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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움이 가득한 삶으로의 초대
유기성 2017-10-13 05:50
어제 연세대학교 교직원 추수감사주일 예배 때 설교를 하였습니다.
감사주일 설교는 제겐 힘든 일 중 하나입니다.

어느 해인가 추수감사주일에 어느 집사 부부가 크게 싸웠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이유는 헌금 때문이었다고 했는데, 감사주일이 부담스러운 날이 된 것이 한국 교회의 영적 실상을 보는 것 같아서 너무나 마음이 안타깝습니다.

한 해를 지나고 보면 하나님께 감사할 일은 별로 생각나지 않고 오히려 불만스럽고 원망이 되는 일은 많은 것처럼 느껴집니다. 고통스러운 일을 겪는 교인들도 많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매해 감사주일을 지켜야 한단 말입니까?
‘하나님께서는 이것을 모르셨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그럴리는 없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는 왜 감사하라고 하셨을까, 생각하다가 놀라운 깨달음이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감사주일을 지키게 하시는 것은 ‘놀라움이 가득한 삶으로 초대’하시려는 것이라는 사실입니다.

심리학자인 레오 버스카글리아(Leo Buscaglia)교수가 어릴 때 아버지의 사업이 파산을 하였습니다. 그 소식을 들은 어머니는 가진 보석 목거리를 내다 팔아서 그날 저녁, 잔치를 여셨다고 합니다. 이 일로 친척이나 주위 사람들이 어머니를 비난하는 이들이 많았는데, 그 때마다 어머니는 말했답니다. “그날 저녁이야말로 우리 가족에게는 다른 어떤 때 보다 기쁨이 필요했던 저녁이었기 때문입니다.” 레오 교수의 아버지는 말했습니다.“네 어머니는 우리에게 자신의 보석보다 우리 가족이 더 소중하다는 것을 깨우쳐 주었고 나는 그날 다시 용기를 갖고 내 인생에 도전하기로 결심하였다”

여러분, 좋은 일이 있을 때는 오히려 잔치를 안해도 됩니다. 그러나 힘든 일이 겹칠 때는 잔치해야 할 때입니다. 그것이 역경을 이기는 지혜입니다.
하나님께서 매해 감사주일을 지키게 하신 것은 모든 일이 잘 되어서가 아닙니다. 우리의 삶에 어려운 일이 많기 때문입니다.

1977년 여름, 군목 후보생 합격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 때, 너무나 감사한 마음이 들었는데, 그런 마음은 처음이었습니다. 돈이 없던 가난한 신학생이었기에 부모님께 말씀드려 감사헌금할 돈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부모님이 주신 돈이 제 마음에 차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얼마 없는 제 용돈까지 다 더하여 헌금하였습니다.
그렇게 감사하였던 군목 후보생 합격이었는데, 군목 시절은 제 생애 가장 고통스럽고 두려운 일의 연속이었습니다. 군목 임관을 위한 훈련 중 다리가 부러져 장애인이 될 위기에 처하였고, 임관하지도 못한 채 3년 동안 계속 훈련에 소집되어 저도 제 가족도 고생이 말할 수가 없었습니다.
어느날 제가 군목으로 합격된 일로 그렇게 하나님께 감사하였던 생각이 났습니다. 순간 너무나 혼란스러웠습니다. 그렇게 감사하였는데, 가장 고통스런 일이 되었다니 말입니다!
그런 어느 날 제 생애 처음 농촌에서 목회하던 후배로 부터 부흥회를 인도해 달라는 요청을 받았습니다. 처음 인도하는 부흥회이기에 설교를 준비하면서 ‘내가 받은 은혜가 무엇인가?’ 돌아보았습니다. 그 때 깜짝 놀랐습니다. 제가 받은 은혜의 대부분은 군목 훈련을 받을 때부터 군목 제대할 때까지 부어졌음을 깨달은 것입니다. 그 때 제가 거듭났고 기도의 문이 열렸고 소망의 눈이 뜨였고 무엇보다 주님과의 인격적인 관계가 시작되었습니다. 제 생애에 가장 고통스럽고 두려웠던 그 때, 저는 가장 큰 은혜를 받았던 것입니다.

