각할까봐 마음이 떨립니다.”

그런데 기도하는 중에 저의 연약함이 문제가 아니라 당연한 것임을 깨달았습니다.
사람들이 저의 연약함을 알수록 더 이상 저를 주목하지 않고 주님을 보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한 선교사님이 어느 주일, 설교를 하고 내려왔는데, 교인 중 한명이 와서 "선교사님, 거짓말했어요!" 하고 따지더랍니다.
겉으로는 웃었지만 생각할수록 분하였답니다.
그동안 그 사람으로 인하여 겪은 아픔들이 너무나 많았기에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하게 되더랍니다. "주님, 제가 몇 번까지 용서해야 합니까?"
순간 '내가 얼마나 받을 자격이 없는 자인지' 깨달아졌다고 합니다.
높임 받을 자격이 아무 것도 없이 오직 은혜로 살면서 사람의 말 한 마디에 무너진 자신을 보면서 섬기는 교회 내려 놓고 섬기는 단체를 내려 놓았다고 합니다.

‘나는 오직 은혜받은 자일 뿐이다’
그렇습니다. 저의 연약함을 감추지 않아야 한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드러나야 한다면 더 드러나야 할 것입니다.

자신의 약함을 자랑하였던 바울의 심정이 깨달아집니다.
사람들의 초점이 자신에게로 향하면 안됨을 깨달은 것입니다.
그래서 약한 것이 기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오직 주님을 바라보는 자일 뿐입니다.
모든 하나님의 사람들이 주님만 바라보기를 바랄 뿐입니다.
조미순 2017-10-10 14:29
아멘!
노정민 2017-10-01 07:06
아멘
김태현 2017-09-29 22:55
아멘
맹경순 2017-09-29 02:01
아멘^^
지금의 나의 상황인것 같아 회계가 되고
나의 한없이 부족함에도 함께 하시는
그크신 사랑앞에 무릅끓고 간구하게
됩니다
^^ 너무나 연약하여 갈대보다
연약한 저를 붙들어주옵소서^^♡♡♡♡♡
고점선 2017-09-28 11:05
아멘~
이하빈 2017-09-28 07:43
아멘!
무척 공감됩니다
하지만 연약함이 너무 창피해서 힘듭니다
약하고 미숙한 내가 드러나서 괴로웠는데
이 글에서 위로를 받습니다
홍종민 2017-09-28 06:40
아멘
정규선 2017-09-28 05:40
목사님 감사합니다
나만 그런 줄 알고 창피스러워 이야기못하는 것도 참 많은데 목사님의 솔직한 고백이
저에게는 힘이 되고 오히려 신뢰가 됩니다

그런 가운데 있으면서도
좌절하지 않고 부족하지만 꾸준히 그 길로 가겠다는
마음이 더 강렬해짐을 느낍니다

오늘 이 아침 너무나 세상이 아름답습니다
아맨
아멘
최순임 2017-09-27 23:24
아멘입니다
약할때 강함으로 채워주시는 주님을 바라봅니다
박은자 2017-09-27 22:28
아멘
김남수 2017-09-27 21:03
아 멘!
장종현 2017-09-27 15:30
아멘입니다!!
김재원 2017-09-27 11:54
아멘!
장은지 2017-09-27 10:36
저는 오직 주님을 바라보는 자일 뿐입니다.
모든 하나님의 사람들이 주님만 바라보기를 바랄 뿐입니다.
김해순 2017-09-27 09:24
아멘 ~!@
현정옥 2017-09-27 08:23
약한 것이 드러나야 합니다.
아멘~
두견이 2017-09-27 08:16
저의 모자람, 부족함으로 자만해지지 못하게 하시는 하나님~
그 섭리에 감사합니다. 아멘.
하은선 2017-09-27 06:19
아멘
김윤철 2017-09-27 04:40
아멘!!
홍석형 2017-09-27 03:23
아멘 감사합니다.
이선미 2017-09-27 02:51
사람이 자신의 죄인됨을 정직하게 알고
주님의 십자가를 정말 알면.....
과연 우리가 무슨자격이 있어서 이런 은혜의 삶을 살수 있을까요?
그져 지금 살아있는 이순간... 주님의 은혜에 감사할뿐입니다

예전에 저도 일이 힘들다고 투정할때...
주님께서 일하고 있는중에 불현듯....
평생 건강해서 일하면서 사는게 좋으니?...
놀면서 어디 아프면서 사는게 좋으니?...

지금 건강하게 일하면서 사는게 너무너무 감사하더라구요...