사탄이 욥을 참소할 때, 사탄의 논리는 ‘형편이 좋은 사람이나 하나님께 감사하는 것이지, 어렵고 고통스러울 때 하나님께 감사할 사람이 있겠느냐?’는 것이었습니다.
사탄은 우리에게도 마찬가지로 도전합니다. ‘결국 잘 되고 싶어서 하나님을 믿는 것 아니냐?’ 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에게 어려운 일이 많습니다. 실망스런 한 해를 보냈고 아쉬움도 많습니다. 그 순간 마귀는 징글 징글한 미소를 지으며 우리의 입에서 하나님을 원망하고 불평하고 낙심하고 포기하는 말이 나오기를 기다립니다.
여기에 우리는 대답해야 합니다. 그것이 감사주일입니다.

제가 신학교 다닐 때, 어머님이 돌아가셨습니다. 그 후 쉽지만은 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제 아내는 고3일 때, 아버지가 돌아가셨습니다. 어느날 제 나이가 어머님이 돌아가셨던 나이가 된 것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두 딸을 생각하며 ‘딸들은 아빠 엄마와 함께 사는 것 자체가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알까?’ 하는 생각을 잠간 했었습니다.
그 해 생일 카드에 딸들이 이렇게 썼습니다. ‘나는 아빠 엄마와 함께 있는 그것만으로도 너무 행복하고 감사해요’ 마치 제 마음을 읽은 것 같아서 깜짝 놀랐고 또 너무나 기뻤습니다.