주님의 말씀은 그어떤 보약이나 꿀송이보다 달더라구요
늘 함께 하시는 주님의 은혜와 위로에 황송하고 감사드릴뿐입니다.
신동성 2017-09-27 01:01
아멘. 약함을 드러내는 자, 가장 강한 자 입니다. 낮은 곳으로 내려 가길 원합니다.
김진희 2017-09-27 00:21
약함이 자랑이 되게 하시는 은혜에 감사합니다!
김진희 2017-09-27 00:21
아멘. 나의 약함이 하나님을 바라보게 함을 감사합니다.
이영광 2017-09-27 00:20
그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멘~!
문영순 2017-09-27 00:09
아멘
고석주 2017-09-26 23:55
아멘!!
김해순 2017-09-26 23:42
아멘~~
전미옥 2017-09-26 23:31
아멘!
목사님의 바램이
더많은 사람들이 주만 바라보기를 바라는
그바램이 나로부터 시작되여지길 소망합니다
허윤정 2017-09-26 23:05
아멘~!
김성광 2017-09-26 23:01
아멘 주님만 바라보겠습니다.
박구병 2017-09-26 22:52
아멘.
김연중 2017-09-26 22:34
아멘
현명한 2017-09-26 22:29
아멘!
한주영 2017-09-26 22:07
진솔하신 마음이 전달됩니다 아멘~
노희옥 2017-09-26 21:25
아멘!!
이은경 2017-09-26 21:24
아멘^♡^
박용환 2017-09-26 21:09
아멘~
김현희 2017-09-26 21:03
아멘!
구배훈 2017-09-26 20:41
아멘
성준석 2017-09-26 20:29
아멘 저도 저의 약함을 자랑하며 주님 주시는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최윤화 2017-09-26 20:23
아멘~~
김순자 2017-09-26 20:10
아멘
이현호 2017-09-26 20:05
아멘♡
이경화 2017-09-26 19:34
아멘~~!
손길웅 2017-09-26 19:18
아멘!
체리 2017-09-26 18:29
목사님...유투브로 설교를듣다가 여기까지 왓네요 영성일기라는 말씀을 계속 설교중에하셔서 도대체가 어떻게 써야 하는지몰라서 네이버에영성일기를치니 바로첫번째로 링크가나오길래 눌럿다니 어플로 이렇게잇는줄 좀전에서야알고 가입햇네요 하지만 여전히 어떻게 써야하는지 감이잘안옵니다 ㅜ ㅜ저는 주님께 편지쓰는식으로 일기를 쓰기는하는데 그렇게써도되는걸가요
김도희 2017-09-26 18:27
아멘
박상하 2017-09-26 18:06
아멘
박화자 2017-09-26 17:56
아멘
윤현경 2017-09-26 17:48
아멘!
김진희 2017-09-26 17:40
아멘!!
이수현 2017-09-26 17:39
아멘
박재형 2017-09-26 17:06
아멘~~아멘~~목사님 말씀 우리는 모두 주님에 동역자라는 말씀 가슴에 간직하고 있습니다. . 기도드립니다. . 기도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
오인숙 2017-09-26 16:59
아멘!♥
김몽영 2017-09-26 16:53
아멘
주님의 긍휼을 더욱 의지합니다.
박영애 2017-09-26 16:36
연약함 주님이 아시고
사용하시는 줄 믿습니다
아~멘 ♡
임성심 2017-09-26 16:35
아멘~~~
박미정 2017-09-26 15:37
아멘. 주님 바라보게 해주시는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샬롬!
김영희 2017-09-26 15:29
아멘
이혜경 2017-09-26 15:23
아멘입니다!!~
김정란 2017-09-26 14:15
목사님~
목사님 모습을 통해
비로소
저도 주님만 바라보고
살겠다는 결심을 했습니다
목사님,
너무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강영배 2017-09-26 14:13
아멘!
성열승 2017-09-26 13:55
아멘

주님만
바라보겠습니다

늘 주님을 바라보도록 안내해주시는
목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강대훈 2017-09-26 12:59
아멘~
손호진 2017-09-26 12:56
아멘
이지윤 2017-09-26 12:47
사람들이 함께 사는 것은 퍼즐이나 블럭 맞추기 작업 과 비슷 하다고 느낍니다 어떤 조각은 한쪽이 불룩하지만 한쪽이 비어있고 반드시 다른 조각이 와서 그 비어있는 부분을 맞춰 줘야 비로소 그림이나 작품이 완성 됩니다
사람들도 비어있는 부분을 다른사람이 맞춰 주고 또꾸며 주고 도와 주고 함께 할 때 비로소 아름다운 작품을 만듭니다 가장 위에 있는 블록도 가장 아래 있는 블록도 혼자 있으면 아무 쓸모가 없겠죠 그리고 그 조각이 아무리 예뻐도 그 조각에 모두 주목해도 다른 블록들이 맞추어진 위에 얹어져야 비로소 진가를 발휘 하겠죠 저 같이 이름 없는 믿음도 약한 집사가 목사님을 위로 해 드릴 수 있는 글을 쓰게 기회 주셔서 정말 감사 합니다 !!! 그리고 28일날 수영로 교회 금식 기도회에시 뵈여 ~~ 제가 장소를 잘못 알았네요 ㅎㅎ 유기성 목사님 화이팅팅!!!
서지연 2017-09-26 12:39
아멘...ㅠㅠ
안을임 2017-09-26 12:32
아멘!!
김옥희 2017-09-26 12:24
아멘!
유인호 2017-09-26 11:54
아멘!
홍영애 2017-09-26 11:37
아멘
김희경 2017-09-26 11:26
아멘
전경숙 2017-09-26 11:26
아멘~^^
박은아 2017-09-26 11:17
아멘.....
김동창 2017-09-26 11:17
아멘!~!
저의 약함을 드러내겠습니다.
제자신에게 초점을 맞추지 않겠습니다.
박지혜 2017-09-26 11:15
아멘!!!!
용호정 2017-09-26 11:06
아멘!!
강문정 2017-09-26 10:49
아멘
이숙자 2017-09-26 10:46
아멘

목사님덕분에저는
예수님을늘바라보고
있습니다
목사님을따라서요
그랬더니
너무나좋아요
송헌섭 2017-09-26 10:32
아멘! 제가 오직 주님만을 바라보겠습니다.
주님이 하십니다!
이창석 2017-09-26 10:29
아멘 귀한 나눔 감사드립니다.
오직 주님만 높임과 존귀와 영광을 받으시길......!
백보현 2017-09-26 10:29
아멘.
최순화 2017-09-26 10:27
아멘
설진길 2017-09-26 10:21
아멘!
현혜인 2017-09-26 10:19
아멘!!
황순희 2017-09-26 10:19
아멘
전병철 2017-09-26 10:06
아멘!
주영준 2017-09-26 10:05
아멘
김경화 2017-09-26 09:57
아멘.
정옥경 2017-09-26 09:56
아멘!
김중은 2017-09-26 09:56
아멘
정영란 2017-09-26 09:52
아멘
조정남 2017-09-26 09:44
아 멘~
김태완 2017-09-26 09:44
아멘~~
김선숙 2017-09-26 09:41
아멘!
장명호 2017-09-26 09:34
아멘!
최용운 2017-09-26 09:34
아멘.
장창식 2017-09-26 09:33
아멘
장창식 2017-09-26 09:33
아멘
유영순 2017-09-26 09:28
아멘 !!! 2017 년 1월 초
사모님의 히브리서 말씀 기도회에서
13장 3절의 말씀을 이루어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
2017 , 9 , 24 주일예배 에서
임현수 목사님을 뵈온것이 은혜이자
축복이였습니다 ... 감사합니다 ...
여호와 닛시 !!!
김희정 2017-09-26 09:27
아멘
염순초 2017-09-26 09:23
아멘 약할때 강함 주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오직 주예수님 바라봅니다 저에 연약함을 깨달습니다 24시간주님과의동행함만이행복입니다
감사합니다
강은옥 2017-09-26 09:21
아멘~
조선아 2017-09-26 09:20
아닌
강남주 2017-09-26 09:18
아멘
최한순 2017-09-26 09:10
아멘 목사님이 약하신분인것 압니다
목사님이 목사님되신것 주님때문이라믿습니다
약하면 약할수록 더 쓰임받는것이 아닌가합니다자기가 아닌 주님으로 일할수있기에....
저역시 부족함을 알기에 나자신읗 내려놓고 주님에 도우심을 간절히 찾게 됩니다
부족힘을 머르면 그것이 문제가 아닌가 싶습니다 목사님 힘내세요
김미성 2017-09-26 09:05
아멘...
주님께 감사합니다!
최정현 2017-09-26 09:04
아멘
남주은 2017-09-26 09:03
아멘~
김복회 2017-09-26 09:03
이멘~~~~
강성우 2017-09-26 09:01
아멘
서연진 2017-09-26 08:55
아멘
주유미 2017-09-26 08:52
아멘!!
저 라는 사람이 자격없다는 것을 말로는 고백하지만 그 실체를 잘 통감하지 못하고 있음을 일상생활속에서 느낍니다. 한마디가 걸려 며칠을 씨름하고 미워하고 분해하는 저를 보니 아직도 전 괜찮운 사람인가봅니다.
자기애에서 벗어나 하나님을 바라보는 은혜를 오늘도 사모합니다
김옥련 2017-09-26 08:49
아멘.
박성혜 2017-09-26 08:40
아멘!!
목사님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Deborachae 2017-09-26 08:39
아멘♡ 저의 약함에 매일 낙심하고 흔들리며, 저를 대하는 사람들의 말과 행동에 크게 좌지우지되었던 모습을 회개합니다. 제 연약함에 좌절치 않고 사람들에게 상처받지 않는 것, 정말 어려운 일입니다.. 언제쯤 제 부족함을 넉넉한 마음으로 인정하고, 사람들의 태도와 언행에 담담하고 담대하게 대처할 수 있을까요.. 어제 선행을 하다가 억울하게 오해받은 매우 황당하고 불편한 일이 있어서 밤새 못자고 무거운 맘으로 일어났는데, 이 아침 목사님을 통해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에 매우 큰 공감과 위로를 받네요. 모든 것을 알고 말씀을 주시고 저를 붙들어 주시는 주님,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이주현 2017-09-26 08:38
목사님을 통해 주님을 바라봅니다 아멘!
김승혜 2017-09-26 08:37
아멘!
오늘 하루도 주님만 묵상합니다.
박명숙 2017-09-26 08:36
아멘~~
이혜경 2017-09-26 08:18
목사님 감사합니다.
목사님께서 힘드시리라 짐작됩니다. 초롱초롱한 눈으로 저희들이 목사님을 바라보고 있으니까요. 또 뚫어지게 바라보니까...목사님 말씀을 만나 먹듯이 척척 받아먹으니까요^^
너무 힘들어 하시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영적이인말씀을 해석해 주시고 양육해 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저는 능력 있는 목자가 아니라 젖은 길을 마다않고 가시는 진실된 목자 뒤를 따라갑니다. 때로는 좌절하시고 아파하시고 실망하시고 힘들어 하시는 목자를 우리가 믿습니다. 너무 확실하게 말하면 저는 왠지 사단 같아요. ^^
오늘도 제 마음을 부드럽게 하시고 생명의 말씀을 이웃에게 전달하게 하시는 아버지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할렐루야 아멘아멘♡
유혜옥 2017-09-26 08:17
intro가 목사님인 줄 알고.... ㅎㅎ