감사주일은 하나님께서 힘들고 어려운 때를 보내는 우리를 놀라움이 가득한 삶으로 초대하시는 것입니다. 전심으로 응답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진옥 2017-10-20 02:11
아멘
이경희 2017-10-18 23:20
아멘
석영주 2017-10-17 16:13
아멘 감사는 놀라움이 가득한 삶의 초대 임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
이창석 2017-10-17 10:08
아멘 ! 목사님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오늘도 말씀을 붙잡습니다.
홍종민 2017-10-17 01:53
아멘
최재형 2017-10-16 15:50
아멘~
두견이 2017-10-16 14:48
아멘~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합니다.
동섭 2017-10-16 14:20
아멘!
우영각 2017-10-16 13:18
아멘!
서연진 2017-10-16 12:54
아멘
이지윤 2017-10-16 11:05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것이 감사합니다 아멘
문영순 2017-10-16 08:09
아멘
Eunhwa Park 2017-10-16 06:57
아멘 아멘...
주님 참 감사합니다~
정혜정 2017-10-16 06:53
아멘! 세상적 삶의 가치를 역전시켜주신 주님께 감사합니다!
최원정 2017-10-16 05:48
아멘 아멘!!!
장기훈 2017-10-15 23:27
아멘입니다!!!
임우람 2017-10-15 23:06
아멘
손호진 2017-10-15 23:03
아멘!
심온유 2017-10-15 22:50
아멘~
이상완 2017-10-15 21:09
아멘.
고난이 은혜란 말씀으로 요즘을 살아갑니다.
배진희 2017-10-15 21:01
아멘
김윤경 2017-10-15 18:24
아멘!
한규종 2017-10-15 18:13
아멘!!
이옥순 2017-10-15 11:19
아멘
감사합니다
조미애 2017-10-15 09:15
아멘!!
김정숙 2017-10-15 09:09
아멘
정석영 2017-10-15 07:45
아멘!!
장은희 2017-10-15 07:39
아멘
김윤철 2017-10-15 06:20
아멘!!!
이미경 2017-10-15 05:12
아멘 아멘 입니다!!!
유승희 2017-10-15 04:52
아멘~♥
김영 2017-10-15 03:09
아멘
노혜진 2017-10-15 02:55
아멘
방금혁 2017-10-14 23:12
아멘~
정혜영 2017-10-14 22:46
아멘...
김성자 2017-10-14 22:19
아멘!!
박구병 2017-10-14 21:25
아멘.
조은영 2017-10-14 19:24
아멘!
이영광 2017-10-14 16:54
감사합니다.
정윤연 2017-10-14 14:10
아멘!
조미순 2017-10-14 11:05
아멘!
백보현 2017-10-14 10:33
아멘~
김동창 2017-10-14 10:07
아멘~~!!!
저에게도 가장 힘들고 어두운 시절에 주님께서 찾아 오셨습니다. 믿음을 주셨습니다. 감사함을 주셨습니다. 감사주일을 새로운 마음으로 지낼 수 있을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순화 2017-10-14 09:21
아멘
오인숙 2017-10-14 08:46
아멘!♥
김미엘 2017-10-14 08:32
아멘!
윤지환 2017-10-14 08:21
아멘!
권양근 2017-10-14 06:43
아멘!
박용택 2017-10-14 05:53
아멘!!!
이지영 2017-10-14 05:45
어려운일을 겪는다는것 바로 주님의 큰 은혜임을 지나고 나서 압니다 감사합니다!!!
김인배 2017-10-14 05:38
하루하루가 감사임을 다시한번 고백합니다
아멘~~~
김정연 2017-10-14 05:38
아멘!!
임성심 2017-10-14 03:14
아멘~~
서원수 2017-10-14 01:20
아멘!
목사님,
늘 칼럼과 설교로 은혜를 받게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영육간에 강건하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김해순 2017-10-14 01:13
아멘 ~!!
박일성 2017-10-14 00:43
아멘!!
박재형 2017-10-14 00:31
아멘~~~
김옥화 2017-10-14 00:02
아멘
손길웅 2017-10-13 23:48
아멘!
함경애 2017-10-13 23:15
아멘 놀라움으로 가득한 삶으로 초대받고싶어요^^
김희정 2017-10-13 22:10
아멘
윤진경 2017-10-13 22:07
저도 지금 힘든 상황가운데있지만 감사와 기도로 나아가겠습니다~하나님의 은혜인줄 믿습니다!
이윤선 2017-10-13 20:49
아멘..
이미경 2017-10-13 20:34
아멘입니다~♡
심정식 2017-10-13 20:12
아멘!
김현아 2017-10-13 18:52
힘든순간 가장 주님을 붙들게 됨을 고백합니다. 지나고 보면 가장 축복의 시간임을 깨닫게 되길 소원합니다.
이태형 2017-10-13 18:49
아멘
이경화 2017-10-13 18:30
아멘~~
이현주 2017-10-13 18:24
아멘
김미령 2017-10-13 17:57
놀라움이 가득힌 삶으로의초대
기쁨과 감사로 화답합니다.~~^^♡
박화자 2017-10-13 17:39
아멘
유재경 2017-10-13 16:39
아멘~~
감사합니다ᆞᆞ
오늘아침
목사님 칼럼을 읽고
하나님께서 주신 책망이 있었습니다ᆞᆞ
명절을 전후로 하여
제게 감사가 메말랐던것을 깨닫게 해
주셨습니다ᆞᆞ
목사딸이 안믿는 집에 시집와서
명절때마다 고통스런 시간들을
보내며 원망과 불평이
내면속에 쌓였던 것입니다ᆞᆞ
억눌렸던 그것이 때로는 겉으로 표출되어
작은 상처들을 주고 받게 되고
감정까지 상하는 일이 있었습니다ᆞᆞ
그러나 대수롭지 않은듯
무심히 넘겨버리기 일쑤였고
지금에 와서는 그 당연하지
않은것이 당연한것 처럼
굳어버렸습니다ᆞᆞ
사단은 그때
감사와 기쁨을 빼앗아가는
절호의 기회로 삼고있었던
것입니다ᆞᆞ
왜 여태 그것을 알지 못했을까요ᆞᆞ
이제는 더 큰
영적 무장을 통해
감사와 기쁨을 지켜나갈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하며
결단합니다 ᆢ

오늘 문득
믿지않는 가족보다
믿는 지체들이 더 귀하고
소중한 생각이 들었습니다ᆞᆞ
하나님의 나라를 이땅가운데
협력하여 이루어 나가고
영원히 함께할 진정한 가족~~^^
주님의 임재앞에 동일한 모습으로
서게될 영원한 가족
그들을 더 소망하게 하시고
그들을 위해 더 기도하게 하십니다ᆞᆞ

놀라움이 가득한 삶으로의 초대!!
전심으로 응답하겠습니다ᆞᆞ
목사님 통해 큰 은혜 허락하신
하나님께만 영광돌리며 ~~
24시간 주님을 바라봅니다ᆞᆞ
사는것이 그리스도니 죽는것도
유익이라 내 안에 사는이 예수그리스도이심이
전심으로 고백되어지는 이 하루되길 또한
소망하며 주께 향해있는 시온의 대로가
있는 하나님의 사람을 만나게 하실줄
믿습니다ᆞᆞ
목사님께도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ᆞᆞ~~^^♡♡
박지혜 2017-10-13 16:18
아멘!!!
박상하 2017-10-13 16:15
아멘
주영준 2017-10-13 16:10
아멘
유인호 2017-10-13 15:40
아멘!
정혜순 2017-10-13 15:32
아멘입니다
최덕규 2017-10-13 15:18
말씀에 은혜와 깨달음을 얻습니다.
추수감사절이 기대됩니다.
형편이 어떠하든, 환경과 여건을 초월하는
믿음으로 반응하게 하소서.
김연중 2017-10-13 14:44
아멘
강영배 2017-10-13 14:23
아멘!
강은옥 2017-10-13 14:03
아멘 아멘입니다.
김경화 2017-10-13 13:54
아멘
최윤영 2017-10-13 13:35
아멘~♡
박영애 2017-10-13 13:34
놀라운 삶으로
오늘도 인도 하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아~멘 ♡
송민호 2017-10-13 13:26
아멘
김영희 2017-10-13 13:23
아멘
강민정 2017-10-13 13:19
아멘!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양수찬 2017-10-13 13:17
아멘
윤현경 2017-10-13 13:11
아멘!
마음이 힘들고 환경과 상황이 안 좋을 때에 더 감사를 드려야함을 깨닫습니다~^^
최은미 2017-10-13 12:57
아멘
고인자 2017-10-13 12:54
감사가 놀라움으로 가득찬 삶으로의 초대임을 알게되니 정말 주님을 더욱 기대하게 됩니다. 감사드립니다!
김희경 2017-10-13 12:29
아멘
송헌섭 2017-10-13 12:27
아멘~ 감사합니다!
김연호 2017-10-13 12:22
아멘 감사합니다 목사님^^
박은아 2017-10-13 12:04
아멘
장규환 2017-10-13 11:59
아멘 감사합니다
김미애 2017-10-13 11:48
아멘!
김옥희 2017-10-13 11:32
아멘!!
김현주 2017-10-13 11:21
아멘.
정미숙 2017-10-13 11:12
아멘.
권명희 2017-10-13 10:57
아멘!!
이상경 2017-10-13 10:52
아 멘!
오늘까지 몆년동안 목사님칼럼을
빼놓치않고 읽으며 참으로 많은 은혜와
감동으로 힘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쓰신 칼럼을 읽고는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무슨 말씀을 하시고자 쓰셨는지를
깨닫고 알겠습니다.
그렇게 살겠습니다. 정말 감사 합니다.
주님을 바라보는 눈이 뜨이면 정말
황홀한 일이라고 하신 말씀이 제게도
온전히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더원합니다
최희숙 2017-10-13 10:51
아멘!!
황순희 2017-10-13 10:37
아멘 감사합니다 평온한 일상의기적을 감사합니다
아버지께서 항상 함께하시니 든든합니다 ~^^
조근실 2017-10-13 10:36
아멘~♡
설진길 2017-10-13 10:24
아멘!
마지현 2017-10-13 10:18
아멘