저는 쉰 넘었는데 아직 어린아이 같을 때가 있는 걸요.
정말 주님 은혜로 덮어 주시지 않으면, 너무나 부끄러운 인생입니다.
귀한 글 잘 읽고 갑니다. 샬롬~
김추자 2017-09-26 08:16
아멘~
한은희 2017-09-26 08:16
아멘!
박경애 2017-09-26 08:13
아멘 !!

주신 은혜 기억하며 ..
더욱 주님만 바라보는 자 되기를 원합니다 ~
하순혜 2017-09-26 08:12
아멘!
최성자 2017-09-26 08:10
아멘~^^
장윤중 2017-09-26 08:08
아멘~
문대식 2017-09-26 08:06
아멘
최찬리 2017-09-26 08:01
아멘
박경옥 2017-09-26 08:00
아멘
정미숙 2017-09-26 07:59
아멘.
김선미 2017-09-26 07:59
아멘.
김순례 2017-09-26 07:53
아멘
손영숙 2017-09-26 07:49
아멘~!!
차진희 2017-09-26 07:37
사람의 말 한마디에 무너지는 것이 아니라 나의 연약함까지도 사랑하시고 채워주시는 주님만바라봅니다
겸손히... 낮은자의 마음으로...
감사합니다
이예은 2017-09-26 07:37
아멘!
권명희 2017-09-26 07:36
아멘!!
김옥화 2017-09-26 07:32
아멘!
김요셉 2017-09-26 07:26
아멘 ~~!!
이정화 2017-09-26 07:21
아멘!
이진영 2017-09-26 07:20
아멘!
김혜진 2017-09-26 07:19
아멘!
최은미 2017-09-26 07:18
아멘
석경우 2017-09-26 07:16
아멘!!!
최재형 2017-09-26 07:08
아멘~
양효실 2017-09-26 07:08
아멘
김성희 2017-09-26 07:06
은혜의말씀입니다 감사감사합니가 아멘아멘
김정숙 2017-09-26 07:04
아멘입니다
이지영 2017-09-26 07:00
오직 주님만 바라보는 자 되기를 원합니다 .
이정호 2017-09-26 06:58
아멘!
정애란 2017-09-26 06:53
아멘~
윤지환 2017-09-26 06:50
약함도 들어쓰시는 주님이심을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나비 2017-09-26 06:44
더욱 주님 바라보겠습니다
백연희 2017-09-26 06:41
아멘! 자신이 완벽하다 인정 받으려던 마음이 많이 부끄러우며 자신의
약함을 자랑할 수 있는 자이길 소망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이순자 2017-09-26 06:40
아멘!!
참 그렇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하나님을 바라보고 목사님도 바라봄의 은혜입니다!!
허명옥 2017-09-26 06:39
아멘아멘입니다 ~~~♡
감사합니다
조숙이 2017-09-26 06:36
아멘
약할때 강함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이수정 2017-09-26 06:35
아멘~
나는 오직 은혜받을 자일 뿐입니다.
김성자 2017-09-26 06:34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