정애란 2017-10-13 10:09
아멘~
원유신 2017-10-13 10:06
아멘!
이페트라 2017-10-13 10:05
아멘아멘
남희순 2017-10-13 09:48
감사의 의미를 다시 일깨워주시니 감사합니다^^
조은수 2017-10-13 09:45
아멘!!
김태완 2017-10-13 09:45
아멘~~
김성원 2017-10-13 09:44
아멘♡
현명한 2017-10-13 09:43
아멘
송규원 2017-10-13 09:38
아멘, 오늘도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전경숙 2017-10-13 09:32
아멘~~늘 하루에 삶이
감사합니다~♡♡
김경진 2017-10-13 09:31
아멘!!
김성희 2017-10-13 09:21
역시 영적 스승님이십니다 많이 깨닫습니다 아멘
정혜진 2017-10-13 09:12
아멘♥감사합니다
김미성 2017-10-13 09:10
아멘!!
김옥련 2017-10-13 09:09
아멘.
박미정 2017-10-13 09:00
아멘.
남주은 2017-10-13 08:55
아멘~
박현정 2017-10-13 08:52
아멘! 목사님을 통해 하나님의 음성과 진리를 깨닫게 하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이현희 2017-10-13 08:48
아멘~징글징글한 미소를 지으는 사탄이 주님의 십자가 아래서 끝이난 줄 믿습니다. 허상을 쫓는 어리석음이 제 삶에서 사라지며 주님으로 매일 기쁘고 춤추길 소망합니다.
염순초 2017-10-13 08:46
아멘아멘 하나님함께하시니 감사합니다 언제어디서나 주님이나와함께하심이복입니다 주님은혜입니다 아멘!!
할렐루야 !!
감사합니다 !!
배영조 2017-10-13 08:44
목사님 설교를 침대머리에서 잘때도 눈뜰때도
들으면서 은혜를 받습니다
그런데 이 영성칼럼을 읽으면서 제 삶속에 녹아드는
은혜를 더욱 느낍니다
사고의 정립 또 삶의 적용을 칼럼에서 얻습니다
고점선 2017-10-13 08:41
아멘~
최한순 2017-10-13 08:37
아멘입니다~~
성준석 2017-10-13 08:36
아멘 오늘도 말씀안에 거하겠습니다.!^^
이정호 2017-10-13 08:35
아멘!
전병철 2017-10-13 08:30
아멘!
강남주 2017-10-13 08:26
아멘
최성자 2017-10-13 08:22
아멘~^^
옥정화 2017-10-13 08:19
언제나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혜경 2017-10-13 08:13
아멘
감사합니다. 목사님^^
주님을 만나면 고난이 축복이 되는 거 같습니다. 아직 험난한 가족사가 다 이해된 건 아니지만, 적당한 때에 하나님께서 제 눈을 열어주시리라 믿습니다. 성령님께서는 제가 불평과 한탄을 하면 상대방을 더 세밀히 보라 하시고, 상대방의 마음을 위로하고 만져주시길 기도하라 하시고, 그 속에서 감사할 거리를 찾으라 하십니다. 찾으니 감사할 일이 너무 많음에 놀라게 됩니다. 그동안 감사할 거리는 찾지 않고 불평 거리만 찾았구나 하고 회개하게 됩니다.
그 동안 감사헌금을 했는데 놀랍게도 감사의 눈을 열어주셨습니다. 구하면 주시는 우리 주님을 찬양하고. 오늘도 살아계셔서 우리의 마음을 살피시는 아버지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장종현 2017-10-13 08:11
아멘입니다!!
김선미 2017-10-13 08:05
아멘..
문대식 2017-10-13 07:57
아멘
박경애 2017-10-13 07:54
아멘 !!
최정현 2017-10-13 07:53
아멘!!
최형갑 2017-10-13 07:48
아멘! 어려운 시기에 주님께 감사하라.
주님이 우리를 기쁨의 삶으로 인도하실 것 입니다.
차진희 2017-10-13 07:47
주은혜로 살아가고 있음을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주님
아멘

김추자 2017-10-13 07:42
아멘~♡
김미경 2017-10-13 07:40
아멘~♡♡♡
이경복 2017-10-13 07:38
아멘
문영순 2017-10-13 07:37
아멘
김애순 2017-10-13 07:36
아멘
박명숙 2017-10-13 07:34
아멘♥♥♥
김경희 2017-10-13 07:28
아멘♡
손민서 2017-10-13 07:25
아멘!!!
이선미 2017-10-13 07:23
제가 25세때 주일 설교말씀을 들으면서
목사님께서 돈과 하나님을 겸하여 섬길수 없다고 하시는거예요
가난한 25세 청년이였는데요...그때 저의 전재산은 4만원이였답니다..
정말 망설임없이 전재산 4만원을 하나님께 드렸어요
그후부터 은혜가 폭포수와 같이 쏟아지면서...
지금까지 돈의 어려움 없이 지낸답니다...
그렇다고 부자가 된건 아니지만...
저에게는 무슨일이 생겨도 걱정이 없다는 믿음이 생겼답니다...

요즘은 이혼가정이 많찮아요?
한부모가정도 많고요?
예전에 가족들이 식탁에 앉아 얘기하는중에 울딸이 그러더라구요....
"난 엄마 아빠가 친엄마 친아빠인게 너무너무 감사해.."

박경옥 2017-10-13 07:21
아멘
석경우 2017-10-13 07:18
아멘! !!
조선아 2017-10-13 07:16
아멘
서은숙 2017-10-13 07:14
아멘~♡
전희원 2017-10-13 07:12
아멘
정옥경 2017-10-13 07:10
아멘!
이진영 2017-10-13 07:10
아멘!
김명숙 2017-10-13 07:09
아멘!
한다미 2017-10-13 07:09
아멘~!
박정례 2017-10-13 07:06
아멘~ 저도 기도중에 갑자기
하나님께서 암이라는 선물을 주셨다는
고백이 나와서 놀랐습니다.
그런데 생각해보니 너무 힘들고 고단한
삶속에서 암이라는걸로 제가 쉴수있었고
저자신을 돌아보고 저의 몸을 관리할수있는
시간이었기에 선물이라는 말이
나도모르게 나왔던것깉습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긍정의 삶을 주십니다~
정영란 2017-10-13 07:05
아멘
유영 2017-10-13 07:04
아멘
이정화 2017-10-13 07:03
아멘!
한은희 2017-10-13 07:02
아멘입니다
오경자 2017-10-13 07:01
아멘..!
최선의 2017-10-13 06:58
아멘!
이숙자 2017-10-13 06:52
아멘~~^^
조숙이 2017-10-13 06:46
아멘
김명희 2017-10-13 06:44
아멘..유기성목사님 건강하세요 항상 은혜로운 말씀 감사드립니다..목사님 알게해주신 우리목자님 감사드리고 하나님께 더큰감사드립니다 아멘
이수정 2017-10-13 06:40
아멘.. 아멘..
양효실 2017-10-13 06:36
아멘! 죽음의 계곡을 지내고 있는 저에게 힘이 되고 지혜가 되는 말씀입니다. 할렐루야
김혜진 2017-10-13 06:32
아멘!
이현호 2017-10-13 06:25
아멘♡
이순자 2017-10-13 06:23
아멘!!
감사합니다!!!
백연희 2017-10-13 06:22
아멘! 제게 놀라움이 가득한 삶으로 초대해 주신 주님께 감사합니다!
조철웅 2017-10-13 06:19
모든것에 감사하게 하소서!!
유영순 2017-10-13 06:15
아멘 !!! 감사합니다 ...
왜 ! 눈물이 ? ~~~
서선유 2017-10-13 06:07
감사합니다..
손민하 2017-10-13 06:03
아멘..아멘..
김진희 2017-10-13 06:03
아멘!!
서외주 2017-10-13 06:01
아멘
이현숙 2017-10-13 05:58
아멘
이예은 2017-10-13 05:55
아멘..!